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 투자단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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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선호 투자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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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단비
    • 승인 2022.07.2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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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나라, 개인간 모바일 상품권·쿠폰 거래 시장 급증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는 지난 4월에서 6월까지 중고거래 이용자의 주요 거래를 분석한 결과, 개인 간 모바일 상품권·쿠폰 거래 분야가 크게 급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먼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중고나라 플랫폼에 등록되는 모바일 상품과 쿠폰의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상품 등록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올해 4월 중고나라 플랫폼에 등록되는 모바일 상품권 상품 등록 규모는 약 73억이었으나 6월에는 약 98억으로 증가했으며 이번 7월에는 약 110억 원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중고나라에 가장 많이 등록되는 모바일 쿠폰·상품의 카테고리 분야는 식음료 브랜드, 편의점 브랜드 순으로 나타났으며 주유 관련 분야가 가장 적었다.

      중고나라에서 가장 모바일 상품권·쿠폰의 카테고리별 인기가 높은 브랜드로는 식음료 분야는 스타벅스, 문화 분야는 CGV, 상품권 분야는 신세계, 외식 분야는 BHC, 주유 분야는 GS 칼텍스, 편의점 분야는 CU로 나타났다. 세대별 거래를 분석한 결과 스타벅스, CU 편의점, GS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 등록이 가장 활발했다. 세대별로는 10대에서는 문화상품권이, 20대부터 50대에서는 스타벅스 쿠폰과 편의점 상품권이 50대에서는 배스킨라빈스 모바일 쿠폰 등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파크플러스 분당2호점 오픈, 수도권 거점오피스 인프라 강화

      토종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오는 8월 분당2호점을 오픈한다.

      분당점 오픈 당시 한달 간 1,000여 건의 입점 문의를 받은 것은 물론, 라운지 이용객 수가 매달 2배 가량 증가하고 있다. 이에 분당 일대에 공유오피스에 대한 수요가 크다고 판단해 2호점 오픈을 결정하게 됐다.

      스파크플러스의 비즈니스 라운지인 스플라운지가 분당2호점에도 마련돼 거점오피스 서비스를 도입하기 수월하며, 미팅룸, 포커스룸 등 다양한 업무 공간도 조성된다. 또한 스파크플러스 앱을 통해 지점 방문 및 좌석 예약 등 이용객의 편의성을 돕는 시스템도 적용된다.

      알스퀘어, 베트남 공단·공장 전수조사 500여곳 마무리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전문기업 알스퀘어가 베트남 오피스와 물류창고 등 시설 조사에 이어, 전국 운영 공단(300여개)와 개발 및 분양 예정 공단(200여개) 등 500여곳 공단, 공장 정보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용수량과 전력량, 인허가 명세, 오·폐수 처리시설 여부, 법인세 혜택 등 기본 사항뿐 아니라 가능 업종, 입주사 정보, 입주 가능 매물 정보, 부지 단가 등 유니크한 데이터도 포함됐다.

      또 알스퀘어는 베트남 전역의 상업용 건물 유형과 소유자 정보, 연면적, 준공 연도, 층수 등 정보를 선호 투자단계 수집했다. 이에 더해 건물 임대인(관리인) 및 임차인 연락처도 확보했다. 현재 알스퀘어는 공단내 자리잡은 물류시설 세부 정보를 추가 수집 중이다.

      지난해 베트남 법인을 세운 알스퀘어는 호찌민, 하노이, 다낭 지역 업무시설 1만곳을 전수조사, DB를 구축한 바 있다. 지난 5월에는 베트남 10대 지역으로 확대, 상업용 부동산 DB 5만 건을 보유하고 있다.

      코드스테이츠-서울핀테크랩,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위한 MOU 체결

      IT 인재양성 스타트업 코드스테이츠가 서울핀테크랩과 ‘스타트업의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서울핀테크랩 입주기업 성장 촉진을 위해 △마케팅 인턴십 프로그램 제공, △재직자 대상 디지털전환(DX) 기업교육 전개, △교육 커리큘럼 다각화 기반 신규 지원 프로그램 개발 △우수 인재 채용 연계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MOU는 코드스테이츠의 커리어 교육 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한 양사 협업을 중심으로 입주사들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코드스테이츠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트캠프 수강생들에게 업계 현장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입주사 대상 B2B 교육 프로그램 운영하며 자사 교육 서비스를 한층 더 고도화할 수 있게 됐으며, 서울핀테크랩은 채용난을 겪는 입주기업들에 채용 연결 혜택을 제공하는 등 전문 엑셀러레이팅 역량을 대폭 확장하고 유망 기업들의 신규 입주를 이끌어내는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파트멘터리, 신한카드와 인테리어 결제 부담 덜어주는 ’A-페이’ 출시

