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갤러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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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 비트코인 갤러리

비트코인 갤러리 근황 알아보자(진짜 웃기고슬픔)

비트코인갤러리 근황

이곳에 올리면 조롱이나 비난이 쏟아질 걸 알지만 아무 생각없이 코인하는 놈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써본다.

개추 좀 줘라.
아무튼 사진 비트코인갤러리 이외에도 3400이 더 있다.

총 9000 정도 되는 듯싶은데, 참.

지금 생각해보면 코인을 왜 시작했는지 후회스럽기도 하다.

시작은 옆 부서 대리가 코인으로 돈 벌었다는 소문이 시작이었을 거다.
정말 그 소문을 듣지 비트코인갤러리 않았어야 했는데 뭐, 운명인갑지.

그렇게 시작해서 초기 원금은 100만 원.
주식 밖에 모르던 나였기에 10%가 쉽게 찍히는 코인을 접하고, 서서히 늪에 빠진 듯하다.

처음에는 벌었다.
100에서 450을 찍었던 걸로 기억하고, 좆도 안 되는 자신감이 생겨 1금융권 대출 2600을 땡겼다.

3000을 맞추고, 다시 시작.
한데, 시작부터 좋지 않았다.
3000을 넣고, 하루 만에 1000이 박살났던 걸로 기억한다.

하락장을 겪어보지 않았던 나는 위험하다는 신호를 알아차리지 못했던 거다.
그 뒤로는 거듭해서 잃기 시작.

원금 회복에 눈이 먼다고 했던가?
코인에서 손 떼기 위해 2금융에서 1500 / 750을 빌렸다.
총 2800 시드로 원금 회복을 노렸지만 이 역시 실패했다.
아무나 코인을 하는 게 아니라고, 그때부터 깨닫게 되더라.

이때부터 선물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미쳤던 거지.

물론 지금 와서 버는 방법은 안다.
이 방법을 써서 거의 잃은 적은 없다.
매매 500번을 하고, 손절 한 번이라면 말 다했다.

하지만 빚이 나를 조급하게 만들었고, 따라서 어느 정도 벌게 되면 오를 것 같은 코인에 풀배팅을 때리게 만들더라.
그때마다 시드 손실은 막대했고, 청산도 한두 번 당한 비트코인갤러리 게 아니다.
이럴 때마다 내 매매방법은 잊혀졌고, 더욱더 큰 리스크에 도전하다가 대가리가 또 깨졌다.

아마도 나에게 인내심이 있거나 조급함이 덜 했더라면 벌었을지도 모른다.

그럼 네 방법대로 벌면 되지, 병신아.

생각할 수도 있으나 하다가 보면 온갖 잡다한 생각이 다 든다.
빚부터 시작해서 수익을 봐도, 이 수익이 풀시드였다면? 또 이러다가 한번에 청산 당하는 게 아닐까? 그럼 하루종일 매매만 하는 노력이 한순간에 없어지는 게 아닌가? 등등 별의 별 생각들이 다 들더라.

비트코인 갤러리 (r20210301판)


파일:디시인사이드 풀로고.png

디시인사이드에 개설된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전반을 다루는 갤러리. 오랜 기간동안 유령갤 수준이었지만, 2017년 3월 8일 빗썸이 터지면서 슬슬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2017년 4월 24일 빗썸에서 빗썸카페 게시판을 갑자기 폐쇄한 이후로 하루에 글 수십개가 올라왔다. 덕분에 빗썸카페에서 넘어온 유저들에, 비트코인 투자를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유입되어 활발한 갤러리가 되었다. 그 이후 5월 말 비트코인 붐이 대대적으로 일면서 실시간 북적 갤러리 1위까지 찍는 등 명백히 디시인사이드의 북적 갤러리의 일원으로 들어섰다. 당연히, 암호화폐의 기술적 측면이나 블록체인에 대한 언급과 토론은 없고, 시세에 대한 이야기만 오가고 있다.그 외에 특정 화폐의 상용화와 사용처 확대 등 호재에 대한 이야기도 오가고 있다.

