거래종료시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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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거래 가능시간(정규장, 동시호가 매매시간 등)

주식거래 시간은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일합니다. 매매가 가능한 정규시간은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오후3시30분 입니다. 정규시간외에도 시장이 시작 전, 종료 후에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식거래 방법과 거래가능 시간을 정리해 봤습니다.

1. 주식거래 방법과 거래가능 시간

주식거래 방법에는 일반매매, 동시호가 매매, 시간외종가 매매, 그리고 시간외 단일가 거래종료시간 매매가 있습니다.

거래방법

거래시간

일반매매

09:00 ~ 15:30

동시호가 매매

장 시작

08:00 ~ 09:00

장 마감

15:20 ~ 15:30

시간외종가 매매

장 전

07:30 ~ 08:30

(07:20~08:30 주문만 가능)

장 후

15:40 ~ 16:00

(15:30~15:40 주문만 가능)

시간외단일가 매매

16:00 ~ 18:00

위의 표와 같이 거래방법과 시간이 구분이 되어있습니다. 각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 일반매매(정규장) - 09:00~15:30 - 실시간가격

일반매매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입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20분까지는 해당 주식에 대해 매매주문을 걸어두면 실시간으로 주식 매매가 가능합니다.

오후 3시20분부터 오후 3시30분 장마감 10분은 동시호가 주문으로 매매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의 마지막 가격이 해당일 종가가 됩니다.

3. 동시호가매매 - 장시작(08:00~09:00)/장마감(15:20~15:30) - 09:00/15:30에 결정된 동시호가

동시호가는 정규시간이 아닌 장시작 1시간전, 장마감 10분전 부터 매매가 됩니다.

사고팔때 주문하는 가격에 따라 매수호가, 매도호가로 나누어 집니다.

정규시간에는 실시간으로 거래가 되지만 동시호가시에는 모든 주문이 동일 시간에 들어온것으로 취급하여 각각 09시, 15시30분에 일괄로 거래가 됩니다.

장시작 동시호가에서 시초가(해당일 주식의 처음가격), 장마감 동시호가에서 종가(해당일 주식의 마지막가격)이 결정됩니다.

4. 시간외종가 매매 - 장전(07:20~08:30)/장후(15:30~16:00) - 전일종가/당일종가

시간외종가는 일반매매와 마찬가지로 실시간 이루어 지지만, 가격은 장전매매시 전일종가로 장후매매시 당일종가로 이루어 집니다.

각각 07:20~07:30 / 15:30~15:40 매매가능시간 초기10분은 주문만 가능하고 거래는 이후부터 이루어 집니다.

5. 시간외단일가 매매 - 16:00~18:00 - 당 일종가의 ± 10% 이내에서 10분단위로 일괄체결

시간외단일가는 장후시간외종가 매매가 끝난 16:00부터 주문이 가능합니다. 10분단위로 동시호가처럼 일괄체결되어 총 12회 체결이 가능합니다.

새해 첫 주식시장 10시 시작!! 종료는 오후 3시 30분 그대로!!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장식 진행으로 정규시장 매매거래가 평소보다 1 시간 늦은 10 시에 시작한다 .

주식 시장 개장식은 매년 초 진행되는 연례행사다 . 올해는 서울 사옥 마켓스퀘어 2 층 종합홍보관에서 오전 9 시 35 분부터 10 시까지 열린다 .

이날 행사에는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 금융위원회 위원장 , 한국거래소 이사장 , 금융투자협회 회장 , 증권 · 파생상품업계 및 관계기관 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개장시간은 1 시간 연기됐지만 종료 시간은 기존과 동일한 오후 3 시 30 분이다 . 시간외 시장은 장 개시 전 오전 9 시부터 오전 10 시 , 장 종료 후에는 오후 3 시 40 분부터 오후 6 시다 . 신주인수권증서 , 신주인수권증권 , 수익증권 , 주식워런트증권 , 채권 등도 동일하게 거래종료시간 변경된다 .

국채전문유통시장 신고매매는 기존 오전 8 시 30 분부터 오후 4 시였으나 9 시 30 분부터 오후 4 시로 , 환매 조건부 채권매매 시장 신고매매는 기존 오전 9 시부터 오후 3 시 40 분에서 10 시부터 오후 3 시 40 분으로 변경된다 . 다만 일부 파생상품시장 및 일반상품시장은 개장시각이 다르다 . 지수 , 국채 등 관련 선물 ․ 옵션 , 협의대량거래 , 기초자산조기인수도부거래 , 미국달러플렉스선물은 개장시각만 1 시간 연기된다 .