      프리미엄 아파트 인테리어 스타트업 아파트멘터리가 신한카드와 손잡고 고객 중심의 금융 서비스 ‘A-페이(A-PAY)’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A-페이’는 아파트멘터리와 시공 계약을 맺은 고객들을 위한 금융 상품으로, 고비용의 리모델링 결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에는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시 현금 거래를 선호하는 업계 특성상 목돈 마련이 필수였으나, 아파트멘터리는 고객 중심의 결제 옵션을 제공해 비용 걱정 없이 보다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특히 리모델링의 경우 신축 또는 구축 아파트 매매 시 수요가 가장 높은 만큼 잔금 납부 등의 이유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A-페이는 최대 5천만원까지 무이자 12개월 할부 지원으로 목돈 마련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준다. 또 신용등급 조회를 위한 별도의 서류 제출이나 번거로운 절차 없이 신분증과 연락처 만으로 간편하게 자금을 빌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아파트멘터리는 업계 최초로 인테리어 가격 정찰제인 ‘프라이스태그시스템’을 도입한 것과 더불어, 직영 A/S센터인 ‘A-센터’ 운영, 마감 확인서 도입, 투명한 세금 정산 등 신뢰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운영으로 인테리어 시장을 혁신해 왔다.

      구하다, GS리테일과 이력 관리 플랫폼 ‘비-링크(b-link)’ 출시

      블록체인 기반 유통 플랫폼 개발사 ㈜구하다가 대한민국 대표 종합 유통 기업 ㈜GS리테일과 블록체인 기반 상품 품질 이력 관리 플랫폼 ‘비-링크(b-link)’를 선보였다.

      비-링크는 농산물이나 식품뿐만 아니라 명품, 금 등 생산, 유통 및 소비 과정을 거치는 모든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상품 품질 이력 관리 서비스이다. 블록체인에 기록된 정보는 위·변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선호 투자단계 상품의 생산 및 유통 전 과정을 투명하게 저장하고 공개할 수 있으며, 상품 보관법, 품질 보증서 등 소비자에게 필요한 정보도 공유할 수 있다.

      상품 판매자는 비-링크 플랫폼을 통해 생산지부터 생산자 정보, 제품 선별·공급 과정, 상품 관리법 등 선호 투자단계 공개를 원하는 정보를 선택해 QR 코드로 만들 수 있다. 생성한 QR 코드를 상품 라벨이나 제품 인증서에 인쇄하면 이후 소비자는 스마트폰으로 QR 코드를 찍어 해당 상품이 소비자 손에 전달되기까지의 모든 단계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비-링크는 지난해 ‘산지애 사과’ 브랜드를 대상으로 테스트 적용을 거쳤다. GS SHOP은 산지애 사과를 홈쇼핑 판매하면서 △재배자 △생산지 △재배 기간 온습도 및 보관창고 온도 그래프 △제품 선별 현장 동영상 등 사과의 생산·유통 이력을 QR 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음을 홍보했다. 그 결과 총 4회차 방송 동안 지난 4회차 대비 27% 이상 판매율이 증가했다.

      구하다와 GS리테일은 이러한 지표를 바탕으로 이번에 정식 출시한 비-링크 서비스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의 돼지고기 상품에 우선 적용하기로 했다. 돼지고기의 △원산지 정보 △축산 이력 번호 △HACCP 인증 정보 △가공업체 정보 등을 비-링크에 기록한 후 상품에 QR 코드를 부착할 예정이다. 또한 GS리테일의 초기 협력사로 선정된 로컬식품 옴니채널기업 ‘미스터아빠’에서 판매하는 무농약 농산물에도 비-링크를 적용할 계획이다.

      태그바이, 퓨쳐스타 등으로부터 투자 유치

      종합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타트업 태그바이(TAGby)가 퓨쳐스타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2016년 6월 창업한 태그바이는 인플루언서 기반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이다. 인플루언서 및 SNS 채널을 활용한 종합 콘텐츠 마케팅과 매체 전략 컨설팅, 실행을 제공한다. 특히 SNS 빅데이터 분석 엔진을 활용해 높은 마케팅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투자사는 태그바이가 최근 출시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셀프 서비스 플랫폼 ‘New 태그바이’의 큰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New 태그바이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외부에 의뢰하지 않고도 직접 운영이 가능한 서비스로 기존 인플루언서 회사에 전체 프로젝트를 의존했던 것과는 달리 마케터가 직접 플랫폼에 로그인해 모든 인플루언서 캠페인을 혼자서 운영 가능하다. 이는 월정액 요금 월 12만원인 구독서비스로 이용가능하며 이용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무제한 진행할 선호 투자단계 수 있다.