주갤 2.0이라고 불려도 되는 것이, 여기 고정닉들이 구 주식 갤러리 고정닉들 출신이 거의 절반 이상이다. 주갤이 정치 갤러리가 되는 동안 실전주식투자 마이너 갤러리로 주갤럼들이 옮겨갔지만, 이 중 주식에는 답이 없다면서 비트코인 갤러리로 유입된 채굴충들도 굉장히 많은 편. 실전갤과 빗갤을 동시에 하는 한강 레버리지 X2 유저도 있다.

한편 비트코인 붐을 타고 들어온 온갖 폐기물들에 질려버린 기존 사용자들은 알트 마이너 갤러리, 가상화폐 마이너 갤러리 등으로 흩어졌다. 이 중 가상화폐 마이너 갤러리는 버려졌고, 알트 마이너 갤러리는 상대적으로 정상적이고 진지한 분위기를 이룬 비트코인갤러리 편이었으나 결국 이 곳 역시 망가졌다. 암호화폐 마이너 갤러리가 활성화 되다 다시 망한 것으로 보이며 비탈릭 부테린 마이너 갤러리, 동전 마이너 갤러리[1]

2. 특징 [편집]

온갖 투자전문가, 자산가, 현역금융관계자, 주갤럼 원년멤버, 퇴직한 아재, 사기꾼, 대학생, 거지 등등이 넘쳐난다. 그리고 종종 폐쇄적인 카카오톡, 텔레그램 단톡방에서 소수의 투자자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정황도 포착되는 편이다.

코인 갤러리 답게 선동이나 루머가 차고 넘친다. 사실 대부분의 갤러리 글은 99퍼센트가 자기자신의 이득을 위해 떡상떡락을 반복해서 외쳐대는 수준.

표면적으로는 의외로 ICO에 대한 관심은 적은 편이다. 사실 ICO 관련 정보는 대부분 사설 톡방이나 스팀잇 등에서 오간다.

갤러들은 비트코인이나 알트코인 등이 언론에 노출되는 걸 매우 싫어하는 편이다. 왜냐하면 언론에서 크게 띄워줄 경우 세력도 함께 호응해서 바로 시세조작을 시도하면서 새로운 뉴비 희생자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또한 언론에서 흔들어댈수록 코인시장 자체가 금융위, 금감원의 견제를 받기 쉽다는 점도 한몫한다. 괜히 세금폭탄을 불러올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이다.

상승장때와 하락장때의 분위기가 극명하게 갈린다. 상승장때는 그냥 가즈아 갤러리라 보면 되고, 반면 하락장때는 절반은 망했어요 푸념글, 절반은 자기 수익금 나눔한다는 낚시글이 차지한다. 하락의 정도가 심해 떡락이라 부를 정도가 되면, 대출이나 전세금, 등록금 등등을 걸고 코인을 샀다가 실패한 글이 올라오는데 컴퓨터, 문 심지어 세면대와 욕조까지 파괴하고 눈물까지 흘리는 글이 올라와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한다.파괴본능[6]

요즘 들어선 종종이 아니라 거의 수시로 올라온다 특히 흙수저가 N년간 열심히 모아온 돈, 착실히 모아온 결혼자금, 부모님이 뼈를 깎아서 마련해준 등록금 등을 날려버린 갤러들의 사연은 한심 처절하다 못해 절망적이기까지 하다.

흔히 기도매매법이라고 부르는 운에 맡기는 투기행위가 일상이다. 사실 진짜 매매법이라기 보다는 어원으로 보이는 하스스톤의 기도메타 처럼 진인사대천명적으로 빈정거리는 것에 가깝다. 2017년 12월에는 그림매매법이 유행중이며, 장난삼아 웃자고 게시한 건데 놀랍게도 상당한 적중률을 보이고 있다. 드디어 그림매매법이 공중파에 등장하고야 말았다. 하지만 그림보고 매수니 매도니 하는 댓글은 그냥 유머에 반응해주는 것에 불과하다. 실제로는 핑계삼아 충동적 매매를 하는 경우 빼고는 전혀 참고하지 않는데도 기레기가 자극적 보도를 하고 있다. 결국 비트코인 갤러리를 대놓고 까는 기사까지 나오고 말았다.

