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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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OBV

auf ewig 98 tiger

주어진 기간 중에 움직인 가격 범위에서 현재 가격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지표다. 상승추세에서는 스토캐스틱의 값이 상한선인 100에 가까워질수록 과매수권에 진입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하락추세에서는 스토캐스틱의 값이 하한선인 0에 가까워질수록 과매도권에 진입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Stochastics는 %K선, %D선으로 구성된다.

C - L5
%K선 = 100 * ---------
H5 - L5

단, C: 당일의 종가
L5: 최근 지난 5일중의 최저가
H5: 최근 지난 5일중의 최고가

단, H3: (C-L5)의 3일간 합계, L3: (H5-L5)의 3일간 합계)

Fast Stochastics : 일반적으로 %K값을 구하기 위한 기본 기간은 5일을 사용하고 있다. 다음으로 %D값을 구해야 하는데 %D값은 %K의 이동평균을 %D값 기간만큼 계산하여 나타내는데 3일을 기본기간으로 계산한다. 즉 %D 값은 %K 값의 이동평균 값이라고 보면 된다.

Slow Stochastics : Fast Stochastics의 %K를 버리고 Fast Stochastics의 %D를 대체하여 %K로 사용하고 기존의 %D선의 3일 이동평균값을 %D로 사용한 것이다. Stochastics는 최근 n일간의 %K선을 이용하여 구한 m일간의 %D와 %D선의 k일 이동평균선에 의한 Stochastics지표를 STC(n,m,k)라 표기한다. Stochastics는 기간변경이 가능하고 2,000년도를 전후하여 분차트의 변경이 자유로워졌기 때문에 Stochastics 지표는 실전매매에서 단기에서 중장기 투자에까지 매매타이밍을 찾아내는데 유용한 지표이다.

Stochastics는 항상 0% ∼ 100%범위 내에서 계산이 된다. 0%에 위치할 때에는 종가가 해당 거래기간 값 범위에서 최저가에 있다는 것을 말하며, 100%에 위치할 때에는 종가가 해당 거래 기간 값중에서 최고값에 위치 한다고 보면 된다. Fast Stochastics는 실전에서 적용해 보면 매매신호가 자주 발생하고 주가의 변동폭도 너무 크기 때문에 실전 매매에서 적용하기가 쉽지 않다..

Stochastics를 해석할 때는 여러 방법이 있으나 통상 5가지의 방법으로 분석한다.

분석 방법 1). %K선의 값이 20범위 아래로 하락하면 매수하고 80범위 위로 상승하면 매도한다. 아래와 같이 %K선 A(80이상)지점에서 주가가 급격한 하락을 보였으며 B(20이하)지점에서는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시현하였다.

분석 방법 2). %K선이 %D선 위로 상향 돌파하면 매수하고 %K선이 %D선 아래로
하향 돌파하면 매도한다.여기에서 주의할 점은 %K선과 %D선이 교차한다고 해서
교차할 때마다 매매신호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과 매수상태와 과 매도상태에서만
매매신호로 간주 해야 한다. 과 매도상태란 %K선 값이 20 미만에서 %K선이 %D선
위로 상향 돌파할 때를 매수신호로, 과 매도상태는 %K선이 %D선 아래로 하향 돌파할
때를 매도신호로 받아들이는 방법이다 .


분석 방법 3). Divergence는 가장 유력한 추세전환 신호로써 시세의 움직임과 지수 인
Stochastic의 값이 서로 반대방향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즉 주가는 이전 고점을
상향 돌파하고 새로운 고점을 형성하는 중인데 Stochastic은 이전 고점 아래에서
되돌려질 때와 주가가 이전 저점을 하향 돌파하고 새로운 저점을 형성하는 중인데
Stochastic은 이전 저점 위에서 되돌려질 때에는 추세 전환이 임박했음을 알려주는
신호로 간주한다.아래의 차트를 보면 B에서는 주가가 이전 저점을 하향 돌파하고
새로운 저점을 형성하는 중인데 Stochastic 은 이전 저점 위에서 되돌리면서 하락
추세에서 Divergence를 보인 후 가파른 상승세를 시현하였으며, A에서는 주가는
이전 고점을 상향 돌파하고 새로운 고점을 형성하는 중인데 Stochastic은 이전 고점
아래에서 되돌리면서 상승추세에서 일반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 Divergence를 보인 후 급격한 폭락을 맞이하고
있다 .

분석 방법 4). Hinge란 상승 혹은 하락추세로 움직이던 %K선이 갑자기 움직임이
둔화될 때가 있다. 이때를 Hinge라 하는데 Hinge가 발생하면 Stochastics의 추세가
반전될 가능성이 농후하며 Stochastics의 추세가 반전되면 주가의 움직임도 반전되기
때문에 이 Hinge현상이 시장추세의 반전을 암시하는 최초의 신호로 간주한다 .

분석 일반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 방법 5). Failure란 %K의 값이 80 이상이거나 20 이하에서 %K선과 %D선이 서로
교차하며 매매신호를 보인 후에 추세반전을 실패하고 %K선과 %D선이 또다시
역 교차하여 반전한다는 매매신호를 보이는 경우를 Failure라 한다. 이 경우에는 기존의
추세가 더욱 강화되는 경우가 많다.

