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가치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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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가치평가

초기 기업은 가치 평가가 매우 어렵다. 결과는 모아니면 도 식이다. 처음 매출 발생 시점까지의 시간이 오래걸릴 뿐이지 한번 성공 궤도에 오르면 수백 % 성장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반면 계속해서 매출 없이 있다가 망하게 된다. 투자 시점에 가치 평가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따라 투자자의 지분율이 결정되기 때문에 VC와 협상을 해야하는 사업가 입장에서 기업의 가치평가 프로세스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현금 흐름 할인(DCF)

DCF 분석법의 대략적인 과정은

1. 연도별 매출 및 비용 계획 수립

2. 매출의 현금화와 비용의 지급을 고려한 순 영업 현금 흐름을 계산

3. 순 영업 현금 흐름이 배당으로 분배되는 것으로 가정

4. 자본 지출 계획을 수립

5. 2,3번 항목을 이용해서 연도별 현금 흐름 계산

6. 해당 사업에 적합한 조달 비용(할인율) 산정

7. 해당 사업에 적합한 조달 비용으로 매해의 현금 흐름을 현재 가치로 할인

DCF 분석법은 사업이 안정궤도에 올라있는 회사에 적용할때 매우 효과적이다. 반면 초기 기업에 적용하는 것은 매우 비효과적이다

이익배수(PER) = 기업가치 ÷ 순이익

대부분의 초기 기업들은 순손실을 기록할 것이기 때문에 PER을 사용하기 어렵다. 미래 예상 수익을 가정하는 것도 매우 주관적이므로 DCF와 동일한 문제점이 발생하므로 초기 기업에 사용하기 적절치 않다.

매출배수(PSR) = 기업가치 ÷ 매출액

PSR은 이익에 관련된 사항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다른 회사와의 비교 지표로서 매출총이익, 상대적인 시장 규모, 매출 발생을 위한 자본 지출 등이 반영되지 않는 지표이다. 회사가 안정적으로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경우에 가끔 PSR이 사용되기도 한다. 회사가치 =0.8 X PER + 0.2 X PSR

기술 기업의 과대 평가

기술 기업에 대한 가치 평가는 매우 과도할 정도로 책정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이런 종류의 회사들이 매우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매우 높은 성장 가능성이란

급성장

신기술이 내포하는 혁신의 수준을 볼 때 지적재산권이나 시장 지배력을 보유한 회사들은 전 세계 시장에서 급속한 성장 가능성이 있다. 기존 제품이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상황을 개선함으로써 이전 시장에 없던 새로운 것을 시장에 내놓는 것이다. 이런 서비스들은 인터넷을 통해 확장하며 범위가 매우 넓다고 볼 수 있다

고이익

기술 기업은 매출총이익률이 70~100%에 이를 정도로 높은 경우가 많다. 기술 기업의 사업은 재고를 위한 자금 조달 필요성도 낮고 생산상의 차질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

낮은 레벨의 자금 투입 리스크와 상대적으로 적은 자금 투입

기술 기업은 성장을 위해 많은 자금을 투입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투자자의 ROI가 매우 높을 수 있다. 제조업의 경우 1달러의 매출을 늘리기 위해 1~2달러를 투자해야 할 것이다. VC들은 안타가 아니라 홈런을 원하는 사람들이므로 그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투자처다.

기술 회사의 가치 평가(기업 재무 이론)

초기 기업 투자자들은 투자 원금의 10배~20배 정도의 이익 가능성이 없는 경우에 투자를 해서는 안된다고 보는 사람들이다.

시가-장부가 비율

시가 = 회사의 시장 가격 (사업에서의 주식가격), 장부가 = 재무상태표에 표시된 투자금 (주당 인수 가격)

예를 들어 시가-장부가 비율이 3:1 이라면 투자한 자금 1억의 가치가 3억이라는 뜻이다. 즉 시가-장부가 비율은 투자된 자금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업에 사용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이다. 이것은 자금의 생산성을 보여주는 척도로써 투자자들에게 매우 유용하게 사용된다. 즉 시가-장부가 비율이 좋을 수록해당 사업에 투자할 가치가 크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투자자들은 이 지표에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주시한다

시가-장부가 비율 = (자본이익률ROC - 이익성장률(g) ) ÷ (자본조달 비용 COC - 이익 성장률(g) )

자본이익률(ROC) = 연간 이익 / 연간 투자 금액, 이익 성장률(g) = 기대 이익의 영구 성장률

이익 성장률의 경우 어떤 사업도 영속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수 없기 때문에 단기간의 고성장과 장기간의 저성장을 적절히 고려해서 결정해야 한다. 기술 기업의 경우 자본 지출이 매우 제한적이고 매출총이익이 높아 재고에 대한 고려가 필요 없으므로 현금흐름표상의 영업 현금 흐름과 비슷한 값을 가진다.

자본조달 비용(COC)

COC는 사업의 리스크가 반영된 상황에서 자금을 조달했을 경우 지불해야 하는 이자율에 해당하는 조달 비용을 뜻한다. 사업상 리스크가 없을 경우 국채이자율을 적용하므로 초기 기업의 경우 산정하기 쉽지 않다.

예를 들어 COC가 10%라 하면 ROC가 10%인 경우 이익성장률과 관계없이 시가-장부가 비율은 1의 값을 가진다 이것의 의미는 투자자들이 취할 수 있는 최소의 이익 수준이다. 즉 10% 의 비용으로 조달한 자금을 이용해서 투자했더니 10% 이익을 거둔 경우로 어떠한 가치도 창출 되지 않는다. 이자 비용 10달러를 지불하고 100달러를 투자해서 만기에 110달러를 회사하면 결과적으로 남는 것이 없고 시간만 날린 셈이 된다.

한편 시가-장부가 비율은 ROC가 COC대비 높은 경우 이익 성장률에 따라 급격하게 증가하게 된다. 즉 1달러를 투자 & ROC가 12%인 경우이익 성장률이 5% 이면 회수 금액이 1.4달러가 되고 이익 성장률이 9%이면 회수 금액은 3달러가 된다. 따라서 투자자가 5배, 10배, 20배 이상의 수익을 전략적 가치투자 거두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COC 대비 높은 ROC와 높은 이익 성장률이 필요하다.