유렉스 연계시장과 돈육선물 , 석유시장 및 배출권시장은 거래시간 변동없이 기존과 동일하다 . 반면 미국달러선물과 미국 달러플렉스 선물은 개장시각이 오전 10 시 10 분 , 폐장시각이 오후 3 시 25 분이다 .

[미국주식] 서머타임 해제와 증시 개장시간 폐장시간

원래 한국시간 아침 7시에 선물시장이 열리는데요. 오늘은 출근길에 보니 선물 지수들이 꿈쩍을 않고 있는겁니다.

뭐지? 잠시 생각하다가 혹시 썸머타임제가 끝났나 싶어서 찾아보니 역시더라고요. 오늘부터 서머타임 제도가 해제된 증시 운영시간으로 개장됩니다.

미국의 서머타임제도는 아래 사이트에서 공식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Daylight Saving Time 2020 in the United States

정식 명칭은 daylight saving time 이라고 하나봅니다. 저도 오늘 처음 알았네요.

서머타임제를 실시한 이유가 바로 일광을 더 활용하기 위해서이니 어찌보면 적절한 명칭이기도 하고요. 낮에 해가 오래뜨는 기간에 시간을 한시간 당겨서 저녁까지 해가 떠있도록 만드는 목적입니다.

서머타임제도에 대한 설명을 볼까요?

올해 2020년 3월 8일에 서머타임제도가 적용되었습니다. 새벽 2시에 시간이 3시로 바뀌면서 모든 시계가 한시간 밀리게됩니다.

이에 따라 일출과 일몰 시간도 한시간씩 뒤로 밀려나게 되었고요. 즉 새벽 5시에 해가 떠서 밤 6시에 지는것을, 새벽 6시에 해가 떠서 밤 7시에 지는걸로 바꿨다고 보시면 됩니다.

해가 떠있는 동안의 시간을 뒤로 밀어서 저녁 시간대가 낮이 길어지도록 한 것이지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이걸 왜하는지 잘 이해가 안됩니다. 어차피 여름에는 해가 늦게질텐데 굳이 한시간 더 늦게지도록 하는 이유가.

다른 거래종료시간 말로는 스프링 포워드, 서머타임, DST 라고도 한다라고 되어있네요.

서머타임 종료는 어제 2020년 11월 1일 이루어졌습니다. 새벽 2시에 3시로 미뤘던것처럼 이번에는 새벽 두시에 한시로 시간을 당겼습니다.

이에 따라 일출 일몰 시간이 다시 한시간씩 앞당겨졌고요. 다른말로는 폴백 또는 윈터타임 이라고 부릅니다.

여름과 겨울에 해지는 시간을 맞추려면 반대로 겨울에 시간을 늦춰야는거 아닌가싶은데. 흠

모암튼 다음 서머타임은 2021년 3월 14일에 시행 예정이니 미국주식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미국 썸머타임제도는 3월 둘째주 일요일에 시작되어 11월 첫째주 일욜에 해제되는 시스템입니다.

이렇게 서머타임제도가 종료됨에 따라 미국증시 개장시간 폐장시간도 바뀌게 되었는데요.

미국 증시 거래시간은 현지시간 기준으로 개장시간 오전 9:30 부터 폐장시간 오후 16:00 까지입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개장시간 밤 23:30에서 폐장시간 아침 06:00까지가 되겠습니다.거래종료시간

써머타임 적용중에는 한국시간은 그대로이므로 늦춰진 미국시간 대비해서 상대적으로 한국시간이 한시간씩 빨라지겠죠? 그래서 써머타임 중에는 거래종료시간 개장시간 밤 22:30 폐장시간 아침 05:00 였습니다.

해외주식 거래시간 개장시간

우리나라의 주식 거래시간은 07:30분~18시까지입니다. 9시부터 3시 20분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장중 시간이라고도 하죠. 주식거래 시간은 크게 정규시장 9시~15시과 시간외시장(장전, 장종료후, 시간외단일매매)로 이루어집니다. 헷갈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한눈에 해외주식 거래시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우리나라를 보면 시간별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 08:30~08:40 - 장전 시간외 거래. 8시20분부터 주문가능하여 주문가격은 전일 종가로 고정. 체결방식은 실시간 체결. 주문화면 0695 "장전 시간외 주문"
  • 08:30, 15:30 - 동시호가
  • 09:00~15:00 : 정규거래 시간
  • 15:30~16:00 - 시간외 종가 거래. 주문가격은 당일 종가로 고정되며 15시 30분부터 주문이 가능하고 체결은 15시 40분부터 실시간으로 체결됩니다. 주문화면은 기본 주문화면에서 시간외 선택
  • 16:00~18:00 - 시간외 단일가 거래. 주문가격은 당일종가 대비 +10%~ -10%에서 주문(단, 정규 거래의 상, 하한가를 벗어나지 못함) 체결방식은 10분 단위로 동시호가 체결(총 12번) 부문화면 0625 "시간외단일가주문"