앞에서 기술된 것은 Stochastics에 대한 일반적인 분석방법이다. 여기에서 분석방법
5가지 그리고 또 다른 분석방법까지 어느것 한가지라도 이 방법은 맞고 저 방법은
틀리다고 단정지울 수는 없지만 지금부터 필자 나름대로 앞서 기술한 5가지의
분석방법을 검토하고 최근 필자가 이용하는 방법으로 들어가보자

분 석 방법 1). Stochastics의 %k선의 값이 침제권에서는 매수, 과열권에서는
매도한다는 원리인데 (분석방법 5)를 참고하면 %k선 값이 20% 범위 이하에서 매수
하고 80범위 이상에서 매도한다는 분석은 잘못된 방법이다. 지나왔던 주가의 움직임을
들여다보면 Stochastics의 %k선의 값이 침제권에 위치할 때에 오히려 하락추세가
강화되며, Stochastics의 %k선의 값이 과열권에서는 오히려 상승추세가 강화되는
경우가 있다.

분석 방법 2). 분석 방법1 보다는 적중 확률이 월등한 분석법이지만 주가는 대개
하나의 골에서 상승은 기술적 반등으로 얼마후 최근 저점보다 낮은 주가를 보일
확률이 있으며, 하나의 봉우리에서 하락은 일시적인 하락으로 얼마후 최근 고점보다
높은 주가를 보일 확률이 많다.

따라서 침제권에서 %k선이 %D선을 상향돌파한다거나 과열권에서 %D선이 %k선을
하향돌파하는 때를 매수, 매도신호로 받아들여서는 안될 것이다.

분석 방법 3). Divergence분석은 (분석 방법1), (분석 방법2), (분석 방법4)의 단점을
보완한 분석법이라 할 수 있다. 대개 쌍바닥, 쌍봉, 3천형,3산형에서 강한 추세전환이
일어난다. 하나의 골이나 하나의 봉우리가 아닌 두 개이상의 골이나 두 개이상의
봉우리에서 추세전환이 시작될 확률이 높다. 이중에서도 Stochastics지표가 추세
괴리 현상인 Divergence를 보일 때에는 추세의 강도가 강함을 보일 때가 많다.
Stochastics지표에서 Divergence 발생시에는 주가가 일반 상식적인 수준의 상승이나
하락보다는 폭등 파동이나 폭락 파동을 보여주는 때가 많다는 것이다.

분석 방법 4). 상승추세나 하락추세에서 기울기가 둔화되는 Hinge 현상이 발생하는
위치가 하나의 골, 하나의 봉우리일 때와 두 개이상의 골이나 두 개이상의 봉우리
인가에 따라서 해석을 달리해야할 것이다.

분 석 방법 5). 필자는 Stochastics의 분석방법중 (분석방법3)에 큰 비중을 두고
있지만 상승추세 및 하락추세에서의 Failure, 즉 Stochastics 지표는 하락반전
한다는 신호를 보였지만 이전 고점 주가를 상향돌파하는 급상승으로 돌변하고,
Stochastics 지표가 상승반전 한다는 신호를 보였지만 이전 저점주가를 하향돌파
하는 급락으로 돌변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속임수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다른
기술적지표 (예: RSI, OBV, MACD 등)를 함께 이용하여야 한다.

기술적 지표를 해석하는데 있어서 폭등이나 폭락했던 많은 종목의 주가흐름과 지표의
움직임을 자세히 파헤쳐보면 연구대상종목 모두가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분석법은
없다. 그렇다고 경우에 따라서 달리 해석하여 버린다면 눈감고 찍기로 선택하여
투자하는 방법과 다를 것이 없을 것이다.

주가의 상투는 무한 대까지 오를 수 있으며 바닥은 0원이므로 특정 종목의 주가차트로
바닥주가와 꼭지주가를 알 수 없다.그러나 기술적지표를 잘 이용하면 바닥권과
상투권을 찍어낼 수 있을 것이다.

우선 Stochastics을 분석하는 원칙을 정하고 그 원칙을 기준으로 투자 대상 종목을
관찰해보자. 필자의 분석방법으로는 (분석 방법 3) Divergence 분석 방법만을 권하고
싶다. 폭등이나 폭락했던 많은 종목들이 모두다 상승 Divergence 또는
하락 Divergence를 보여 주는 것은 아니지만 Divergence를 보여주지 않고 급등락한
이유까지 파고 들다보면 분석할 수 있는 기준점이 흔들리기 때문에 Stochastics에서
Divergence를 보여준 종목만을 매매 대상 종목으로 선정하여 공략하는 방법이 좋다고
본다.

다음은 Stochastics 기간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매수.매도신호의 때가 달리
포착된다. 설정하는 기간(STC:5,3,3)이 짧을수록 속임수의 발생확률이 높으나
속임수를 줄이기 위해서 기간(STC:25,6,6)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속임수는 줄어든
반면 매수.매도신호가 약간 늦게 발생하므로 주식의 보유기간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다.

2000년 이전 무렵에는 일간차트로 분석할 수밖에 없었지만 그 이후부터는 분차트
설정이 자유로졌기 때문에 기간설정을 길게 (STC:12,6,6), (STC:25,6,6) 조정하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주봉과 일봉차트의 Stochastics에서 Divergence를 보여준 종목군들을 공략하는 것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본다. 우선 이런종목들을 선정하여 언제 매수하는냐는
분차트(30분,60분)를 이용하면 오르기 직전 (상승으로 전환되기 직전)을 찾아낼 수 있다.

주봉차트에서는 몇월 몇째주,일봉차트에서는 몇일, 60분차트에서는 몇시, 30분
차트에서는 몇시 30분 매매신호를 받아낼 수 있으며 1~30분차트에서도 지금 이시간
이후 곧바로 움직일 수 있는 주가흐름을 포착할 수 있다.