      당근마켓, 중고거래 ‘글쓰기 가이드’ 도입

      지역 생활 커뮤니티 당근마켓은 이용자가 중고거래 판매 게시글을 작성할 때마다 반드시 표기해야 할 필수 정보 항목을 안내하고, 거래 금지 품목 등 이용자 주의를 환기하는 ‘글쓰기 가이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글쓰기 가이드'는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맺은 ‘건강한 개인 간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개인 간 거래(C2C)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새롭게 적용된 글쓰기 가이드는 중고거래 홈피드 > 내 물건 팔기 > 중고거래 글쓰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시글 작성 단계에서 필수로 선택해야 하는 판매 물품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각 항목별로 맞춤화된 가이드가 제공된다. 구매 시기와 사용 여부, 제조일자, 모델명 등 판매 게시글에 반드시 포함돼야 하는 필수 정보 리스트와 함께, 판매 금지 품목 등 주의 사항을 안내해 주는 방식이다.

      주요 항목별 필수 게시 정보로는 ▲디지털기기/생활가전(과거 수리 여부, 전자파 인증번호), ▲가구/인테리어(크기 및 무게, 흠집 선호 투자단계 파손 여부), ▲유아도서(전집의 경우 누락 여부, 찢김, 색바램, 낙서 여부), ▲식물(품종, 키우는 방법) 등으로, 서로 다른 16개 카테고리별 필수 게시 항목들이 안내된다. 판매자 스스로 물품에 대한 중요 정보들을 꼼꼼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독려함으로써, 개인 간 거래에서 중고 물품에 대한 정보 비대칭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래 금지 품목 등 주의 사항도 안내한다. 카테고리별로 ▲생활/가공식품(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수제식품, 개봉 식품 판매 불가), ▲게임/취미(게임, OTT서비스 계정 정보 공유 불가), ▲뷰티/미용(화장품 샘플 판매 불가), ▲반려동물용품(생명이 있는 모든 동물, 곤충, 물고기 분양 및 판매 불가) ▲식물(삽수, 어린묘목 등 종자산업법에 따라 판매 불가) 등이 대표적이다.

      선호 투자단계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서울파이낸스 박성준 기자] 선호 투자단계 지난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발표 이후 안도랠리가 펼쳐진 가운데 이번 주(1~5일) 원·달러 환율은 제한적인 상승 흐름을 나타낼 전망이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자이언트스텝'(0.75%p 금리인상) 단행 이후 달러화가 약세 흐름을 보이면서 글로벌 강(强)달러 흐름에도 변화가 있을 것이란 관측이 일각에서 제기된다. 하지만 연준의 긴축 부담이 완벽히 해소되지 않았고, 하반기 시장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에 더욱 집중할 것으로 보이면서 이 주 제한된 움직임이 있을 것이란 관측이다.

      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0시 기준 전거래일(1299.1원)보다 9원 높은 1308.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주말간 거센 미국의 인플레이션 파고를 재확인하면서 전거래일보다 4.9원 높은 1304.0원으로 개장했다. 이후 오전 장중으로는 오름폭을 빠르게 높이면서 1300원 중후반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주 연준은 2개월 연속 자이언트스텝을 단행했다. 41년 만에 단행한 '매파'(통화긴축 선호) 행보였으나, 시장이 예상했던 결과라는 점에선 글로벌 금융시장의 투자심리를 소폭 되돌렸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도 '포워드 가이던스'(선제안내)를 제시하기 어렵다면서도, 올해 선호 투자단계 남은 FOMC에서는 금리인상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신호를 내비쳤다. 이에 강력한 금리인상 기조를 반영했던 시장 내 위험회피 우려는 완화됐다.

      하지만 지난주 환율 낙폭이 1200원대까지 레벨을 낮췄다는 점에선 기술적 가격 반등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관측에는 아직 인플레이션 정점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점, 연말에 접어들수록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점 등이 반영돼 있다. 달러 강세의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관측이다.