2018년 1월 비트코인 가격이 대폭락하자 암호화폐 규제 정책을 내세우는 정부에 대항하는 반정부 성향이 매우 강해졌다. 결국 문재인 암살 예고글 작성 비트코인갤러리 비트코인갤러리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에 대해서는 사건 문서를 참조.

비트코인 시장의 위축에 따라 실전주식투자 마이너 갤러리로 옮겨간 사람도 많다.

3. 갤용어 정리 [편집]

적지 않은 용어들이 주갤, 토토갤, 야갤에서 왔다. 이 용어들은 또다시 빗갤 외부로 수출되어 널리 쓰이는 말이 되기도 한다. 가즈아김프가 대표적이다.

3.1. 일반 용어 [편집]

기존 주식 용어나 주식 갤러리의 은어와 호환되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 떡상: 엄청나게 시가가 오른다는 뜻. 떡락과 함께 '뜨억상' 식으로 강조되기도 한다. 장기간 우하향장에서는 조금만 올라도 떡상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 떡락: 엄청나게 시가가 바닥친다는 뜻.
  • 고점: 시세차트에서 가장 비싼 지점.
  • 저점: 시세차트에서 가장 싼 지점. 저점에 사서 고점에서 파는 게 최고의 시나라오이나, 저점이 어디인지는 며느리도 모르고, 고점이 어디인지는 신도 모른다.
  • 가즈아: 외치면 떡상을 부른다는 마법의 주문 또는 기도문혹은 선동 구호. 빗갤럼 대부분의 투자 전략인 기도매매법의 핵심과도 같다고 할 수 있다. 크게 유행하여 암호화폐와 전혀 관련없는 곳에서도 쓰이는 유행어가 되었다.
  • 꺼어억: 먹은 음식이 소화되면서 트림을 하는 의성어로서 보통 좋지 않은 상황에 놓인 상대방을 조롱하는 경우로 쓰인다. "너가 잘못된 꼴을 보고있으니 먹은 음식이 소화가 잘 될 만큼 만족스럽다" 혹은 "코인 시세가 떨어지고 너가 잃은 돈은 내가 고점에서 익절함으로서 배부르게 먹은 수익이다" ..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돈을 많이 잃은 투자자들이 빈번하게 나오는 갤러리 특성상 시도때도 없이 구경이 가능하다.[7]

코인이 장기적으로는 우상향 할 거라는 믿음이 있기에 시도하는 전략이며, 대표적으로 이더교 신자들이 있다. 궁극적으로 우상향하는 자산에 비트코인갤러리 대해서 이론상 개미투자자가 취할 수 있는 최고의 전략이다. 왜냐하면 세력이나 큰손들이 일시적으로 시세를 조작해서 공포심리를 유발하는 전략에 휘말리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9]

매수벽과 달리 매도벽은 왜 생기는지 의아하겠으나, 현 시점에서는 거대한 자금력을 지닌 세력이나 큰손들이 시세조작을 위해서 일부러 벽을 막아둔다는 설이 매우 설득력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뇌피셜이고, 거래량이 큰 전문 트레이더(기관, 펀드 등)들은 주문에 자동화된 봇을 사용하므로 생기는 현상이다. 봇이 시황을 판단할 수 있는 데이터 중 하나가 매매대기 물량인데, 경쟁자들(봇, 개미들)을 물먹이기 위해 (실제론 원치 않는) 대량의 매수/매도 주문을 걸어놓았다가 호가가 가까워지면 번개같이 취소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큰 매수 포지션을 들어가고 싶으면, 조금이라도 싸게 매집하기 위해 호가에서 두세단계 위에 대량의 매도주문을 걸어서 소위 “매도벽”을 만들고, 겁에질린(?) 개미나 미숙하게 설계된 봇이 던지는 물량을 받아먹는 식. 그런데 이렇게 뻥카로 걸어놓은 주문도 누군가가 콜을 해버리면 채결되므로 허위주문도 아니고, 시장조작도 아니다. 더군다나 요즘 거래소들은 API 지원이 매우 잘 되어 있으므로, 약간의 스크립팅 지식만 있으면 누구나 이러한 주문봇을 만들 수 있다.(물론 뻥카주문을 크게 하려면 그만큼 자본이 뒷받힘되어야 하겠지만..) 코인 뿐만 아니라 전세계 대부분의 거래소들이 이런 식으로 돌아간다. 아무튼 개미들 입장에서는 호가창의 매매대기 물량 정보는 그냥 무시하는게 좋다.