STC(n,m,k) : 최근 n일간의 %K선을 이용하여 구한 m일간의 %D(%K-Slow)와
%D선의 k일 이동평균선 (%D)

2002 년 10월 첫째주부터 2003년 3월 말경까지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어서 얼마후 세력들의 작전성 수급에 의하여
상승 추세로의 전환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주봉 주가추세선과
주봉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가 발생할 때는 일봉차트에서
발생 할 때보다 변동폭이 매우 크게 움직이는 경향은 있으나, 일봉 주가 추세선과
일봉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 발생시 와 비교할 때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본다 .

2003 년 10월 20일부터 2003년 10월 30일에 걸쳐 일간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어서 얼마후 세력들의 작전성 수급에 의하여 상승 추세로의 전환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그리고 2003년 11월 17일부터 2003년 11월 26일에 일반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 걸쳐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어서 얼마후 세력들의 매도세로 인한 강력한 하락추세로의 전환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

사례연구 : 단기 상승 변곡점을 찾아내는 60분봉 차트

관심 대상 종목군중 매매할 시간을 찍어내는데는 분차트를 이용하여야 한다.
대략 60분~3분차트를 60분부터 시작하여 짧게 내려가다보면 주가 최저점~최고점을
찍는 시간 오차범위 대략 5분정도 내에서 매매를 할 수 있다. 본 종목은 2003년 12월
26일 강한 상한가로 마감되었는데 매수해야하는 시간을 찍어내기 위해서 60분봉
차트를 분석하면 1시간 단위의 매매시점을 찍어낼 수 있다. 아래의 차트를 보면 12월
17일 10시경부터 12월 23일 13시경까지 60분봉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상승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어서 일반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 얼마후 세력들의 단기 작전성
수급에 의하여 상승 추세로의 전환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사례연구 : 단기 상승 변곡점을 찾아내는 30분봉 차트

60 분봉 분석시 상승 Divergence가 시작되는 일시가 2003년 12월 17일 10시경부터
였지만 30분봉 차트를 살펴보니 12월 23일 9시경부터 시작하여 당일 14시에 걸쳐서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상승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다.

60분차트와 30분차트가 불일치할 때에는 먼저 발생한 매매시점을 무시하고 관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2003년 12월 17일 10시경부터 12월 23일 9시경까지 발생한
Divergence가 발생은 유효하기 때문에 12월 24일 9시~9시 30분경에 매수하면 될
것이다 .

사례연구 : 단기 상승 전환점을 찾아내는 15분 봉차트 아래의 차트에서 12월 22일
14시 45분부터 (23일 12시 30분과 14시 15분)에 걸쳐서 매수신호가 두차례
발생하였다. 15분봉 차트 기준으로는 23일 12시 30~14시 20분 사이에서 매수하면
될 것이다 .

사례연구 : 단기 상승 변곡점을 찾아내는 5분봉 차트

5 분봉 차트 기준으로는 (23일 12시~14시 25분)에 매수를 해야 한다. 이미 단기 상승이
시작되었지만 상승도중 하락조정하며 5~15분봉 차트에서 매수신호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5분봉 차트에서 (26일 9시 5분~9시10분) 사이에 매수신호를 마지막으로 발생한
후 당일 상한가로 마감하였다 .

기술적 분석 (2) - MACD

이평선이 서로 멀어지고(확산) 가까워지는(수렴) 것을 반복하는 성질을 이용, 나타내는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이평선 간의 차이를 보기 쉽게 나타내는 지표 입니다.

MACD를 사용할 때 보통 3가지의 값들을 계산 합니다.

1) MACD : 단기 이평선 값(보통 12일) - 장기 이평선 값(보통 26일)

2) MACD Signal : MACD값의 (보통 9일) 이평선.

3) MACD Histogram : MACD - MACD Signal

삼성전자 차트(영웅문)

위 그림에서 보면, 위쪽은 주식 가격, 아래가 MACD 입니다. MACD Oscillator 12, 26, 9는 각각 MACD와 MACD Signal에서 사용하는 날짜의 값입니다. 주황색 선은 MACD, 보라색 선은 시그널 입니다. 그리고 Histogram은 양수일때 주황색, 음수일때는 파란색으로 표시되어 있네요.

MACD의 값을 보면, 단기 이평선값과 장기 이평선 값의 차이 입니다. 주식이 상승하고 있다면 단기 이평선 값이 장기 이평선 값보다 크므로, MACD는 양수값을 가질 것 입니다. 이러한 MACD 값의 이평선인 Signal 값이 MACD와 교차를 하게 되면 꽤나 유용한 정보를 가질 것 같죠?

그래서 보통 MACD 값을 활용하는 방법은 MACD와 MACD Signal 값의 차이인 MACD Histogram을 보는 겁니다.

Python으로 구현하기 위해 먼저 데이터를 불러옵니다. Plotly를 이용해 시각화 할거라, plotly도 import 합니다.

다음은 MACD를 구하는 함수 입니다.

지난번 글에서 사용했던 SK 하이닉스 일봉 데이터 입니다.

다음은 MACD 시각화 입니다.

위의 그래프는 2200 거래일 동안의 데이터라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부분을 캡쳐해왔습니다.

위 그림을 보시면 MACD와 MACD Signal은 line chart로, MACD DIff(MACD histogram)는 bar 일반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 chart로 그렸습니다. 위의 MACD와 원래 주가를 같이 겹쳐서 그리면 좀더 보기 쉬울텐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위 부분에 해당하는 주가는 이렇습니다.

여러 plot으로 그려보고, 실제로 값들을 확인해보면 주식시장이 상승세 일때 MACD Diff의 값은 양수고, 주식시장이 하락세 일때 MACD Diff의 값은 음수가 됩니다. 그래서 MACD가 골든크로스 되었을때 주식을 사면 되는것인가? 하는 문제는 이평선과 마찬가지로 아닙니다. 이평선의 또다른 측면을 보여주는 지표로써, MACD도 후행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주식시장이 횡보하고 있을때, 골든 크로스나 데드 크로스가 자주 나타나게 되고, 의미가 없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모델링의 측면에서는 이평선과 비슷하게 사용할 수 있을듯 합니다. 이평선 처럼 주가에 추가적인 정보를 담을 수 있고, 골든 크로스나 데드 크로스 등의 신호는 MACD Diff 값을 이용해서 알려줄 수 있겠네요.