      먼저 지난 29일(현지시각) 미국의 6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1년 전보다 6.8% 상승했으며, 전월(6.3%)보다 오름폭이 더욱 확대됐다. 이는 지난 1982년 1월 이후 4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근원 PCE 가격지수도 전년동월대비 4.8% 오르며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지난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높았다는 점에서 오름세는 예상됐으나, 근원(에너지·식품류 제외) PCE 상승률이 변곡점을 보지 못하고 상승 전환했다는 점은 물가 상승 부담이 현재 진행형이라는 것으로 보여준다. 미국 가계의 소비지출은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할 만큼, 미국 경제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 연준에서도 PCE는 금리 결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지표로 꼽는다.

      여기에 이 주 발표될 지난달 미 ISM제조업지수 및 비농업 고용지표 등의 결과는 미 경기침체 진입 논란을 더욱 가속할 수 있다. 미국 주요 경기체감지수들이 계속해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에 추가 하락 흐름이 확대되기보단 변동성 장세가 예상된다.

      최근 미 국채금리 2년·10년물의 금리차 역전이 확대된 점도 달러 강세를 지지하고 있는 재료 중 하나다. 장단기 국채금리 역전 현상은 통상 경기침체 전조로 평가된다.

      유로화와 일본 엔화 등의 약세가 지속된다는 점도 달러 하락을 제한할 요인으로 꼽힌다.

      연초 이후 유로화와 일본 엔화 등의 약세로 세계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화지수(달러인덱스)의 상승은 신흥경제국(EME) 달러지수보다 더욱 가팔랐다. 이달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에서 '빅스텝'(0.5%p 금리인상)을 단행했지만 경기 둔화 우려 지속에 유로화에 미친 영향은 미미했다. 일본 역시 초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고집하고 있다.

      다만, 국내 증시가 이번 주 안도랠리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은 원·달러 환율의 하락을 제한할 것으로 선호 투자단계 보인다. 증시에선 미국의 강도 높은 긴축과 인플레이션 공포로 위축됐던 증시가 피크아웃 및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으로 회복될 것이라는 관측이 확대되고 있다.

      [다음은 이번 주 원·달러 환율 향방에 대한 외환시장 전문가들의 코멘트]

      ▲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

      이번 주 발표되는 7월 ISM제조업지수와 비농업 고용지표 결과는 미국 경기침체 진입 논란을 불을 지필 것으로 예상돼 달러화는 추가 하락보다 변동성 장세가 전망된다. 다만, 두 지표를 통해 경기 부진 확인과 물가 둔화 시그널이 확인된다면 파월 피봇(기조 전환)이 더욱 부각되면서 달러 하락세가 지속될 수 있다.

      글로벌 달러 강세 모멘텀이 약화된 상황이지만 유럽 내 에너지 리스크와 더불어 중국 경기 둔화 우려 확대는 달러의 낙폭을 제한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7월 중국 제조업 PMI지수가 49로 재차 50선을 하회하면서 경기 불안 우려를 자극한 것은 위안화 가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원·달러 환율의 경우 달러 하향 안정과 더불어 외국인 주식순매수 확대에 기댄 주가 반등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소폭의 추가 하락이 기대된다.

      ▲ 권아민 NH투자증권 연구원: 1270~1330원

      7월 FOMC 이후 예상했던 결과와 선반영 인식에 달러화는 약세로 반응했다. 미국 6월 물가 서프라이즈 이후로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는 여전히 유효했으며, 통화정책 정상화 경계감도 정점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연준의 긴축 재료에 따른 달러 강세 속도는 조절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상대적 관점에서의 경기와 긴축 속도를 고려하면 달러인덱스의 방향이 빠르게 바뀌긴 어려워 보인다 연초 이후로 유로화, 엔화 등의 약세는 선진통화 대비 달러지수의 상승이 더욱 가파르게 나타났다. 지난달 21일 노르트스트림1 가스관 재가동에도 불구하고, 가스 공급 추가 감축에 대한 우려는 지속되고 있다. 지난달 ECB 통화정책 회의 결과도 경기 둔화 우려 지속에 유로화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했다.

      9월 연준은 50bp(1bp= 0.01%), ECB는 25bp의 금리인상이 예상되는 만큼, 상대적 경기 및 긴축은 여전히 달러 강세 압력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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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심재석기자] 중견∙중소기업 기업자원관리(ERP) 시장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그동안 이 시장은 주로 SAP∙오라클 등 대형 ERP 업체와 더존비즈온∙영림원∙ 비젠트로(유니ERP) 등 색깔이 분명하게 갈리는 두 그룹이 이끌어 왔으나 최근에 주목할만한 변화가 생겼다.