  • 뚝배기 : 마진거래에서 마진콜을 뜻한다. 보통 줄여서 뚝이라고 부르는 편. 예를 들어 공매도 뚝이 8000$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8000$이 넘어갈때 자기 포지션이 강제청산을 당한다는 뜻이다. 주식시장과는 달리 개인도 쉽게 공매도나 레버리지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비트코인갤러리 초심자들이 뭣도 모르고 지나치게 높은 레버리지로 거래를 하다가 순식간에 마진콜이 터지면서 전재산을 날리는 경우가 잦고 강제청산을 당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기 때문에 머리가 부숴진다는 뚝배기 드립이 꽤나 빈번하게 쓰인다.

3.2. 코인 관련 용어 [편집]

  • 머장: '대장'의 야민정음. 원조 암호화폐이자 시총 1위인 비트코인을 일컫는다.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가장 인지도가 높고 폭락할 확률이 적으며 든든하다는 점 외에도, 무엇보다 코인판의 큰 흐름을 보는 일종의 이정표가 되어준다는 의미에서 대장이라고 불린다.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이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했지만 대장 비트코인은 전고점인 2만불을 돌파했다.

시총2위는 부대장이지만, 보통은 "XX코인이 부대장되겠다" 식의 용례로 쓰이지 특정 코인 그 자체를 일컫는 말로는 잘 쓰이지 않는다. 시총 2위는 가끔씩 변하기 때문이다. 2021년 1월 시점으로는 이더리움이 부대장의 타이틀을 지니고 있다.

  • 라코: 라이트코인.
  • 이클: 이더리움 클래식의 준말. 이더리움과 구분하기 위해 이클이라고 부른다.
  • 비캐: 비트코인 캐시.
  • 비골: 비트코인 골드.
  • 스붕이 : 비트코인 SV
  • 아인: EMC2(아인스타이늄).
  • 대구은행: DGB(디지바이트코인).
  • 니미럴: NMR(뉴메레르).
  • 슨트: SNT(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
  • 아다: ADA(에이다).
  • 어미새: OMG, OmiseGo(오미세고).
  • 빠따: BAT, Basic Attention Token(베이직 어텐션 토큰).
  • 개미: 개인투자자라는 말도 있지만 코인에서는 AntShares라는 코인을 말한다. 현재는 네오(NEO)로 이름이 바뀌었기 때문에 개미는 다시 원래의 뜻으로 쓰인다.
  • 방탄: BTS, BitShare라는 코인을 칭하는 말.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이니셜과 같아서 붙여진 이름이며, 방탄소년단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코인이다. 하지만 BTS로 이득본 투자자가 방탄소년단 갤러리에 가서 감사의 뜻을 전한 적도 있다.
  • 코박죽: CBK, 코박토큰을 칭하는 말. 원화상장예고로 기대를 모았으나 원화상장 후 폭락하며 정말 말그대로 죽어버렸다.
  • 리또속: "플아 였니?" 혹은 "플에 았지?"의 준말로, 리플(XRP)을 사서 물린 사람들을 조롱하는 말. 또는 동기간 타 코인에 비해 상승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리플 보유자들을 놀리는 말이다. 동전주라서 맘편하게 들어갔다가 250~300원 사이에서 갇혀 있어서 기회비용 손실만 생기고 남들 오르는거 구경만 하다가 매도해버리는 경우가 흔하다. 그래서 리플이 오를것같은 허망한 기대를 품고 상향만 속절없이 기다리는 리플 구매자들을 조롱하는 말이 생겨났다.[12]