ROC = (이익 ÷ 투자금액)

= (이익 ÷ 매출액) ÷ (투자금액 ÷ 매출액)

여기서 이익 ÷ 매출액 = 순이익률(%) 이다. 이것은 매출총이익과 고정 경비 등의 요소로 계산된다.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매출총이익이 높을 경우 큰 값을 가진다.

투자금액 ÷ 매출액 = 자본 집약도 이다. 자본집약도란 자본 투입을 늘렸을 때 매출에 얼마만큼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는 값이다 대부분의 기술 산업은 자본 집약도가 낮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선호한다.

정리하자면 시가-장부가 비율은 다음 3가지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이익 성장률 --> 높을수록 좋다

매출총이익률 --> 높을수록 좋다

자본 집약도 --> 낮을수록 좋다

이것이 투자자들이 기술기업을 선호하는 이유이다. 하지만 단지 기술 기업이 매력적인 이유를 기업 재무 이론 관점에서 보았을 뿐 실제 VC들이 사업을 평가 분석하고 기대 투자 수익률을 정당화하는데 기업 재무 이론 논리가 100% 적용되지 않는다.

VC들의 가치 측정 프로세스

초기 기업에 대한 가치 측정은 정략적인 방법이 없다 이론적으로는 3가지가 가능한데 실제로는 그대로 해내기 쉽지 않다. 하지만 VC 들은 가치 평가를 통해 만들어 내는 수치는 서로간에 크게 다르지 않다 이것은그들만의 프로세스가 있다는 것이고 VC와 협상을 하는 사업가는 이러한 프로세스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회사의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를 바탕으로 최대 가치를 결정

이 과정의 가치 평가는 투자자가 지불할 수 있는 최대 가치를 어떻게 뽑아내는가에 대한 것이다. VC들은 리스크가 높은 초기 기업에 대한 투자시 10배 혹은 20배 수준의 투자 수익을 염두에 두기 때문에 이에 합당한 할인율을 적용한다. 즉 회사의 미래가치에 이중적 자세를 취하는데 한편으로는 투자 자금을 회수할 시기에 도달 가능할 만한 가치를 보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다음 라운드 투자 유치가 이루어질 때의 회사 가치에 대해서도 고려한다.

회수 시의 합당 수준의 잠재 가치

VC들은 독립적으로 살아남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회사들을 골라서 투자해야 한다. 이러한 조건에 대한 엄밀한 검사는 기업공개 IPO 이다. 마지막까지 회사가 독립적으로 살아남을때 투자자가 투자금을 회수해서 현금화하는 유일한 방법은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매도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벤처 캐피털 투자는IPO 보다 더 큰 회사로의 인수 합병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투자의 최소 마지노선이 IPO이므로 그들은 IPO 자체가 가능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투자하지 않는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한다.

상장되어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유사한 형태의 회사의 기업가치 또는 M&A 거래 가격

시장의 규모

사업 분야의 장기 성장률

유사 회사의 이익률

유사 회사의 자본 집약도

대부분의 성공적인 투자가 M&A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요소들도 고려한다.

다른 회사에 얼마나 중요한 제품 혹은 자산인가?

경쟁사 대비제품과 서비스의 차별화 수준이 어느정도인가?

M&A를 할 만하고 향후 M&A가 필요한 회사는 어느 정도 존재하는가?

개발 기술이 해결하는 문제의 난이도 수준은 어떠한가?

그들의 목표는 이익 배수 10~20이다. 즉 1억 5천만 달러를 20으로 나누면 750만 달러가 투자금의 가치이다. 초기 기업 투자자에게 합당 수준의 잠재 가치는 다음과 같다.

5천만 달러 미만 : 너무 작다. 투자할 가치가 없다

5천만 달러 ~ 1억 달러 : 작다.

총 투자 유치 규모가 500만 달러~800만 달러 이하일 경우 : 투자할 만하다

1억~2억 5천만 달러 : 좋은 규모이다

2억 5천만 달러 초과 : 큰 규모이다

어쨋든 회수시 합당한 수준의 잠재 가치 산정은 매우 주관적일 수 밖에 없다.

다음 투자 라운드에서의 예상 가치

회수시 합당 수준의 잠재 가치 산정은 매우 주관적일 수 있지만 다음 투자 라운드에서의 가치는 다소 정확하게 예측해 볼 수 있다. 즉 해당 회사가 가시적인 상업적 마일스톤 제품 판매, 시장 진출, 고객 전략적 가치투자 확보 등을 달성했다면 어떤 투자자라도 호의적으로 평가할 것이며 안개가 사라지듯 리스크가 경감되고 사업 기회의 구체적인 규모도 드러난 것이다.

지난 12~18개월 사이에 수립했던 사업 계획을 빈틈 없이 혹은 그 이상으로 수행해낸 실적이 있다면 다음 투자라운드에서 확실히 높은 가치로 평가 될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업분야에서 비슷하게 성장한 회사의 사례를 찾을 것이다.

이익 배수를 이용한 가치 할인

투자자가 회사의 잠재 회수 가치와 다음 투자 라운드의 가치에 대한 감을 잡으면 그것을 통해서 현재 가치가 얼마쯤 될 것인지를 역산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1차 투자 라운드의 기업 가치를 산정함에 있어 이익 배수 10~20을 고려할 것이고 2차 투자 라운드의 경우 이익 배수 6~8, 상장 전 투자 라운드의 기업 가치는 이익 배수 3~5 를 고려할 것이다.

예를 들어 X회사의 경우 연간 2000억 원에 달하는 시장을 가지고 있고 지금도 성장하고 있다고 하자. 시장 점유율을 전제 시장의 20%라고 판단해보자. 매출이익률을 20% 정도로 본다면 매출 규모는 연간 400억 원, 예상 단기 순이익은 80억 원 정도가 가능해진다.