      한국MS의 가세로 시장의 지형 변화를 예상하는 전망이 부쩍 늘고 있는 것.

      한국MS는 '다이나막스 ERP'를 앞세워 조금씩 국내 중견 ERP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외형상 ERP시장의 급격한 변화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MS가 가진 폭넓은 제품 라인업과 국내 시장 특유의 민첩한 마케팅 전략이 결합될 경우 그 파괴력은 상당할 것이란 게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MS는 최근 아웃백스테이크 등 자사의 신규 ERP고객사로 확보했다. 앞서 지난 8월 출시한 신제품을 앞세워 6개월 만에 4개사의 고객을 얻었다.

      아직 기존의 경쟁자들을 넘어서는 단계는 아니지만 급성장의 전조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MS 플랫폼 기술에 의존해 왔던 기업들의 경우 큰 거부감 없이 다이나믹스 ERP까지 받아들이고 있다.

      국내 ERP 업계의 한 관계자는 “중견중소기업 중에는 모든 IT 환경을 MS 기술 기반으로 구성하는 회사들이 적지 않다”면서 “이런 기업들에는 MS ERP도 경쟁력이 있는 듯 보인다”고 전했다.

      다이나믹스 ERP의 가장 큰 장점은 선호 투자단계 MS 제품이라는 점이다. MS 오피스∙셰어포인트 등 MS의 사무용 소프트웨어와 ERP가 긴밀하게 연동되고, 지식근로자들도 MS적인 사용자환경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MS는 엑셀에서 작업하다가 버튼 하나만 누르면 다이나믹스 ERP와 동기화되는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MS 김지현 부장은 “다이나믹스 ERP는 MS 오피스와 완벽하게 통합돼 있다”면서 “UI도 윈도 탐색기나 엑셀과 유사하기 때문에 특별한 교육없이 사용자들이 쉽게 받아들인다”고 강조했다.

      다이나믹스 ERP를 도입해 이용 중인 CTC바이오의 전략기획팀 정휘영 부장은 “다이나믹스 AX의 오피스 클라이언트를 통해 실시간 데이터 분석과 입력을 엑셀로 작업하면 ERP 시스템에 동기화 돼 보고서 작성 및 데이터 입력 시간을 60%이상 절감했고, 별도의 수작업 없이 임직원들은 셰어포인트 상의 경영지표를 실시간으로 참조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사실 MS는 ERP 시장에서 강자가 아니다. 글로벌 ERP 시장은 SAP와 오라클이 양분하고 있으며, MS의 지분은 크지 않다. 그러나 시장을 중견∙중소기업으로만 축소해 본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이 시장을 분석한 가트너 매직쿼더런트(2010년)를 살펴보면, MS의 다이나믹스 AX와 SAP의 비즈니스 올인원만이 리더 쿼더런트에 포함돼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조사에서도 MS가 가장 상단에 위치해 있다.

      중견∙중소시장에서만큼은 MS가 ERP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MS는 이를 위해 엄청난 투자를 진행 중이다. MS는 1년에 약 9조원 정도를 R&D에 투자하는데, 이 중 1조 2000억 원을 ERP 개발에 투입하고 있다. MS 내에서 ERP를 개발하는 인력만 1700여 명이다.

      하지만 이는 글로벌 시장의 이야기일 뿐이다. 국내에서는 MS ERP에 대한 존재조차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지금까지 한국MS가 이 시장에 많은 관심을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한국MS 측은 지난 해부터 상황이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국내 총판도 1개사에서 7개사로 늘렸고, 한국MS 내부에도 마케팅, 영업, 파트너관리 등의 전담 직원을 배정했다. 국내 ERP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한다는 의미로 보인다.

      ERP 시장에서 MS의 전략은 2티어(tier)라고 정의된다. SAP ERP를 사용하는 고객일지라도 모든 지사와 자회사에서 SAP를 쓸 필요는 없다는 것이 MS의 주장이다.

      본사는 SAP를 쓰고, 지사나 자회사에서 다이나믹스 ERP를 쓰면 구축기간이나 총소유비용 면에서 훨씬 이득이라고 MS는 강조한다. 기존의 투자를 유지하면서 추가적인 투자를 전략적으로 하라는 것이다. 실제로 MS 본사는 SAP ERP를 쓰지만, 해외지사는 다이나믹스 ERP를 쓴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지현 부장은 “MS 다이나믹스 AX 사용자의 33%가 타 ERP 제품과 병행해 사용하고 있다”면서 “그 중 SAP 선호 투자단계 선호 투자단계 올인원과 병행해 사용하는 사용자가 17%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고 전했다.