다만 2017/6/11 현시점에서 리플의 성장가능성에 대해서 단정을 짓기는 이르다. 현재 저평가되고 비트코인갤러리 우하향하는 이유는 컨퍼런스 불참&은행주도 코인에 대한 회의감 등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이기 때문이다. 리플 자체는 알트코인 중에서도 매우 높은 서열이므로 대마불사의 법칙이 적용된다고 보는 사람도 많다. 애초에 코인이 상향할지 하향할지는 바로 10분 비트코인갤러리 후의 그래프도 예측할 수 없다.

  • 리머장: 오랫동안 리또속이었던 리플이 2017년 말~2018년 초 급상승으로 시가총액 2~3위를 다투자 붙은 별명. 2018년 1월 기준으로 만들어진 지 얼마 안된 별명이다. 그러나 상승이 빠른 만큼 약세장에서의 낙폭도 커서 여전히 리또속이라는 별명이 더 많이 쓰인다.

3.3.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 약칭 [편집]

  • 폴로: 폴로닉스.
  • 빗렉: 비트렉스.
  • 빗파: 비트파이넥스.
  • 바낸: 바이낸스. 한국의 규제 분위기에 맞춰 한국어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가입을 쉽게 만드는 등 물 들어올 때 열심히 노 젓고 있다.

4. 갤러를 위한 팁 [편집]

  • 선동이나 루머를 조심하자. 갤러들이 가즈아~!하는건 대개 이미 타기에는 몇분늦은 지난일을 중계하거나 단순한 희망사항을 말하는 것에 지나지않으니 크게 의식할 필요는 없다. 진짜 조심해야 하는것은 호재소식이나 시세조작팀의 픽유출이라고 떠도는 그럴듯한 정보. 호재는 날짜나 출처, 신빙성, 선반영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펌핑예상은 발품팔거나 돈주고 산 정보가 아니라면 걸러야 한다. 특히 갤에 텔레그램방을 광고하는 자들의 정보를 따라가면 무조건 희생양이 될 수 밖에 없다. ## 투자열기가 거세지면서 디시 뿐만이 아닌 온갖 커뮤니티에 사람을 풀어 이런 사기방식을 따라하는 카카오톡 단톡방 양아치들도 유입되고 있으니 주의. 주식시장이었으면 처벌되고도 남았을 것이다. 공짜로 남에게 돈 되는 정보를 뿌리는 사람은 없다. 자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을 의심하고, 오로지 스스로의 판단으로 선택하도록 하자.
  • 구글 검색을 적극적으로 애용하자.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의 코인들은 당연한 말이지만 서양권에서 발명된 가상화폐이며, 개발자 또한 서양권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코인에 관련된 최신정보는 모두 구글검색으로 영문기사/영문커뮤니티/개발자 트위터를 찾아봐야만 한다. 만일 직접 찾아보는 게 귀찮다면 관련 정보를 물어주는 커뮤니티에 한 곳 이상 가입해 두자.
  • 시세차트와 거래량을 보는 안목을 기르자. 어떻게 기르는지 자세한 설명은 패스한다. 알아서 실력을 기르는 수밖에 없다. 시장외부발 악호재까지는 예측할 수없지만 시장내 투자자들의 동향을 파악하는 기본적인 자료로 중요하게 활용된다.
  • 자기자신이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있는지 늘 의심하자. 쉬워보이지만 굉장히 어려운 점이다. 날고기는 베테랑 투자자들도 자신이 냉정한 투자를 하고 있는지는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돈이며, 큰 돈이 걸릴 수록 인간은 감정의 동요가 심해진다. 그러므로 자신 이외의 투자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신중하게 관찰하고 쉽게 자만하지 말자.
  • 장기투자를 원한다면 거래소에 장기간 맡겨두지 말자. 거래소 해킹사건은 생각보다 빈발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거래소는 6개월 이후의 상승률에 대해서는 코인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즉, 거래소에 코인을 맡겨둘 경우 6개월 후 500퍼센트 이상 올랐어도 규정대로 50퍼센트만 보장을 해준다는 식이다. 거래소는 자신의 코인을 맡기기에 적당한 장소가 아니므로 개인지갑 혹은 하드지갑에 코인을 넣어두자.
  • 돈줄테니 개추박고 계좌적으라는 글은 대부분 낚시다. 구제했다던 사람들 이름이 대체로 운동선수나 정치인이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인드로 계좌를 적어도 당장은 손해볼일 없다. 그러나 그 계좌번호가 간접적인 신상털이의 단서가 되거나 중고거래 사기에 휘말릴 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으니 주의하자. 하지만 크게 수익을 본 갤러가 가끔 치킨 기프티콘을 뿌리는 일은 종종 있는일이다.