유사매출 수준을 가지는 동일 업종 코스닥 상장 주식을 보면 PSR이 3~4, PER이 10~30 정도에 형성 되어 있다. 이러한 간단한 분석을 통해 투자자는 대략적으로 회수 시의 합당한 잠재 가치를 계산해 볼 수 있다. PSR을 기준으로 보면 PSR이 3~4 & 매출 규모 400억 원 --> 시가 총액은 1200 ~ 1600억 원, PER를 기준으로 보면 PER이 10~30 & 단기 순이익 80억 --> 시가 총액은 800~2400억 원

PER에 의해 계산된 가치가 시장 참여자들에게 좀더 큰 지지를 받는 것을 고려한다면 최소 800억 원 최대 1600억 원으로 회사 가치를 평가하는 것이 보수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러면 10~20배 정도의 투자 수익을 기대한다면 40억 원 ~ 160억 원 에서 투자 가치가 형성된다고 볼 수 있다.

실제 X 회사는 40억 원 정도의 회사 가치로 1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라운드 투자 유치에 성공하였다. 여기에서 주목할 부분은 연간 2천 억원에 해당하는 시장 규모이다. 만약 이 회사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면 투자 유치 규모는 또 달라질 것이다.

타 투자사와의 경쟁을 고려한 최소한의 기업가치

투자자끼리 서로 투자하고 싶어 경쟁할 때는 기업가 입장에서 회사의 최대 가치에 근접한 투자자를 선별해 내야 한다. 투자자 입자에서는 타 투자사와 경쟁을 고려하여 될 수 있는 한 기업가치를 낮추려 할 것이다. 투자 경쟁이 치열할 때 기업가의 목표는 투자자들에게 회수 시 예상되는 잠재적 기업 가치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기업가가 여러 투자자로부터 공동투자를 받으려 한다면 가능한 투자자들을 개별적으로 접촉하는 것이 좋다. 즉 어떤 투자자들이 참여하고 있는지조차 서로간에 알려지지 않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다면 투자자들끼리 만나서 투자가치를 낮추려 할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이러한 경쟁이 없다면 기업가는 경쟁 분위기를 만들어내야 한다. 만약 투자자가 유일한 투자 검토자라는 것을 알게된다면 투자 프로세스가 느려지고 최대한의 기업 가치로 평가 받기 어려울 것이다

기업가의 역량 평가

창업 경험이 없는 팀과 과거 좋은 창업 경험을 가지고 있는 팀 사이에는 평가받는 가치에 많은 차이가 존재한다. 투자자는 팀 역량이 부족한 초기 기업에 투자할 때 매우 낮은 투자 가치를 기대한다. 이것은 부족한 팀 역량을 보충하기 위해 투자자들 스스로가 투자 자금 이외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 붓는다는 사실을 반영하는 것이다. 실제로 투자자에게 창업자의 보통주를 주기보다는 낮은 가격으로 많은 지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어떻게 회사 평가 가치를 극대화할 것인가?

기업가 입장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것은 VC들이 전통적인 가치 평가 기법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다. 투자자들은 특히 1년~2년의 계획에 대해서 매우 상세한 내용을 기대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계획들은 지출될 예산 계획을 위해 사용될 뿐 가치 평가에 쓰이지는 않는다. 만약 기업가가 VC들의 가치 평가 방법에 대해 이해한다면 자신의 회사가 어떻게 평가되는지를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합리적인 의견을 피력하고 평가 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기업가가 지향해야 할 목표는 다음과 같다.

회수 시 높은 잠재 기업 가치를 예상하게 하는 좋은 사례를 구축한다.

훌륭한 역량을 가진 사람은 투자가 완료될 때까지 입사를 미루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역량있는 사람을 미리 고용하기 보다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하여 투자가 완료되면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이 신규 고용될 것이라는 것을 명확히 한다.

시장 지위, 보유 기술 등에서 차별화 요소에 대해 집중해서 표현해야 한다.

투자자에게 투자 기회가 경쟁적이라는 인상을 가지도록 한다

기업 매각에 대한 가치 평가

대기업이 벤처기업을 인수할 때 다음 3가지 가치를 추구한다.

자체 경제성

규모의 경제 확대

전략적 가치

가장 먼저 자체 경제성이 있는 경우 매수에 나설 것이며 1차적으로 가치 금액이 산정 될 것이다. 그 후 규모의 확대 가능성 까지 있으면 1차 가치 산정 금액에 프리미엄을 지불할지 고려할 것이고 마지막으로 전략적 가치까지 있다면 1,2차 가치 산정 금액에 프리미엄을 추가 지불할지 고려할 것이다. 인수자는 두 프리미엄에 대해서 스스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므로 매도인이 여러 가지 근거를 준비해서 인수자와 협상에 나서야 한다.

자체 경제성

대기업은 벤처기업의 매출 실적이 좋고 수익성이 좋다면 그것에 대한 공정 가격을 지불하고자 할 것이다. 만약 대기업이 상장사라면 벤처기업의 실적이 대기업의 실적에 추가되어 가치 상승폭이 더 커지므로 인수는 매력적이다.

자체 수익성이 좋아야만 좋은 가치로 인수 가격이 결정되며 회사 자체의 수익성은 인수자와 가장 의견이 일치하는 부분이 된다. 매출액 당기 순이익, 유사 상장회사, 유사 비상장회사의 가치 평가 등과 같이 비교 지표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순이익이 있다면 DCF 분석법을 사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꼭 팔아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면 매도인 입장에서는 자체 경제성만으로 가치 평가를 끝내서는 안 된다

규모의 경제 확대(유통 채널 확대 등)

벤처 기업의 경우 종종 세계최고 수준의 제품을 개발해 내지만 미약한 유통채널로 인해 영업비를 감당하기 쉽지 않다. 대기업의 경우 유통 채널이 이미 구축되어 있고 고객과의 접점 또한 이미 마련 되어 있다. 따라서 자신의 목적에 부합하는 벤처 회사를 인수하면 제품의 유통 영역을 더 늘릴 수 있으며 기존 채널을 통해 매우 낮은 비용으로 제품을 유통시킬 수 있다.

대기업이 자신의 유통망을 통해 인수한 기업의 제품 매출을 세 배 확대할 수 있다면 꽤 높은 인수 가격도 정당화 될 수 있다. 기업 매도인은 인수자와의 협상을 위해 이러한 상황을 알고 있어야 하며 인수자가 얻을 수 있는 이익을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따라서 자체 수익성에 대한 금액과 더불어 유통채널 확대에 대한 프리미엄을 요구할 수 있는 것이다.