      [충청브리핑] “친일파보다 낮은 유관순열사 서훈 등급”

      세금 탈루 혐의 타이어뱅크 회장 불구속기소 지방대학 줄돈 수도권대학에 퍼줬다괴산댐 하류지역 7월 수해는 ‘人災’

      대장동 개발사업 언론중재법 논란 뉴데일리 여론조사 건국대통령 이승만 특종

      국회 자유한국당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이 12일 “교육부가 지방대학 지원에 사용돼야 할 지역발전특별회계를 지난 5년 간 수도권 대학에 6013억원을 지원했다”고 교육부 국감에서 공개해 파장이 예상된다.

      충청권 신문들은 교육부가 수도권대학에 대한 지원근거는 전혀 명시하고 있지 않음에도 교육부는 지역발전특별회계로 추진되는 사업들을 통해 수도권대학에 매년 10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지원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이 의원의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교육부에서 지역발전특별회계를 통해 수도권대학에 지원해 준 액수는 무려 6013억 원이나 됐고 액수도 해마다 늘고나 올해는 역대 최고액인 1877억 원을 수도권대학에 지원, 교육부가 지방대보다는 수도권 대학 지원에 예산을 퍼준 것으로 확인되면서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대들의 반발 등 후폭풍이 예상된다.

      이 의원은 “교육부가 지방대에 지원됐어야 할 예산이 법을 어겨가면서까지 수도권 대학에 퍼주고 있다”며 “수도권대학의 지원은 전면 중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충청권 신문들은 대전지검은 지난 8월 구속영장을 2차례나 기각됐던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상황을 상세히 보도했다.

      그러면서 대전지검은 법원이 김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하자 김 회장 등 임원 5명과 함께 불구속 기소,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돼 재판과정에서 치열한 법정 다툼을 예상된다고 전했다.

      ‘명의위장’ 방법으로 세금을 탈루하고 회사 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 회장은 750억 원에서 80억 원으로 세금탈루 금액이 감소했다.

      한편 서울지방국세청은 타이어뱅크가 점장들이 운영하는 것처럼 위장해 750억원의 세금을 탈루했다며 검찰에 고발했다.

      다음은 13일자 충청권 신문 등의 헤드라인 뉴스다.

      ◇조선일보
      -“세무조사 간다” 찔러주고 수시로 100만원씩 상납받았다

      [오늘의 세상] 국세청 공무원 비리 실태 첫 공개

      - 5년간 687명 적발했지만…
      내부 적발 306명 대부분 경징계, 뇌물 219명 중 70명만 공직 추방
      자료 공개도 두 달간 끌며 버텨

      - 세무조사 ‘권력’ 악용한 그들
      기업 세금 줄여주며 1억대 챙겨… 세무사와 손잡고 위법 사실 무마
      뇌물 걸리면 다른 뇌물로 막아

      -‘천안함 폭침 부정’ ‘제주 해군기지 반대’ 시위 주도자 총리실 고위공무원에 몰래 임명… 누구 라인이길래?

      국보법 위반 복역한 정현곤씨, 총리 시민사회비서관으로 7월부터 근무
      ‘종북 논란’ 문정인 특보와 가까워… ‘친정’ 불법시위 단체 감쌀 우려도
      김종석 한국당 의원 “지난 정부의 보수단체 지원은 적폐라더니 자가당착”

      -부실대학에 ‘연봉 1억’ 받고 재취업하는 교육부 고위직들
      김병욱 ‘교육부 출신 사립대학 교직원 현황’ 발표

      ◇중앙일보
      -[ONE SHOT] 한국인 35% ‘북한 선호 투자단계 핵 사용 가능성 있다’… 세계인들의 생각은?