5. 관련 문서 [편집]

[1] 코인 이니까. [2] 반어법 유머. [3] 비트코인 창시자. [4] 통신사 아이피 차단시 폐쇄대상이다. [5] 실제로 주갤럼중에서 진짜배기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갤러리로 많이 넘어왔다. 현재의 주갤은 맨날 정치얘기만 하는 동네가 된지 오래다. [6] 물론 실제로 잃은 사람들도 있지만 이중에는 이전에 올라왔던 글이나 사진들을 조작하여 올리는 경우도 있으니 걸러서 봐야할 필요는 있다. [7] 비단 빗갤 뿐만이 아니라 비트코인갤러리 남의 불행에 들끓기 좋아하는 디시 특성상 상당수의 갤러리에서 남용되는 형편이다. [8] 원조인 주식 포함 여러 상황에서도 쓰인다. [9] 흔히 개미들이 시세조작에 가장 잘 휩쓸리는 건 단타나 공매도를 시도할 때이며, 세력은 애초에 그걸 노리는 것이다. [10] 세력이 조작을 위해 예약 구매를 철회하거나 다른 거래소에서 패닉셀이 발생하여 엄청난 물량이 한번에 매도되었을 경우가 크다. [11] 매수벽과 달리 매도벽은 왜 생기는지 의아하겠으나, 현 시점에서는 거대한 자금력을 지닌 세력이나 큰손들이 시세조작을 위해서 일부러 벽을 막아둔다는 설이 매우 설득력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는 뇌피셜이고, 거래량이 큰 전문 트레이더(기관, 펀드 등)들은 주문에 자동화된 봇을 사용하므로 생기는 현상이다. 봇이 시황을 판단할 수 있는 데이터 중 하나가 매매대기 물량인데, 경쟁자들(봇, 개미들)을 물먹이기 위해 (실제론 원치 않는) 대량의 매수/매도 주문을 걸어놓았다가 호가가 가까워지면 번개같이 취소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큰 매수 포지션을 들어가고 싶으면, 조금이라도 싸게 매집하기 위해 호가에서 두세단계 위에 대량의 매도주문을 걸어서 소위 “매도벽”을 만들고, 겁에질린(?) 개미나 미숙하게 설계된 봇이 던지는 물량을 받아먹는 식. 그런데 이렇게 뻥카로 걸어놓은 비트코인갤러리 주문도 누군가가 콜을 해버리면 채결되므로 허위주문도 아니고, 시장조작도 아니다. 더군다나 요즘 거래소들은 API 지원이 매우 잘 되어 있으므로, 약간의 스크립팅 지식만 있으면 누구나 이러한 주문봇을 만들 수 있다.(물론 뻥카주문을 크게 하려면 그만큼 자본이 뒷받힘되어야 하겠지만..) 코인 뿐만 아니라 전세계 대부분의 거래소들이 이런 식으로 돌아간다. 아무튼 개미들 입장에서는 호가창의 매매대기 물량 정보는 그냥 무시하는게 좋다. [12] 다만 2017/6/11 현시점에서 리플의 성장가능성에 대해서 단정을 짓기는 이르다. 현재 저평가되고 우하향하는 이유는 컨퍼런스 불참&은행주도 코인에 대한 회의감 등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이기 때문이다. 리플 자체는 알트코인 중에서도 매우 높은 서열이므로 대마불사의 법칙이 적용된다고 보는 사람도 많다. 애초에 코인이 상향할지 하향할지는 바로 10분 후의 그래프도 예측할 수 없다.