슈퍼개미 김정환 블로그, 주식 기술적 보조지표 OBV를 활용한 세력 매집 포착하기

오늘의 벤치마킹은 '슈퍼개미 김정환 블로그, 주식 기술적 보조지표 OBV를 활용한 세력 매집 포착하기'입니다.

※ 출처: 슈퍼개미 김정환 블로그

■ 기술적 분석 지표 OBV

1. OBV 정의 : 거래량과 주가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는 지표다. 주가 상승일에 거래량을 더하고, 하락일에 거래량을 빼서 지표화 한다.(기본 9일 세팅)

2. OBV 활용: 역배열 전환 시 주가가 하락하면서 OBV상승하면 매수를 고려, 주가 상승 시 OBV 하락한다면 매도 고려한다. OBV는 세력들이 매집하는 정도를 알려준다.

3. 주의: OBV는 단순 거래량의 증감 보조지표로 활용해야 한다. 주가가 상승할지 판단은 성장성 스스로 분석하고 종합하여 판단해야 한다.

■ OBV [On Balance Volume]이란?

거래량은 항상 주가에 선행한다는 것을 전제로 거래량 분석을 통해 주가를 분석하는 기법으로 조셉 그렌빌(Joseph Granville)이 개발한 기법이다. 상승한 날의 거래량과 하락한 날의 거래량을 누계적으로 집계, 도표화한 것이다. OBV가 증가한다는 것은 매집 활동이 꾸준히 활발하게 이뤄지는 것으로, OBV 감소는 분산이 이뤄지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주가 상승과 함께 OBV가 증가한다면 주가 상승이 계속해서 힘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으나 주가가 상승함에도 OBV가 감소한다면 매수세가 점차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주가 상승이 길게 가지 못할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OBV [on balance volume] (한경 경제용어사전)

■ OBV 활용 예시 (좋은 예)

- OBV가 꾸준히 우상향 하는 지표는 세력들이 매집하는 지표입니다. 일봉, 주봉, 월봉 OBV 모두 우상향 하는 지표로 파악된다면 향후에 주가가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OBV

■ OBV 활용 예시 (나쁜 예)

- OBV가 꾸준히 우하향 하는 지표로 매집세력이 매도하고 빠지고 있기 때문에 주가 상승이 어렵습니다.

우하향 하는 지표뿐만 아니라 주가가 흔들릴 때 같이 OBV지표가 나빠지는 지표도 안 좋은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DB손해보험 주가 OBV

auf ewig 98 tiger

Envelope 기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기법에 해당되는 종목을 찾아내야 합니다. 그렇다고 기법에 맞는 종목을 찾기 위해 수많은 차트를 일일이 돌려서 보기에는 시간이 너무도 아깝지요.

그래서 각 증권사 HTS는 조건검색 이라는 아주 좋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고 우리는 이것을 사용해서 시간을 절약합니다.

문제는? HTS가 익숙치 못한 분들에게는 이 조건검색이라는 자체가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다는 겁니다.

기존 사용자들은 왜 저걸 모를까 하겠지만 처음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간단한 설정 조차 헤매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조건식을 만들어 검색을 하는 방법을 그림과 함께 설명 드리겠습니다.

키움증권 영웅문 에서 조건검색식 만들기.


- 먼저 영웅문 상단 툴바에 있는 ' 조건검색 ' 을 클릭합니다.

그림 B

- 먼저 화살표로 표시 되어 있는 대상변경 을 클릭합니다.


- 관리종목 / 우선주 / 거래정지 에 체크해 주시고 확인을 클릭합니다.

- 해당 종목은 검색에서 제외 하라는 설정입니다.

그림 D

- 창 왼편에서 범위지정 -> 거래소/코스닥 구분 을 차례로 클릭 하시고 그림처럼 KOSPI200 에 체크합니다.

- 추가 버튼을 클릭 하시면 밑줄 친 지표A 가 나타 납니다.

그림 E

- 다시 창 왼편에서 기술적분석 -> 채널지표 -> Envelope -> 기준선 근접 을 클릭 하시고.

- 화살표로 표시 되어 있는 부분을 그림과 같이 수정합니다. 추가 버튼을 클릭 하시면 지표B 가 나타납니다.

그림 F

- 다시 창 왼편에서 기술적분석 -> 채널지표 -> Envelope -> 가격 기준선 비교 를 클릭 하시고.

- 화살표로 표시 되어 있는 부분을 그림과 같이 수정합니다. 추가 버튼을 클릭 하시면 지표C 가 나타납니다.

- 마지막으로 조건식 부분을 () / or 을 사용해서 그림과 같이 수정하시면 완성입니다. 조건저장 일반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 해두시면 나중에 편하시겠죠?

- and 를 or 로 바꾸실때는 and 에 마우스 커서를 위치시키고 더블클릭 하시면 되고.

- B 에서 C 까지 드래그 하셔서 조건식 오른편에 있는 () 를 클릭 하시면 자동으로 괄호가 들어갑니다.

그림 G

자. 이제 각 지표와 조건식을 그림과 같이 만든 이유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표A 거래소/코스닥 구분:KOSPI200

- 검색 대상이 되겠습니다. 코스피200 종목이지요.