전략적 가치

유통 확대를 통한 경제성이 사업 자체의 경제성에 추가되고 나면 매도인은 인수자가 노리는 전략적 가치를 파악해야 한다. 즉 벤처기업이 목표로 하던 시장이 이제 막 열리기 시작했고 확실한 성장의 신호가 있다. 제품을 단기간 내에 복제할 수 없는 특허와 같은 지적재산권이 있다. 인수자가 현재 그와 같은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제품이 인수자의 제품을 대체하거나 제품 판매를 촉진시킬 잠재적인 가능성이 있다. 제품이 인수 추진 중인 회사의 경쟁사에 넘어가는 경우 심각한 타격이 예상 된다.

이러한 사항을 근거로 제시하며 추가 프리미엄에 대한 정당한 요구를 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매도 회사가 이러한 가치를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유일한 방법은 잠재적 인수자들 간에 경쟁적 긴장감을 조성하는 것이다.

전략적 가치투자

‘한국 가치투자 원조’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1992년 외국인에게 한국 증시가 개방되기 직전 ‘저PER 혁명’을 주도하며 한국 가치투자의 서막을 열었다.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핵심 블루칩을 대량 매집했다가 큰 성공을 거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저서로는 오랜 실전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쓴 『전략적 가치투자』, 『현명한 투자자 해제』 등이 있다. “핵심 우량주를 보유하면 시간이 흘. ‘한국 가치투자 원조’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1992년 외국인에게 한국 증시가 개방되기 직전 ‘저PER 혁명’을 주도하며 한국 가치투자의 서막을 열었다.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핵심 블루칩을 대량 매집했다가 큰 성공을 거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저서로는 오랜 실전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쓴 『전략적 가치투자』, 『현명한 투자자 해제』 등이 있다. “핵심 우량주를 보유하면 시간이 흘러갈수록 유리해진다”라는 의미를 가진 필명 ‘ValueTimer’로 유명하다. 현재 가치투자 독서클럽인 ‘밸류리더스’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ValueTimer의 전략적 가치투자』는 가치투자의 이론과 경험을 겸비한 저자가 실전 투자자의 입장에서 실증해낸 가치투자의 실전 보고서이다. 책은 가치투자에 관한 책이면서도 기업 분석에만 머물지는 않는다. 다양한 성격의 투자자들을 등장시켜 투자법이 전략적 가치투자 진화하는 과정을 실증적으로 보여줌으로써 가치투자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가정주부 단순혜 여사는 노후를 대비해 주식 투자를 하고 싶다. 문제는 어떤 기업이 우량한지, 우량한 기업에는 얼마나 투자해야 할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시가총액 기준 상위 10개 종목을 선정하고, 자금을 균등하게 각 종목에 10%씩 투자하기로 한다. 그리고 한 달에 한 번씩만 평가하여 평가 금액 기준 10%가 유지되도록 약간의 조정 매매를 한다. 별다른 노력과 시간도 들이지 않는 이 ‘단순 무식한’ 투자의 결과는 어떨까?가치투자, 한때의 유행이었나?

글로벌 금융 위기를 겪으며, 기업의 내재가치에 집중해 저평가된 주식을 찾아 장기간 보유하는 가치투자에 의문을 던지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전 세계적인 경제 충격은 가치투자자 입장에서 대응하기도, 인내하기도 쉽지 않는 격변이다. 오죽하면 ‘가치투자는 저가에 매수하여서 더욱 저가에 매도하는 예술(Value investing is the art of buying low and selling lower)’이라는 자조 섞인 말까지 유행할까?

워런 버핏은 자신의 성공 비결을 남들보다 이른 나이에 투자를 시작해서 오랫동안 자산을 운용한 것이라 했다. 지금의 부는 그것이 눈덩이(snowball)처럼 불어난 결과라는 것이다. 이처럼 가치투자는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투자법이다. 그러나 오랜 기간 투자를 하다 보면, IMF 외환 위기나 최근의 글로벌 금융 위기와 같이 경제 시스템 자체가 흔들리는 상황이 닥치게 마련이다. 아무리 가치투자자라 하더라도 이러한 위기나 그로 인한 투자 손실을 인내하고 이겨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비가 올 때는 우산을 쓰는 워런 버핏이 되자!

『ValueTimer의 전략적 가치투자』의 저자는 경제 전체이 미치는 시장 위험에도 대비하는 가치투자를 제안한다. 저자에 따르면, 가치투자자들은 흔히 숲보다는 나무에 집중하느라 시장의 커다란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거나 아예 대응하지 않으려 한다. 그런데 현실은 아무리 우량한 종목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시장이 급격히 하락하는 국면을 맞이하면 투자 손실을 피할 수 없다. 우량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는 개별 기업의 고유 위험(비체계적 위험)을 제거할 수는 있지만, 시장 위험(체계적 위험)을 제거할 방법은 없기 때문이다.

또한 가치투자자들은 우량주를 선별하는 데 지나치게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기업 분석은 깊이가 있을수록 좋지만, 모든 역량을 그 일에만 집중하다 보면 각 종목별 비중 조절이나 포트폴리오의 운용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계획은 소홀해질 수밖에 없다.

장기 투자를 해야 하는 가치투자자 입장에서는 지금처럼 경제 전체에 미치는 충격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손실을 보는 상황에서도 얼마나 가치투자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견디어낼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그러므로 가치투자의 원칙에 충실하기 위해서라도 시장이 어려움을 처할 때, 보완적으로 우산을 써서 투자 자산을 보호하고 이를 통해 자신감과 용기를 얻는 지혜가 필요하다.

가치투자의 이론과 경험을 겸비한 저자의 실전 투자 보고서

『ValueTimer의 전략적 가치투자』의 저자는 가치투자의 종가라 할 수 있는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CIO를 역임하면서 저PER 혁명의 한가운데 서 있었고, IMF 외환위기 때 핵심 블루칩을 대거 매수하여 큰 수익을 올리기도 한, 대한민국 가치투자의 산 증인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렇게 이론과 경험을 겸비한 저자가 실증적 사례들로 생생하게 보여주는 가치투자 실전 보고서이다. 저자의 주장을 거칠게 요약하자면 이렇다.