비트코인갤러리 백날 봐도 돈 못버는 이유

그만큼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고
운이 좋아서
펌핑을 타서
2,3배 코인을 불렸다하더라도

마진콜에 뚝배기에
알트코인 레버리지 쳐맞고
자산 10분의 1토막
나는거 한두번 보는거 아니지?
만성 흑우증후군
들은 이 글을 보자마자
찔릴 거고
지금이라도 비트코인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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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제대로된 곳에서
공부를 하는 걸 추천한다
어떻게 보면
홍보처럼 보일수 있지만
비트코인으로 월급버는 사람들
카페 소책자를 읽어보면

우리가 왜
추세를 타야하는지
정보와 소음은
어떻게 구분해야하는지에 대한
원리와 패턴을 배울 수 있으며
실제로 마진거래를 통해
30억을 번 사람들도 비트코인갤러리 있다

보통 비트코인 트레이딩
한답시고 수익내야한다고만
생각하지
생존을 하다보면
수익은 저절로 따라온다라는
행동원칙은 모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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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커지는 법’따위의
영상만 보고
레터럴라이즈만 죽어라 하는
‘3년차 헬스장 노동꾼’의
모습과 같다.

세력의 먹잇감이 되지않기 위해서는
먼저 추세와 기술적 분석에 대해
이해해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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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 에 개설된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전반을 다루는 갤러리죠.

오랜 기간동안 유령갤 수준이었지만, 2017년 3월 8일 빗썸 이 터지면서 슬슬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2017년 4월 24일 빗썸에서 빗썸카페 게시판을 갑자기 폐쇄한 이후로 하루에 글 수십개가 올라왔습니다. 덕분에 빗썸카페에서 넘어온 유저들에, 비트코인 투자를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유입되어 활발한 갤러리가 되었어요.

그 이후 5월 말 비트코인 붐이 대대적으로 일면서 실시간 북적 갤러리 1위까지 찍는 등 명백히 디시인사이드의 북적 갤러리의 일원으로 들어섰습니다. 당연히, 암호화폐의 기술적 측면이나 블록체인에 대한 언급과 토론은 없고, 시세에 대한 이야기만 오가고 있습니다. 그 외에 특정 화폐의 상용화와 사용처 확대 등 호재에 대한 이야기도 오가고 있습니다.

한편 비트코인 붐을 타고 들어온 온갖 폐기물들에 질려버린 기존 사용자들은 알트 마이너 갤러리, 가상화폐 마이너 갤러리 등으로 흩어졌습니다. 이 중 가상화폐 마이너 갤러리는 버려졌고, 알트 마이너 갤러리는 상대적으로 정상적이고 진지한 분위기를 이룬 편이었으나 결국 이 곳 역시 망가졌습니다. 암호화폐 마이너 갤러리가 활성화 되다 다시 망한 것으로 보이며 비탈릭 부테린 마이너 갤러리, 동전 마이너 갤러리 , 폰지사기 마이너 갤러리, 사토시 마이너 갤러리 등 새 마갤을 파서 떠돌아 다니고 있죠. 다만 많은 마이너 갤러리들이 마갤 규칙 위반 으로 폐쇄되었습니다.

비트코인 갤러리 완벽 분석

결국 어떠한 투자 상품이든 가격이 오르려면 매수세가 붙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고싶어야 오르죠.

코인투자자들이 매우 많이 모여 있어서, 그러한 매수심리를 파악하기 좋은 국내 TOP 커뮤니티인 비트코인갤러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비트코인 갤러리란?

흔히 '비트코인 갤러리'라 부르는 곳은 '디시인사이드'의 비트코인 갤러리를 말합니다.

디시인사이드는 스포츠, 연예인, 각종 취미 등등 수 많은 주제의 갤러리들이 모여 있는 대표적인 커뮤니티 사이트이죠.