지표B [일]0봉전 Envelope(20,20) 저가가 Envelope 하한선 3.5%이내 근접

- 20,20은 설명 안드려도 아시겠지요? 주가이동평균과 비율을 얘기하는 겁니다.

일일 기준으로 0봉전. 즉, 오늘. 저가가 Envelope 하한선 위 아래 3.5% 이내로 근접하면 무

조건 잡아내라 하는 명령입니다.

여기서 제가 3.5% 라는 비율을 설정 했는데 이 부분은 바꿔서 쓰셔도 됩니다. 경험상 3.5%

정도로 설정 해놓으면 사정권 내에서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히 주어졌습니다.

지표C [일]0봉전 Envelope(20,20) 저가가 Envelope 하한선이하

- 이 부분이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지표B의 경우 Envelope 하한선 위 아래로 일반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 3.5% 이내에 주

가가 위치하면 잡아내게 되는데 VGX인터 같은 종목 한번 보십시오. 주가가 Envelope 하한

선 아래로 3.5% 이상 더 벗어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지표B만 설정하게 되면 검색에서 놓치

게 됩니다. 물론 VGX인터 경우에 악재가 있습니다만 200 종목이라도 그다지 믿음 안가지요.

잘 들으세요. 중요합니다. 비율을 1%로 하던 2%로 하던 위에서 내려오는 종목은 다 잡아낼

그러나 지표C를 설정하지 않으면 지난달 22,23일과 같은 날 Envelope 하한선을 뚫고 내려

가서도 한참 밑에서 주가를 형성하는 수많은 종목들이 검색에서 빠지게 됩니다. 그렇다고 비

율을 10% 정도로 늘리게 되면 쓸데없이 하루에도 많은 종목들이 검색에 걸리게 되겠지요.

조건식 A and (B or C)

- 코스피200 종목 중에 오늘 저가가 Envelope 하한선 위 아래로 3.5% 이내에 근접하거나 하

한선 이하에 있는 종목은 무조건 잡아내라. and 와 or 또는 () 의 의미는 다들 아시겠지요?

수학에서 적용되는 그대로입니다.^^

자. 여기까지 박사님 책에 나오는 Envelope 기법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검색식 되겠습니다. 저는 이 기본 검색식을 몇 가지 수정해서 하락장에서는 실시간 검색 걸어두고 사용중입니다. 다 아시는 분들은 이런거 왜 올리나 하시겠지만. HTS 사용이 익숙치 못한 분들이나 연세 지긋하신 분들은 이렇게 그림으로 설명 드려도 한참 헤매실겁니다. 그래서 도움되고자 올려 봤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이 간단한 검색식을 응용해서 200개의 코스피 종목들을 좀 더 세분화시켜 보겠습니다.

같은 코스피200 종목이라도 다 같은 종목이 아니라는 사실은 아실겁니다. 그럴 일 없겠지만 삼성전자가 Envelope에 걸리면 전 재산 투입 한다해도, 성신양회 같은 찌질한 종목 걸리면 주저하게 되는것과 마찬가지지요.

(10월에 성신양회가 수익 주기까지 2주 이상 끌면서 여러사람 힘들게 만들었죠. 예를 든겁니다.)

개인적으로 약 30~40개의 검색식을 가지고 매매를 하고 있고, 한 가지 매매 기법에도 여러가지의 검색식을 적용시키면서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Envelope 기법 역시 3~4개의 검색식을 만들어 나름대로의 원칙에 충실하면서 아직까지 이 기법으로 손해 본 일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확신을 가지고 검색식도 올리고 하는겁니다.

다들 계좌에 빨간불 가득하시고 건승하십시오. 그림 안 보이는 분들은 다시 한번 글을 클릭해 보세요. 잘못된 부분 있으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Envelope 설정 - 키움증권 영웅문 기준.

Envelope 기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차트상에 Envelope 선이 표시되도록 설정을 해줘야 합니다.

가장 쉬운 부분이 될수도 있지만 HTS 사용이 익숙치 못한 분들은 여기서부터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요.

박사님 책에도 설명이 있습니다만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지요. 그림과 함께 좀 더 자세히 설명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가장 많이 쓰시는 HTS 몇 가지를 기준으로 설정하는 방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처음 Envelope 기법을 접하시는 분들께 아무쪼록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키움증권 영웅문 에서 Envelope 설정.

(다른 여러가지 방법도 있으나 가장 쉽게 설정하는 방법만 설명 하겠습니다. 유동 Envelope은 설명하지 않습니다.)

- 영웅문 상단에 있는 툴바 중 ' 종합차트 '를 클릭 합니다.


- 차트 좌측메뉴에 있는 ' 기술적지표 ' -> ' 가격지표 ' -> ' Envelope ' 을 차례로 클릭 합니다.

(좌측 메뉴를 없앤 분들은 차트 위에서 마우스 우클릭 -> 지표추가 -> Envelope 하시면 됩니다 .)

- 클릭 후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이 나타나면 표시된 부분을 마우스로 더블클릭 합니다.


- ' 지표조건설정 ' 에서 아래 그림처럼 20 / 20 으로 설정 합니다. 처음에는 Percent가 아마 6으로 되어 있었을 겁니다.

(Period는 주가평균기간을 Percent는 비율을 얘기하는 겁니다.)


- ' 라인설정 ' 에서는 주로 중심선/저항선/지지선의 색상 과 너비 를 수정해서 씁니다.

- 중심선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20일 이동평균선이 되므로 개인 취향에 맞게 쓰시고.

- 저항선 의 경우 색상은 빨강색 너비는 2pt (일반적인 설정)

- 지지선 의 경우 색상은 파랑색 너비는 2pt (일반적인 설정)


여기까지가 Envelope 기법을 사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설정 방법 입니다.