기업 가치를 분석하여 우량주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시장 평균이라 할 수 있는 종합주가지수보다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우량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가만히 보유하는 것보다 종목별 보유 비중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월등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포트폴리오의 종목별 보유 비중을 조절한다는 것은 종목별 리스크와 기대수익률을 관리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투자 전략을 책에서는 ‘가치투자 전략’이라 부른다.

한편 우량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라 할지라도 시장 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사건이 발생하였을 때 위험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며 투자 손실을 맛볼 수밖에 없다. 이러한 시장 위험은 분산 투자를 통해서도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위험 관리를 위해 투자 규모를 보수적으로 축소하거나 공격적으로 확대하기도 한다. 상황에 따라 투자 규모를 조절한다는 것은 시장 전체의 리스크를 관리한다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이러한 투자 전략을 책에서는 ‘베타투자 전략’이라 부른다.

또한 책은 이 두 가지 투자 전략이 상반되거나 독립적인 것이 아니라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고 상호 작용하는 관계에 있음을 보여준다. 즉, 가장 바람직한 투자 방법은 가치투자 전략에 근거하여 구성된 우량주의 포트폴리오를 대상으로 하여, 투자 규모를 베타투자 전략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다.

투자 전략의 진화 : 수익률 1100%의 전략적 가치투자!

책에는 여러 명의 친구들이 등장하여 다양한 투자법에 따라 투자하는 사례를 보여준다. 2장 베타투자 전략에서는 다양한 투자 방법들이 조금씩 변주되면서, 점차 성장하고 진화하는 투자 전략을 보여준다. KOSPI지수 전략적 가치투자 자체에 투자하여 보유하는 바이 앤드 홀드 전략에서 시작하여 선물 투자 전략까지 도입하고 더 나아가 ‘투자법들의 합성’에까지 이른다.

3장 가치투자 전략에서는 먼저 가치투자 대가들의 투자법을 살펴보고 난 다음, 우량주 포트폴리오 구성과 비중 조절 전략을 보여준다. 글 첫머리에서 살펴본 단순혜 여사의 투자도 가치투자 전략 편에 ‘동일 비중 포트폴리오’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1996년 1월에 투자를 시작하여 10년 후인 2006년의 투자 시뮬레이션을 살펴보면, 코스피지수가 1000에서 2000을 오가고 있을 동안, 동일 비중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은 576%를 기록했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가치투자 전략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대상으로 베타투자 전략을 진행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저자는 이를 ‘전략적 가치투자’라 이름 붙였는데, 최종적인 단계의 전략적 가치투자는 경이로운 결과를 보여준다. 1996년 1월에 투자를 시작하여 IMP 외환위기와 지난해 서브프라임 사태에서 촉발된 전 세계적 금융 위기까지 경험한 2009년 2월까지의 전략적 가치투자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은 1100%를 상회하는 투자 결과를 보여준다.

인간의 본성에 반하는 가치투자의 우직함에 세련미를 더하다

한국의 워런 버핏이라 불리는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은 『ValueTimer의 전략적 가치투자』에 대해 욕망을 억누르고 두려움을 이겨내야 하는 가치투자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준다고 평하고 있다. 가치투자는 본래 인간의 본성에 반하는 투자법이라고 한다. 눈앞의 수익을 좇기보다는 미래의 수익에 더 큰 비중을 두면서 원칙을 준수하고 이상적인 상태를 먼저 고려하고, 자신의 주관을 배제하는 등 가치투자에서 강조하는 것들은 인간의 본성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ValueTimer의 전략적 가치투자』는 경제 전체의 여러 충격들도 인내로 극복하면서 투자 원칙을 지켜나가야 할 가치투자자들에게 작은 힘을 보태고 있다.

이 책의 저자도 말하듯이, 가치투자는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투자법이다. 프랜차이즈 밸류를 가진 우량 기업을 보유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수익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가치투자에서 복리 효과나 장기 투자가 강조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러나 가치투자의 원칙을 지킨다는 것은 욕망을 억누르고 두려움을 이겨내는 일이다. 이 책의 다양한 실증적 사례들은 오랜 기간 원칙을 지켜나가야 할 가치투자자들에게 두려움을 이길 용기를 준다. 한마디로 가치투자의 우직함에 세련미를 더한 책이다.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 겸 CIO)

전략적 가치투자

초협력 통해 미래 ICT금융 혁신 나선다
ICT와 금융 융합해 디지털 금융 선보여
고객가치 혁신 신사업, 금융 융합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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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 하나금융그룹, 초협력 통해 미래 ICT금융 혁신 나선다. 사진=SKT 제공

SK텔레콤이 하나금융그룹과 4000억대의 대규모 지분을 전략적 가치투자 교환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유영상 SKT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은 ICT와 금융 분야의 대표 기업이 힘을 합쳐 고객가치 혁신을 추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SKT는 고객 가치 제고와 ICT, 금융 산업 생태계 경쟁력 증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다양한 ESG 활동에도 양사가 힘을 모아 선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특정 회사간 혹은 사업 영역에서의 전략적 가치투자 협력을 약속하는 MOU 체결과 달리 SK ICT패밀리와 하나금융그룹 간 협력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양사는 ICT와 금융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영역에서의 협력 추진을 위해 시너지 협의체를 구성하고 정기적인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SKT는 이종 산업 간 초협력을 통한 혁신 창출에 앞장서 왔던 것처럼 이번에도 ICT와 금융의 융합을 통해 미래 ICT 금융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SKT는 3300억원 규모의 하나카드 지분을 하나금융지주에 매각하고, 3300억원 규모의 하나금융지주 지분을 매입한다. SKT는 하나금융지주 지분 약 3.1%(7월 22일 종가 기준)를 보유하게 된다. 이를 통해 ICT와 금융 전방위 영역에서의 긴밀한 협력 추진이 기대된다.

하나카드는 684억원 규모의 SKT 지분과 SKT가 보유한 316억원 상당의 SK스퀘어 지분을 매입한다. 하나금융지주의 100% 자회사 하나카드는 SK텔레콤 지분 약 0.6%(7월 22일 종가 기준), SK스퀘어 지분 약 0.5%를 보유하게 된다.