      -[신성식의 레츠 고 9988] 62세 이후 국민연금 계속 부으면 손해, 정부가 쉬쉬했다

      -새 총무원장 설정 스님 “불교다운 불교 만들겠다”

      ◇동아일보
      -지방이전 공공기관 36곳 지역인재 채용 ‘0명’
      올 상반기 신규채용 4237명 분석

      -“탈원전되면 2024년부터 전기요금 20% 인상”
      김정훈 의원, 국회입법조사처 보고서 분석 결과

      -영업익도 비공개…韓서 경영 베일 벗겨지는 이케아
      이케아, 외부감사 의무화…경영정보 일반에 공개
      매장 1곳 매출만 3650억…2020년까지 6개 매장 확보

      -“새마을금고중앙회장, 7년 동안 연봉 50억 받아…1년새 3배↑”

      ◇중부매일
      -“연방제 수준 지방분권 개헌이 대안”

      중부매일·지방분권촉진센터 공동주관 '지방분권 개헌' 영동군 토론회

      -“지방분권 강화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 흐름”

      [지방분권 개헌 영동군 토론회] 박세복 영동군수
      선거는 있으나 자치는 실종. 비수도권은 존립 자체 위태

      -박근혜 정부 세월호 상황보고 일지도 조작?
      청와대, “박근혜 청와대 세월호 상황보고 일지 사후조작 파일 발견”

      가장 참담한 국정농단 표본적 사례…진상규명 위해 수사의뢰

      -천안 불당신도시 시내버스 불만 목소리 높다
      버스 네비게이션 고장 등 도착시간 안내 '먹통
      배차시간 간격도 들쭉날쭉 통학 학생들 발동동

      ◇충북일보
      -턱없이 부족한 방호장비…北 도발 무방비
      주민대피시설 핵 공격 선호 투자단계 방호 못해
      생존 장비 전무… 방독면도 부족

      -의료계 ‘달빛어린이병원‘ 눈치싸움…속 타는 부모

      도내 청주 손범수의원 단 1곳…이외 지역, 야간 진료 응급실行
      소청과의사회 일부, 인력부족 등 이유로 ‘사업참여 힘들다‘ 입장

      일각선 “지정받고 싶어도 개인병원 눈치에 신청 못해”

      -온실가스 감소 효과 없는 우드펠릿에 국부 1조 펑펑
      RPS 이행 실적 분석 결과
      한전 발전 5개사, 해외서
      환경성 논란에도 521만t 구매
      바이오에너지 규제 필요성 제기

      -불법 성매매 저지르는 경찰들… 충북은 최근 3년간 0건
      지난해 성매매 혐의 경찰 34명
      충북은 2015년부터 한 건도 없어

      -통합청주시 아직도 ‘한 지붕 두 가족’
      주민 교류 활발해졌지만 차별·소외 인식 여전
      공직사회 견고한 파벌주의 고질적 병폐
      내년 지방선거 선거구 개편도 갈등 변수

      -괴산댐 하류지역 7월 수해는 인재(人災)
      박덕흠 의원 “7시간 동안 제한수위 55㎝ 초과 운영 확인”
      한수원 댐보연계운영규정 국토부 고시 위반

      ◇충청매일
      -충북 행복씨앗학교 뿌리 흔들
      혁신학교 고교생, 일반고보다 학력 미달 11배 높아
      학력 저하 우려 현실로…도의회 행감서 논란일 듯

      -“충북 균형발전정책 서쪽으로 치우쳐”
      윤홍창 도의원 “동부지역 인구감소·저발전” 권역 조정 주장
      이 지사 “지리적 영향·투자기업 선호 영향…의견 수렴 후 검토”

      -충북 도시가스 보급률 62.9%…전국 평균 밑돌아
      에너지바우처 사용률도 낮아

      ◇충청일보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 2파전 굳어지나

      ‘현직’ 이시종 지사 vs‘4선’ 오제세 의원

      본선보다 경선 치열할 듯… 야당은 인물난

      -3개 대회에 343개… 충북 일부 고교 ‘賞 남발’ 도마

      83개校 교내대회 2601개
      수상자 5만4733명 배출
      정원보다 3배 이상 수여도
      학생부전형 비중 증가 부작용

      -‘도의장 선거 뇌물 사건’ 첫 공판

      진술 번복 여부 쟁점 부상
      법원 “재배당 사유 검토”

      -‘숨 막히는’ 충남… 발전소 인근 사망률 높아
      조사 결과, 상위권에 3곳 포함
      서천 1위·태안 4위·보령 5위

      ◇충청타임즈
      -공항공사 청주지사장 전격 교체
      지상섭, 제주보안관리팀 전보 … 보직은 없어
      상업시설 임대료 수십억 장기체납 입김 의혹

      -청주 동남지구 열병합發 건설 사실상 백지화
      난방공사, LH에 올해초 부지매입 포기 의사 전달
      필요한 부지 일부 미확보 등 각종 비효율성 고려
      환경문제 해소 등 동남지구에 개발 호재 작용 전망
      인사팀 “임대료 체납과 무관하다 얘기 못해”