유동 Envelope 이나 아예 설정 자체를 수정해서 쓰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여기서는 기본적인 것만 설명 드렸습니다.

어제 말씀드린 조건 검색식을 올리기 전에 설정 방법이 먼저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다들 아시는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해서 올려봤습니다. 아무쪼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미래에셋 MAPS-Net과 이트레이드 X-ing에서의 설정 방법도 한 번 올려 보겠습니다.

p.s 그림이 안 보이는 분들은 글을 다시 한 번 클릭해 보세요.

Envelope 조건검색 응용 - 키움증권 영웅문 기준.

Envelope 기법에 대한 마지막 글 입니다.

그동안 매매 원칙부터 차트 설정 및 조건검색에 대해 말씀 드렸고.

여기서는 다들 알고 계시는 KOSPI200 종목을 다시 세분화시켜 Envelope 기법을 적용시키는 방법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Envelope 기법 사용시 분봉차트 접목, 볼린져밴드 활용 및 각종 보조지표를 사용해서 매매 타이밍을 잡아내는 여러가지

방법도 있습니다만. 일일이 설명 드리기에는 내용도 너무 많고, 그렇게 되면 박사님 책에 나오는 기법에서 약간 벗어나게 됩니다.

[책 매매기법 공부방] 취지에 맞게 박사님 기법의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고, 우리에게 주어진 KOSPI200 이라는 조건만 가지고도 시간확률을 좀 더 높일 수 있는 검색식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같은 KOSPI200 종목이라 해도 안정성에 있어서는 상당한 차이가 나는것이 사실입니다.

삼성전자 or POSCO >>>>> 미래산업 or 오리엔트바이오 or VGX인터 등. 같은 200 종목인데 체감상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이 종목간에 차이가 Envelope 기법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우리를 주저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법대로 사놓고도 불안해서 우는 소리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런거지요.

200개의 종목을 한번 나눠 봅니다. Class A 에는 삼성전자,POSCO,현대중공업이 들어 있습니다.

Class B 에는 미래산업,오리엔트바이오,VGX인터가 들어 있습니다.

같이 Envelope 기법에 걸리면 어떤 Class 에 있는 종목을 매매 하시겠습니까? 당연히 Class A 에 있는 종목 합니다.

당연한 얘기 아니냐 하시는 고수분들 목소리 들립니다만. 다 같은 200 종목으로 알고 계시는 분들도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이런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글 올리는 겁니다. 검색조건 자체를 다르게 해서 아예 처음부터 기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자는 생각입니다. 기법 하나라도 제대로 파고 들면 자기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Class A~C 까지 3개를 만들어서 하락장에 실시간 검색 걸어놓고 사용합니다.

11월 20일 부터 23일에 이르기까지 KOSPI200 종목에서 Envelope 하한선 뚫고 내려가는 종목들 부지기수 였습니다.

Class C 에서는 웬만한 종목들 거의 다 하한선 뚫고 내려왔었고, B 에서도 제법 있었습니다. A 는 몇 종목 안된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C 는 쳐다보지도 않고 B 와 A 만 집중 공략 했습니다. 짧게는 2~3 일 에서 길게는 1주일 만에 공략했던 모든 종목에서 수익을 냈습니다. Envelope 기법의 위력이지요.

지금부터 200개 종목을 나눠 보겠습니다.

시가총액이 기준이 됩니다. 재무제표상의 여러가지 수치를 이용해서 검색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 부분은 나중에 응용해 보시고.

여기서는 시가총액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시가총액은 항상 변동합니다.)

Class A

KOSPI50 은 KOSPI200 에서 다시 추려서 만든 50개의 종목 입니다. 대표중의 대표. 더 세부적인 설명은 안드려도 되죠?

웬만한 시가총액 상위권에 있는 종목은 다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기관들도 얘네들 무너지면 타격이 크기 때문에 지켜보고만

있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안정성이 높다는 얘깁니다. 대한민국 증시 대표주. 이의 일반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 없지요?

지표 B 시가총액: 5000십억원 이상

시가총액 5조원 이상 되는 종목이 50여개 됩니다. 이 종목들 모두 KOSPI50 에 들어 있을 것 같지만 아닙니다.

50 이니 200 이니 여기에 들어가는 종목들 매주 수정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더 설명하면 길어지겠네요. 각설하고.

LG는 무려 시가총액 16위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KOSPI50 에서 빠져 있고, 미래에셋증권, 현대제철 등도 빠져 있습니다.

삼성카드 같은 종목은 아예 KOSPI200 에서도 빠져 있습니다.

시가총액 5조원이 안되도 KOSPI50 에 들어 있는 종목도 있는데, 5조원 이상 되면서도 KOSPI50 에 들어가지 못하면 안되겠죠?

그래서 이 우량한 종목들 추가 해줍니다. 그리고 코스닥 대표주 NHN 도 추가 해줍니다. KOSPI 우량주들 하고 붙어도 안집니다.

시가총액이 무려 10조원이 넘습니다. 그래서 NHN 도 추가 해줍니다.

조건식 (A or B) and (C or D)

- KOSPI50 에 들어 있거나 시가총액이 5조원이 넘는 초우량 종목 60여개 중에.

오늘 저가가 Envelope 하한선 위 3.5% 이내로 근접했거나 Envelope 하한선 이하에 있는 종목을 검색합니다.

Class B

조건식 (A and ! B) and C and (D or E)

이제 조건식 보면 아시겠지요? KOSPI200 종목 중에 Class A 에 들어간 50개 종목을 제외한 나머지 150개 종목 중에서도. 시가총액이 1조원 에서 5조원 사이에 있는 종목을 검색하는 겁니다. 조건식에서 주의하실 점은 지표 B 앞에 반드시 ! (NOT을 뜻합니다.) 수식을 달아주셔야 된다는 겁니다.