이와 함께 양사는 ▲금융의 디지털 전환 ▲통신과 금융 데이터 결합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 ▲양사 인프라 공동 활용 ▲디지털 기반 공동 마케팅 ▲양사 고객 특화 상품/서비스 융합 ▲ESG 협력을 통한 사회적 역할 확대 등 6대 영역에서의 협력을 약속하는 MOU를 체결했다.

◇ICT+금융 융합, 고객가치 혁신할 신사업 추진 = 양사는 금융의 디지털 전환 차원에서 AI 기반 금융 서비스 구축을 전략적 가치투자 검토한다. AICC(AI Contact Center), AI 챗봇 등을 도입해 고객 응대에 활용하거나 AI를 활용한 투자 정보 제공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의 클라우드 도입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KT는 자체 개발한 컨테이너 기술을 활용해 서비스 출시 및 업데이트 경쟁력을 높여줄 수 있는 등 금융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메타버스와 금융을 융합해 신사업 추진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예를 들어, SKT 메타버스 플랫폼에 하나금융그룹의 가상 지점을 구축해 아바타를 통해 고객 상담을 진행하거나 하나금융그룹이 메타버스 생태계 내의 결제 서비스 구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양사는 가상자산 사업에 대해서도 시너지 협의체를 통해 지속 논의할 예정이다.

또 비식별 처리된 SKT의 비금융 신용정보와 하나금융그룹의 금융정보 데이터를 결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도 추진한다. 또한 이종 산업 간 풍부한 데이터를 결합해 보다 정교한 신용평가 모델을 개발하거나 마이데이터 사업 영역에서도 협력할 수 있다.

이밖에 각사가 보유한 결제 시스템과 다양한 온라인 채널, VIP프로그램 등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이와 함께 양사의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공동 프로모션 추진 및 데이터 기반 광고 집행 등 마케팅 영역에서도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SK스퀘어와 협력, 금융 융합 상품 선보여 = ICT와 금융 융합의 시너지 창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SK스퀘어도 협력에 동참한다. 3社는 통신과 구독, 금융, 그리고 커머스, 미디어 등 다양한 서비스 간 융합을 통해 고객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 출시도 추진한다.

SKT와 하나금융그룹은 양사의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신규 카드를 개발하고 SKT 고객에게 우대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이와 함께 SKT의 구독 플랫폼과 연계한 금융 상품 출시도 가능하다.

SK스퀘어도 하나금융그룹과 협력해 커머스, 미디어, 보안 영역에서 새로운 금융 융합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SK스퀘어의 자회사인 11번가, 콘텐츠웨이브, 드림어스컴퍼니, SK쉴더스, 원스토어 등이 하나금융그룹의 제휴 파트너로 꼽힌다. 이 회사들은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구독형 ICT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금융 혜택과 연계 시 사업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SKT와 하나금융그룹은 ESG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 양사는 ESG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 대상 금융 상품을 공동 개발하거나 메타버스를 통해 청소년 대상 금융 교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대한민국 금융과 기술을 신뢰와 혁신으로 선도해온 하나금융그룹과 SK텔레콤이 새로운 파트너십 시대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하나금융그룹은 디지털 혁신을 통한 손님 가치 실현, 금융과 ICT 융합을 통한 혁신 가치 추구, ESG 부문의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 등 협업의 범위를 넓혀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최고의 플레이어에 의한 글로벌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분석 | 전략적 투자 계획, 비즈니스 기회, SWOT 분석, 예측 2022-2030에 대한 Covid-19 영향으로 지역 성장 과제

글로벌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조사 보고서 는 시장 규모, 수익, 다양한 부문 및 개발 동인뿐만 아니라 제한 요인 및 지역 산업 존재에 대한 심층적 인 개요와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시장 조사 연구의 목적은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부문’을 철저히 평가하고 업계와 상업적 가능성에 대한 검토를 얻는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과 Covid-19 전염병의 결과로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은 2022 년에 미화 백만 달러의 가치가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2030에 의해 미화 백만 달러의 가치가있는 것으로 예상되며, CAG는 2030까지 많은 수익을 창출 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 이에 따라 고객은 과거, 현재 및 미래의 관점에서 업계 및 회사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을 받고 돈을 투자하고 자원을 현명하게 배포 할 수 있습니다. 이 연구 보고서에는 또한 다양한 시장 부문 및 모든 지리적 지역에 대한 최신 분석 및 예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Market 보고서는 CEO, 관리자, 공급 업체, 제조업체 및 유통 업체 등과 같은 중요한 플레이어와의 원본 상담을 기반으로 분석 및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 규모, 주식, 범위, 경쟁 환경 및 세분화 분석 :
이 보고서는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규모, 세그먼트 규모 (주로 제품 유형, 응용 프로그램 및 지리를 다루는), 경쟁사 환경, 최근 상태 및 개발 동향에 중점을 둡니다. 또한이 보고서는 회사가 Covid-19가 제기 한 위협을 극복 할 수있는 전략을 제공합니다. 기술 혁신과 발전은 제품의 성능을 더욱 최적화하여 다운 스트림 시장에서 더 넓은 범위의 응용 프로그램을 확보 전략적 가치투자 할 수있게 해줄 것입니다. 또한 고객 선호도 분석, 시장 역학 (동인, 제한, 기회), 신제품 릴리스, CovID-19, 지역 갈등 및 탄소 중립성은 우리가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에 깊이 빠져 나갈 수 있도록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보고서는 시장 위치와 미래 전략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의 주요 업체를 다룹니다. 독자들이 승리 계획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되는 데이터에 따르면, 많은 마케팅 채널과 전략은 예측 기간 동안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보고서에서 다루는 주요 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Axis Communication
Vista IT Solutions
Avigilon
Bosch
Honeywell
Pelco
D-Link Corporation
Genetec
HKVISION
Vivotek
Infinova
Panasonic
Cisco
Milestone Systems
Costar Technologies
Mobotix AG
NetGear
ADT
Johnson Controls
Stanley Black & Decker
Alarm.com
Arcules
Comcast
Duranc
Eagle Eye Networks
Pacific Controls
Brivo
IndigoVision
MIRASYS
Morphean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Market은 유형, 최종 사용 산업 및 응용 프로그램을 기준으로 분류됩니다. 다른 부문들 사이의 성장은 시장 전체에서 널리 퍼져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다양한 성장 요인과 관련된 지식을 얻는 데 도움이되고 핵심 응용 영역과 목표 시장의 차이를 식별하는 데 도움이되는 다양한 전략을 공식화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제품 유형을 기준으로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은 다음으로 분류됩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이 보고서는 다양한 제품 부문 및 글로벌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에서 최종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을 연구합니다. 이 보고서는 관련 출처에서 중요한 데이터를 수집함으로써 개별 시장 부문의 성장을 평가합니다. 또한 각 부문의 시장 규모와 성장률은 보고서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주요 지리적 세그먼트를 고려하고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모든 유리한 조건을 설명합니다.