      -지방大 예산 수도권大 퍼준 교육부
      이종배, 지난 5년간 지특회계 이용 6013억 지원 지적
      국가균형발전 실현 위해 수도권大 지원 전면 중단돼야

      -청주출신 두 남자 극장가를 달구다
      유순웅씨 연극무대서 유명
      남한산성서 감초역할 톡톡
      조재윤씨 긴 무명생활 딛고
      범죄도시 등 명품조연 우뚝

      ◇충청투데이
      -[국감현장] 세종시 행정수도 이슈 국감서 재점화
      행안부 국감장 뜨겁게 달궈
      쪼개진 행정 비효율성 질타
      국회분원.청와대 집무실도 촉구

      -알맹이 빠진 ‘치매국가책임제’…성일종 의원 “대국민 사기극”
      [국감현장]
      치매환자 月 5만원 지원 불과, 핵심인 간병비는 ‘나몰라라’

      -세금 탈루 혐의 타이어뱅크 회장 불구속기소

      -[국감] 지방대학 줄돈 수도권대학에 퍼줬다
      [국감 초점]
      교육부 지특회계 6013억 지원, 지원근거 전무·법률 위반사항액수도 해마다 늘어 올해 최고, 이종배 의원 “전면 중단” 촉구

      -친환경 산란계 농장 살충제… 모른 체한 농식품부
      사용금지 ‘와구프리’ 등 살충제 3월 15곳 사용 확인하고도
      잔류농약 검사 없이 적발 숨겨

      ◇대전일보
      -다채로운 선물 품은 천혜의 자연…조선시대부터 주목
      생명의 땅 가로림만, 지속가능한 미래는] ①가로림만의 역사와 현재

      -추석연휴 이후 아파트 매매·전세가 대전은 상승·세종 보합

      -‘진흙탕’ 기초의회 갈등·법적공방 지속 불신 자초

      ◇중도일보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국감이슈 부상
      이명수 “사실상 행정수도화” 행안부에 촉구 박범계 헌재에 “위헌판결 따지고 헌법명문화” 주장

      -도안2단계 개발 윤곽. 1단계 미분양토지 관심
      상업과 종교, 주차장, 도서관, 문화시설, 준주거용지 등 모두 48개 필지 14만 7598㎡(4만5천여평)
      업무시설용지가 21개 필지 최다. 2단계 인근 상업용지는 1곳뿐

      -성매매로 입건된 경찰관 지난 10년간 충남 8명, 대전 4명.
      전국적으로 114명, 지난해 폭발적 증가
      해이이후 소청심사로 다시복직

      -월평동 마권 장외발매소 조속 폐쇄 촉구 목소리 높아져
      박범계·월평동 경마장 폐쇄 주민대책위 12월 31일까지 폐쇄 촉구
      대전시의회도 지난달 임시회서 발매소의 조속 폐쇄 요구해

      -“친일파보다 낮은 유관순열사 서훈 등급”
      행정안전위 국감장서 유 열사 서훈 등급 격상 촉구
      이명수 의원 “3.1운동 상징 유 열사 서훈 고작 3등급”

      ◇금강일보
      -“외롭지 않게, 제 친구를 만들어주세요”

      대전 소녀상 건립 31개월여 만 충남대서도 소녀상 건립 본격화

      -[르포] 겨울 앞둔 병원가, 독감예방접종과의 전쟁
      “백신 떨어질라” 병원마다 인산인해

      -저출산 대비 않으면 10년 뒤 경제성장률 0%
      올 출생아 사상 최초 40만명 못 넘을 것으로 전망

      -[국감] 아파트 바닥두께 기준 이하, LH가 민간아파트의 3.6배

      ◇동양일보
      -충북 전국 첫 겨울철 오리 사육 중단
      내년 3월까지 86개 농가 87만마리 휴지기제 도입
      1마리당 510원 보상금…농가 반발, 실효성 미지수

      -충청권 매칭사업 비정규직 6600여명
      충남 4843명 전국 두 번째…월 임금 151만원 불과

      -내년 6.13지방선거 8개월 앞 관전 포인트
      ‘지선·총선재보선·개헌투표’ 동시…‘최대 9장’ 유권자 혼란
      여·야 후보 ‘빈익빈 부익부’…과반 이상 차지 벌써 ‘각축전’

      -“맞을 짓 했네” 막말 판사 느는데 징계는 한 건뿐2012년부터 올해 5월까지 진정·청원 등 74건
      대전지법 4건·청주지법 3건·대전가정법원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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