- KOSPI200 중에 KOSPI50 에 들어간 종목을 제외한 나머지 종목 중 시가총액이 1조원 에서 5조원 사이에 있는 우량 종목 50여개를 대상으로 오늘 저가가 Envelope 하한선 위 3.5% 이내로 근접했거나 Envelope 하한선 이하에 있는 종목을 검색합니다.

- 검색결과 : 종목수 50여개. 주 공략 대상.

Class 일반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 C

조건식 (A and ! B) and C and (D or E)

마찬가지 입니다. KOSPI200 종목 중에 Class A 에 들어간 50개 종목을 제외한 나머지 150개 종목 중에서도.

시가총액 1조원 이하인 종목을 검색하는 겁니다. 조건식에서 주의하실 점은 지표 B 앞에 반드시 ! (NOT을 뜻합니다.)

수식을 달아주셔야 된다는 겁니다. 지표 C 가 Class B 종목과의 구분선이 됩니다.

- KOSPI200 중에 KOSPI50 에 들어간 종목을 제외한 나머지 종목 중 시가총액이 1조원 이하인 종목 100여개를 대상으로

오늘 저가가 Envelope 하한선 위 3.5% 이내로 근접했거나 Envelope 하한선 이하에 있는 종목을 검색합니다.

- 검색결과 : 종목수 100여개.

Class A 는 하락장이라도 웬만하면 잘 검색되지 않습니다. 그만큼 우량한 종목들 입니다.

Class B 는 하락장에 가끔 모습을 나타냅니다. 대세하락장에서는 주 공략 대상입니다. 역시

우량하다고 할 만한 종목들 입니다.

Class C 는 하락장에 자주 모습을 나타냅니다. 큰 악재가 없는지 꼼꼼히 살펴야 합니다. 대세하락장에서는 공략 시점을 늦춰야 합니다. 현재 새한, VGX인터 두 종목이 검색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융 데이터 분석 방법

금융 데이터 분석 방법에 딱히 표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투자자들이 주로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감성 분석'을 얘기합니다. 이번 장에서는 이 세 가지 방법들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기본적 분석

기본적 분석(fundamental analysis)은 기업의 가치, 산업, 경제를 평가하는 분석 방법입니다.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기 위해서 재무제표를 분석해서 회사의 수익성, 안정성, 성장성 등을 판단합니다. 대표적인 기본적 분석 지표로는 PER, PBR, ROE 등이 있습니다. 수익성을 PER, 안정성을 PBR, 성장성을 ROE로 판단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본적 분석 지표들은 회사의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어떠한 회사의 재무제표가 신뢰성이 있는지도 따져볼 필요는 있습니다. 산업 분석은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등에서 나오는 발표들을 보면 좋습니다. 경기 분석에서는 Business Cycle, 국내총생산(GDP), 금리, 환율, 경기종합지수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뒤에서 다룰 전통적인 퀀트투자 방법들은 이 기본적 분석 지표들을 주로 활용하곤 합니다.

기술적 분석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은 흔히 차트 분석이라고도 말하는 분석 방법으로 일반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 과거의 경험으로 미래를 예측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흔히 주식 차트를 보고 투자 결정을 내리는데, 알게 모르게 기술적 분석을 한 것입니다. 물론 개인 투자자들만이 기술적 분석을 한다는 의미는 아니며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들도 기술적 분석의 결과를 투자 결정에 고려할 것입니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주로 차트의 OHLCV, 보조지표, 패턴을 분석합니다. 보조지표와 패턴은 매우 다양하여 여기서는 몇 가지 주요 보조지표와 패턴들을 정리하겠습니다.

OHLC(open-high-low-close) 및 거래량(volume)

주식의 차트는 주로 봉 차트(캔들 차트)로 그리게 됩니다. 봉 차트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은 봉 차트에서 양봉과 음봉의 의미를 보여줍니다.

봉 차트에서의 양봉과 음봉

한국의 봉 차트에서는 양봉을 빨간색으로 일반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 일반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 음봉을 파란색으로 그립니다. 미국에서는 주로 양봉을 초록색 음봉을 빨간색으로 표시하니 혼동되지 않게 유의해야 합니다.

양봉에서 굵은 부분의 아래쪽이 시가(始價)로 봉의 기간 중에서 가장 처음 거래된 가격을 의미합니다. 위 꼬리 부분은 고가(高價)로 봉의 기간 동안 거래된 가격 중에 가장 높은 가격을 의미합니다. 아래 꼬리는 저가(低價)로 봉의 기간 동안 가장 낮게 거래된 가격을 의미합니다. 굵은 부분의 위쪽은 종가(終價)로 봉의 기간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거래된 가격입니다.

음봉에서는 굵은 부분의 위쪽이 시가입니다. 고가와 저가는 양봉과 마찬가지로 각각 위쪽 꼬리와 아래쪽 꼬리입니다. 종가는 굵은 부분의 아래쪽입니다.

봉차트는 봉의 기간에 따라 일봉, 주봉, 월봉, 분봉 등으로 구분됩니다. 하나의 봉이 하루 동안의 거래에 대한 것이면 일봉, 주 단위면 주봉, 월 단위면 월봉, 분 단위면 분봉이 됩니다. 여기서 분봉은 1분봉, 5분봉, 10분봉, 30분봉 등으로 구별될 수 있습니다.

거래량(volume)은 봉 하나의 거래량을 의미합니다. 일봉이라면 하루 동안의 거래량, 일봉이라면 하루 동안의 거래량, 주봉이면 1주동안의 거래량 합을, 월봉이면 1개월 동안의 거래량 합을 의미합니다.