해외주식 거래시간

  • 미국주식 거래시간 : 한국시간 밤23:30~오전6시
  • 일본주식 거래시간 : 한국시간 오전9시~11시30, 12시30분~15시
  • 중국주식 거래시간 : 한국시간 오전10시~12시30, 14시~16시
  • 홍콩주식 거래시간 : 한국시간 10시30분~13시 , 14시~17시
  • 영국주식 거래시간 : 한국시간으로 17시~오전1시30분(거래종료시간 서머타임 적용시 1시간씩 당겨짐)
  • 독일주식 거래시간 : 한국시간으로 17시~오전1시30분(서머타임 적용시 1시간씩 당겨짐)

한국시간을 위 사진만 보시면 됩니다. 주식을 하면 반드시 알아야할 주식 거래시간입니다.

주식 매매 할 수 있는 시간을 알아야 전략적으로 더 사야할때가 있고 팔아야할때가 있는데 시간외 단일가를 많이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식초보라면 동시호가, 시간외 종가가 뭔지 용어와 시간을 알아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상으로 해외주식 거래시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행일인 오늘 주식시장이 한시간 연기돼 개장된다. 수능일에는 증시가 부진하다는 증권가의 속설이 있으나 최근 3년간에는 상승세가 나타났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주식시장은 1시간 늦춰진 오전 10시에 개장된다. 마감시간 역시 1시간 늦춰진 오후 4시30분으로 변경된다. 주식시장의 연장으로 인해 장 종료 이후 열리는 시간외 시장도 1시간씩 늦춰져 오후 4시40분부터 거래를 시작해 오후 6시에 끝날 예정이다.

파생상품시장도 개장과 장 종료시간이 1시간씩 늦춰치나 통화상품과 금선물 시장은 개장 시간만 1시간 연기된다. 외환시장 역시 1시간 늦게 열리나 종료시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오후 3시30분에 닫힌다.

개장과 마감시간이 미뤄지는 수능일에 통상 코스피는 부진한 모습을 보여왔다. 지난 2006년부터 2015년까지 10년간의 수능일 중 9번은 코스피가 하락했다. 특히 지난 2011년은 4.94% 급락했고, 2008년에도 거래종료시간 3.15%의 약세가 나타났다. 이외에도 2007년, 2009년, 2012년 등 3차례 지수가 1% 이상 하락했다. 해당일 기준 평균 변동폭은 –1.04% 수준으로 높은 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안정성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0.05% 상승으로 크게 오르진 않았지만 2019년 0.96%, 2019년 0.79%, 지난해 0.75% 등의 강보합이 나타났다. 지난 2017년에는 0.13% 하락했으나 그 폭이 크진 않았다.

이처럼 과거와 달리 최근 수능일에 증시가 상승한 배경으로는 11월 옵션만기일과 겹치지 않았기 거래종료시간 때문으로 보여진다. 과거 수능은 주로 11월 옵션만기일인 둘째주 목요일에 치러졌다. 특히 주가 하락이 컸던 2008년( 11월13일), 2009년(11월12일), 2011년(11월10일), 2012년(11월8일)은 수능일과 옵션만기일과 겹쳐진 해다.

반면 2018년은 옵션만기일과 수능이 겹치지 않았고 지난해의 경우, 코로나19로 수능이 연기되는 특수 사례가 발생했다. 올해의 경우, 지난주 이미 옵션만기일이 이뤄져 큰 변동성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수급적으로 외국인과 기관이 계속해서 매도하고 있어, 수능일 증시 한파의 가능성도 상존한다. 전날 외국인들은 국내주식시장에서 코스피 선물을 대거 팔아치우는 모습이었다.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매파적 통화정책이 가속화 될 것이란 우려와 이에 따른 달러 강세가 외국인의 매도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7일 달러화 지수가 장중 96을 넘어서면서 연중 최고치이자 지난해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달러 강세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달러 초강세 현상이 가시화되면서 이머징 금융시장 불안 혹은 글로벌 자금의 탈이머징 시장리스크 재발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올 수 있다"면서 "다만 아직 이를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김성훈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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