최종 사용자 /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은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광고
하부 구조
주거
공공 시설
산업

이 보고서의 국가 섹션에는 또한 현재 및 미래의 시장 동향에 영향을 미치는 개별 시장 영향과 국가 차원에서 시장 규제의 변화에 ​​영향을 미칩니다.

지리를 기준으로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은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 북미 [미국, 캐나다, 멕시코]
– 유럽 [독일, 영국, 프랑스, ​​러시아, 이탈리아, 나머지 유럽]
– 아시아 태평양 [중국, 인도,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 호주, 나머지 아시아 태평양]
– 남미 [브라질, 아르헨티나, 남아메리카의 나머지]
– 중동 및 아프리카 [GCC, 북아프리카, 남아프리카, 중동 및 아프리카의 나머지

이 연구는 업계의 주요 참가자의 입력을 포함하여 1 차 및 2 차 정보의 객관적인 조합을 사용하여 수행되었습니다. 이 보고서에는 주요 공급 업체의 분석 외에도 포괄적 인 시장 및 공급 업체 환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보고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 www.precisionreports.co/20704527 를 방문하십시오.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 Covid -19의 영향 및 복구 분석 :
우리는 Covid-19 가이 시장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과 다른 산업의 간접적 인 영향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는 업스트림, 미드 스트림 및 다운 스트림 산업에 대한 COVID-19 영향을 다룹니다. 또한이 연구는 운전자, 장벽, 기회, 위협 및 업계 뉴스 전략적 가치투자 및 트렌드와 같은 시장 역학을 다루는 다양한 측면에 대한 정보를 강조함으로써 심층적 인 시장 평가를 제공합니다. 결국,이 보고서는 또한 Covid-19 기간에 직면하는 방법에 대한 심층 분석 및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Market 보고서에 정확히 무엇이 포함되어 있습니까 ??
– 산업 동향 및 개발 :이 섹션에서는이 연구는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에서 발생하는 중요한 추세와 개발과 전반적인 성장에 대한 예상 영향에 대해 논의합니다.
– 업계의 규모 및 예측 분석 : 업계 분석가들은 역사적, 현재 및 예상 수치를 포함하여 가치와 볼륨 관점에서 업계 규모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 미래의 전망 : 연구 의이 부분에서 참가자들은 업계가 제공 할 가능성이있는 전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경쟁 환경 :이 연구 의이 섹션은 공급 업체가 시행 한 중요한 전략을 검토하여 시장에서의 위치를 ​​강화시켜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성장의 경쟁 환경을 밝히고 있습니다.
– 산업 세분화에 대한 연구 :이 연구 의이 섹션에는 제품 유형, 응용 프로그램 및 수직을 포함한 중요한 세그먼트에 대한 자세한 개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심층적 인 지역 분석 : 공급 업체는 고성장 지역 및 특정 국가에 대한 심층적 인 정보가 제공되어 수익성이 높은 지역에 돈을 배치 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철저한 연구의 목적은 고객이 시장 위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되는 것이며,이 연구는 수많은 주요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공급 업체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제공합니다. 또한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조사 보고서에는 시장 성장에 영향을 줄 수있는 다가오는 트렌드 및 과제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기업이 다가오는 성장 기회를 전략화하고 활용하도록 돕기위한 것입니다. 이 연구는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전략적 가치투자 VSaaS) 메이저의 시장 기능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여기에는 SWOT 분석, 페스텔 분석 및 Porter의 5 가지 힘 분석이 포함되어 있으며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경쟁 환경 및 영향을 미치는 요인뿐만 아니라 회사의 미래를 예상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Market의 샘플 PDF 보고서는 다음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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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청시 지침에 따라 자세한 장을 제공하십시오
– 최신 버전의 보고서에는 최고의 시장 플레이어, 비즈니스 전략, 판매량 및 수익 분석이 포함됩니다.
– 중요한 경제학 통계 분석 (사실 및 영향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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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에서 답변 된 주요 질문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2022 년 시장 규모와 성장률은 얼마입니까?
– 글로벌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을 이끄는 주요 요인은 무엇입니까?
– 글로벌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의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시장 동향은 무엇입니까?
– 시장 성장의 과제는 무엇입니까?
– 글로벌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의 주요 공급 업체는 누구입니까?
– 글로벌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의 공급 업체가 직면 한 시장 기회와 위협은 무엇입니까?
– 아메리카, APAC 및 EMEA의 시장 점유율에 영향을 미치는 최신 요인.
– 글로벌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의 5 가지 힘 분석의 주요 결과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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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동향을 분석하는 데 도움이되는 테이블과 수치를 통해이 연구는 업계의 상태에 대한 주요 통계를 제공하며 시장에 관심이있는 회사와 개인에게 귀중한 지침과 방향입니다.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Market- 목차 (TOC) :
1 장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개요
1.1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정의
1.2 Global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규모 상태 및 전망 (2016-2030)
1.3 Global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규모 비교 지역별 (2016-2030)
1.4 글로벌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규모 비교 유형 (2016-2030)
1.5 글로벌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규모 비교 응용 프로그램 (2016-2030)
1.6 Global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규모 비교 Sales Channel (2016-2030)
1.7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역학 (Covid-19 Impacts)
1.7.1 시장 동인/기회
1.7.2 시장 과제/위험
1.7.3 시장 뉴스 (합병/인수/확장)
1.7.4 Covid-19 영향
1.7.5 Covid-19의 전략 후

2 장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세그먼트 분석 플레이어
2.1 Global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판매 및 시장 점유율별 플레이어 (2019-2021)
2.2 Player의 글로벌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수익 및 시장 점유율 (2019-2021)
2.3 Global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평균 가격 (2019-2021)
2.4 플레이어 경쟁 상황 및 동향
2.5 플레이어의 세그먼트 결론