디시인사이드 검색 및 접속해서 갤러리 탭을 누르고 '비트코인'을 검색해서 비트코인갤러리로 들어가면 됩니다.

비트코인 갤러리가 커진 이유?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디시인사이드 비트코인 갤러리는 원래 거의 글이 올라오지 않던 죽은 갤러리나 다름 없었습니다.

2017년 초,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거래소였던 빗썸의 게시판이 폐쇄되면서 그 인원들이 비트코인갤러리로 몰려들게 됩니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비트코인 열풍이 불게 되면서, 비트코인 갤러리는 실시간 북적 갤러리 1위에 랭크되기도 합니다.

그 과정에서 정말 많은 신규 투자자들이 유입되었고, 암호화폐의 기술적인 이야기보다는 특정 코인의 실시간 가격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했습니다.

비트코인 갤러리 주요 특징

디시인사이드 비트코인 갤러리

비트코인 갤러리에는 자칭 투자 전문가, 자산가, 학생, 금융업 종사자 등등 수 많은 종류의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신원 미확인의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 만큼, 정말 다양한 선동 및 루머글들이 많이 올라오는 곳이죠.

실제적인 코인의 전망이나 ICO등의 정보보다는 자신이 매수한 코인의 찬양글과 라이벌 코인의 비판글이 넘쳐납니다.

디시인사이드 비트코인 갤러리

상승장때는 너도나도 그냥 풀매수(가진 돈을 모두 털어 코인 매수)글이나 가즈아(매수한 코인 가격이 오르길 기도)글로 가득합니다.

반면 하락장때는 누가 더 많이 잃었는지, 대출이력 등을 인증하면서 누가 더 막장인 상황인지 등의 절망적인 글들이 올라오죠.

당장 밥 먹을돈이 없으니 몇 천원만 송금해달라는 구걸글도 매우 빈번하게 올라오는 편입니다.

실제로 누군가가 돈을 보내줘서 밥을 먹었다는 인증글이 올라오면, 댓글에 너도나도 돈을 보내달라는 구걸글이 이어집니다.

비트코인 갤러리에서 사용되는 용어들

비트코인 갤러리나 다른 투자 갤러리에서 파생되어 실생활에서도 많이 쓰이는 용어를 간략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떡상 : 엄청나게 가격이 많이 오름

떡락 : 엄청나게 가격이 많이 떨어짐

가즈아 : 자신이 매수한 코인이 떡상하길 바라는 주문

존버 : 한 번 매수하면 절대 팔지 않고 '존나 버틴다'는 말의 준말

흑두루미, 흑우 : 이상한 코인을 사서 물려있는 호구라는 뜻

층 : 매수한 코인의 평단가를 나타내는 말, 예를 들어 이더리움 42층은 이더리움을 42만원에 매수했다는 뜻

김프 : 외국 거래소의 코인 가격에 비해 우리나라 거래소의 가격이 높을 때, '김치(한국) 프리미엄'이 꼈다고 비트코인갤러리 표현

올바른 비트코인 갤러리 사용법

비트코인 갤러리

비트코인 갤러리는 단순히 심심풀이 용도로만 이용해도 상당히 재밌습니다. 그만큼 자극적이고 유쾌한 글들이 많죠.

하지만 투자적인 관점으로 접근한다면 비트코인 갤러리에서 나오는 글들은 일단 의심하고 봐야합니다.

어떠한 목적에 의해 조직적으로 선동되는 글들도 많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럴듯하게 잘 쓰는 글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이죠.

1차적으로 어떠한 정보를 접했다면 추가적인 검색을 통해서 진위여부를 반드시 따져본 이후에 활용하시는 비트코인갤러리 자세가 필수입니다.

비트코인 시세 전망, 60초 깔끔 정리

오늘은 비트코인의 시세와 전망에 대한 핵심 내용들을 딱 60초만에 이해하실 수 있도록 완벽하게 정리하겠습니다. 왜 하필 60초냐고요? 쓸데없이 길기만하면 읽기 싫은거 저도 다 아니까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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