이동평균선(moving average, MA)

이동평균선은 윈도우 동안의 평균 주가의 시계열로, 다음 수식을 만족합니다.

  • \(w\) : 윈도우 (5, 20, 60, 120 등이 대표적)
  • \(x(t)\) : 차트 상의 \(t\) 번째 주가 이렇게 구한 시계열은 다음과 같이 봉차트에 그릴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

지수이동평균선(exponential moving average, EMA)

일종의 이동평균선으로 최근 가격을 더 중요하게 여기기 위해 가중치를 둔다. 수식이 복잡해 보일 수 있으나 뒤에서 소개할 TA-LIB을 사용하면 쉽게 EMA를 구할 수 있습니다.

  • \(w\) : 윈도우 (20, 30, 90, 200 등)

EMA를 차트 일반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 위에 그려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지수이동평균선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

존 볼린저(John A. Bollinger)가 1983년에 개발한 보조지표로 주가의 이동평균선을 중심으로 표준편차 범위를 표시해 줍니다. 수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w\) : 윈도우 (주로 20)
  • \(x(t)\) : 차트 상의 t번째 주가
  • \(k\) : 표준편차 배율 상수 (주로 2)

다음와 같이 차트에 볼린저 밴드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주가가 LBB에 가까워지면 이후에 주가가 상승하고 UBB에 다다르면 주가가 하락하는 패턴이 많은데 항상 그런 것은 아니므로 특정 보조지표를 너무 맹신해서는 안됩니다.

지수이동평균선

이동 평균 수렴 확산(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MACD)

2개의 장단기 지수이동평균선으로 모멘텀을 추정하는 보조지표입니다. 주로 EMA12을 단기 선으로 EMA26을 장기 선으로 사용합니다. 수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short: 단기 윈도우 (주로 12)
  • long: 장기 윈도우 (주로 26)
  • n: MACD 시그널을 계산할 지수이동평균선 윈도우 (주로 9)

MACD는 주가와 값의 스케일이 다르기 때문에 봉차트 위에 그리기는 어렵습니다. 다음은 봉차트와 그에 해당하는 MACD 차트를 보여줍니다.

MACD

진한 검정 선이 MACD이며 회색 선이 MACD 시그널이다. 보통 MACD 선이 시그널 선을 상향돌파(골든크로스)하면 매수사인, 하향돌파(데드크로스)하면 매도사인으로 여깁니다. 그러나 이 역시도 참고만 해야지 맹신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상대강도지수(relative strength index, RSI)

과열(과매수)이나 침체(과매도) 국면을 판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보조지표입니다. 수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RSI

주로 RSI가 70 이상이면 과열 구간이라 보고 매도사인으로, 30 이하면 침체 구간이라 보고 매수 사인으로 여깁니다. MACD와 함께 사용하면 사인이 맞을 확률이 더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만 이 역시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차트 패턴

Investopedia에서 다음 다섯 가지 차트 패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The 5 Most Powerful 일반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 일반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 Candlestick Patterns (https://www.investopedia.com/articles/active-trading/092315/5-most-powerful-candlestick-patterns.asp)을 참조했습니다.

  • Three Line Strike
  • Two Black Gapping
  • Three Black Crows
  • Evening Star
  • Abandoned Baby

여기서는 차트 패턴 하나하나에 대해서는 이 책의 범위 밖이기 때문에 자세히 다루지 않겠습니다. 그 이유는 차트에는 셀수 없이 많은 패턴들이 존재하고 이를 딥러닝/강화학습으로 학습하고자 하는 것이 이 책의 범위이기 때문입니다.

기술적 분석 라이브러리 TA-LIB

기술적 분석 라이브러리인 TA-LIB의 Python Wrapper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TA-LIB를 이용하면 이동평균, 볼린저밴드, MACD, RSI 등의 대표적인 기술적 분석 보조지표를 쉽게 계산할 수 있고 다양한 차트 패턴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기능은 TA-LIB Python Wrapper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TA-LIB Python Wrapper 공식 사이트: http://mrjbq7.github.io/ta-lib
  • 우분투(ubuntu)에서의 설치 가이드: http://blog.quantylab.com/ta_lib.html

정서 분석

정서 분석(sentiment analysis) 주식 종목, 업종, 시장, 경기 등에 대한 투자자들의 정서를 파악하기 위한 분석 방법입니다. 뉴스 분석, 토론방 분석, SNS 분석 등의 수 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여기서는 아주 간단한 구글 검색 트렌드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에서 볼 수 있듯이 구글 검색 트렌드 화면에서 검색어를 입력하면 검색어에 대한 관심도 시계열을 볼 수 있습니다.

Google Trends

https://trends.google.com/trends/ Google Trends

다음과 같이 구글 검색 트렌드의 “kospi” 검색어의 관심도 시계열과 실제 코스피 시계열을 하나의 차트에 그렸습니다.

Google Trends - KOSPI

구글 검색 트렌드와 코스피 시계열

네모 박스로 표시한 부분을 보면 관심도가 급변하는 부분에서 주가 역시 급상승 또는 급락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어느정도 투자 참고사항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종합 분석

위에서 소개한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정서 분석은 서로가 좋다고 할 사항이 아니고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이들 모두를 활용하여 투자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에서 볼 수 있듯이 한국에서만 2000개가 넘는 주식 종목들이 있으며 이들에 대해서 이러한 분석을 일일이 하는 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상장된 주식 종목 수 변화

수많은 종목, 업종, 시장, 경기에 대해서 종합 분석을 하기 위해서는 기계(컴퓨터)의 도움이 필요하며 많은 부분을 자동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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