3 장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세그먼트 분석 유형별
3.1 글로벌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유형별 시장
3.2 글로벌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판매 및 시장 점유율별 유형 (2016-2021)
3.3 Global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수익 및 시장 점유율별 유형 (2016-2021)
3.4 Global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평균 가격 별 유형 (2016-2021)
3.5 2021 년에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의 주요 선수
3.6 유형별 세그먼트의 결론

4 장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세그먼트 분석 응용 프로그램
4.1 애플리케이션 별 글로벌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4.2 Application의 Global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수익 및 시장 점유율 (2016-2021)
4.3 2021 년에 응용 프로그램에 의한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의 주요 소비자
4.4 응용 프로그램에 의한 세그먼트의 결론

5 장 판매 채널 별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부문 분석
5.1 Global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별 판매 채널
5.1.1 직접 채널
5.1.2 배포 채널
5.2 Global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수익 및 시장 점유율별 판매 채널 (2016-2021)
5.3 2021 년 판매 채널에 의한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의 주요 유통 업체/딜러
5.4 판매 채널에 의한 세그먼트 결론

6 장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부문 분석
6.1 Global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규모 및 지역별 CAGR (2016-2030)
6.2 지역별 Global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판매 및 시장 점유율 (2016-2021)
6.3 지역 별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수익 및 시장 점유율 (2016-2021)
6.4 북미
6.5 유럽
6.6 아시아 태평양
6.7 남미
6.8 중동 및 아프리카
6.9 지역별 세그먼트의 결론

7 장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플레이어의 프로필

8 장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의 업스트림 및 다운 스트림 분석
8.1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의 산업 체인
8.2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의 상류
8.3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의 다운 스트림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의 9 장 개발 동향 (2022-2030)
9.1 Global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규모 (판매 및 수익) 예측 (2022-2030)
9.2 Global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규모 및 지역별 CAGR 예측 (2022-2030)
9.3 Global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규모 및 CAGR 예측 유형별 (2022-2030)
9.4 Global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규모 및 응용 프로그램 별 CAGR 예측 (2022-2030)
9.5 Global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규모 및 CAGR 예측 별 판매 채널 (2022-2030)

10 장 부록
10.1 연구 방법론
10.2 데이터 소스
10.3 면책 조항
10.4 분석가 인증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Market의 통찰력 및 예측의 상세한 TOC 탐색 – www.precisionreports.co/TOC/20704527#TOC

서비스로서의 비디오 감시(VSaaS) 시장 – 연구 방법론 :
이 시장을 추정하고 예측하는 데 사용 된 연구 방법론은 주요 업체의 수익과 시장에서 주식을 포착함으로써 시작됩니다. 보도 자료, 연례 보고서, 비영리 단체, 업계 협회, 정부 기관 및 관세 데이터와 같은 다양한 2 차원이 시장의 광범위한 상업 연구에 유용한 정보를 식별하고 수집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한 계산은 전체 시장 규모로 이어졌습니다. 전체 시장 규모에 도달 한 후, 전체 시장은 여러 세그먼트와 하위 섹그로 분할되었으며, CEO, VPS, 이사 및 경영진과 같은 업계 전문가와의 광범위한 인터뷰를 통해 1 차 연구를 통해 검증되었습니다. 데이터 삼각 측량 및 시장 고장 절차는 전체 시장 엔지니어링 프로세스를 완료하고 모든 부문 및 하위 세그먼트에 대한 정확한 통계에 도달하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용마로지스, 풀필먼트 스타트업 볼드나인에 전략적 투자 단행

[세계비즈=김민지 기자] 용마로지스는 풀필먼트 IT 스타트업 볼드나인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풀필먼트는 물류 전문업체가 판매자 대신 주문에 맞춰 제품을 선택하고 포장한 뒤 배송까지 맡는 것을 의미한다.

볼드나인은 기술기반의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자체 구축한 시스템 ezstorage(이지스토리지)를 보유 중이다.

ezstorage에는 국내 주요 쇼핑몰과 카페24 등의 연동을 통해 최대 400여개의 쇼핑몰에서 주문을 수집하고 출고할 수 있으며 쇼피 등 해외 쇼핑몰도 서비스 중이다. 중·대형 셀러부터 소규모 셀러까지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한 구조로 설계됐다는 게 강점이다.

용마로지스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물류 전문 계열사다. 기업물류를 전문으로 하는 3PL(Third Party Lo-gistics, 3자 물류) 물류서비스를 주축으로 성장해 왔으며 전국 총 30개의 물류 센터 및 36개의 배송 센터, 5개의 운송 영업소를 바탕으로 의약품 및 화장품, 생활용품 산업분야에서 수송, 택배, 보관, 국제물류(포워딩), 물류진단 등 물류 전 영역에서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용마로지스는 볼드나인과 물류 인프라 및 IT 협업 등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용마로지스는 볼드나인의 고객사 중 용마로지스 고객군인 중·대형화주가 될 잠재적인 고객군을 확보할 수 있고, 직접 운영이 어려운 소형화주는 볼드나인을 통해 위탁 운영이 가능해진다.

또 전국적으로 구축된 용마로지스의 수·배송망이 주요 해외 온라인몰과 연계된 볼드나인과 만나 해외 온라인몰별 배송대행지 선정 등에서도 경쟁력 확보가 기대되고 있다.

용마로지스 관계자는 "풀필먼트 산업은 온라인 시장의 성장에 따른 중소판매사(SME)들의 대형화, D2C(소비자 직접판매) 비즈니스 확대 등 향후 빠른 성장이 예상된다"며 "볼드나인이 보유한 이커머스 배송에 특화된 축적된 물류 경험과 IT 경쟁력을 높이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박용석 볼드나인 대표는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기술고도화 및 서비스 확장에 집중투자해 셀러의 성장과 함께하겠다는 미션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20721516465 0520000000000 0 2022-07-21 15:0:55 2022-07-21 15:0:54 0 용마로지스, 풀필먼트 스타트업 볼드나인에 전략적 투자 단행 김민지 64c4daca-b8fd-47c1-9eb1-ec9a15cbfe73 [email protected] ⓒ 세계비즈 & segye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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