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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세금 줄이는 방법은?…‘개인투자조합’ 통한 稅테크 추천

▲ 윤광호 대표 (사진=머니와이즈 제공)

[메디컬투데이=남연희 투자 받는 방법 기자] 개원의들에게 늘어나는 세금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개인투자조합’을 통한 세(稅)테크가 추천되고 있다.

24일 10만 의사들의 커뮤니티 아임닥터가 개최하고 의료건강전문매체인 메디컬투데이가 주관한 제94회 아임닥터 세미나에서 강의자로 나선 머니와이즈 윤광호 대표는 ‘개인투자조합을 통해 두 마리 토끼 동시에 잡는 전략’을 주제로 이 같이 말했다.

새 정부가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등 감세 정책을 내놓았다. 법인세 최고세율을 25%에서 22%로 낮춘다는 게 핵심이다. 하지만 현재 법인세 최고세율 25%를 내는 기업은 2020년 기준 전체 83만여개 중 80여개로 나머지는 혜택을 받지 못한다. 부족한 세수확충 방안으로 부가가치세 인상이 거론되는 상황.

이에 개원의들은 세금 줄이는 방법도 고민해 봐야 한다. 그 대안으로 개인투자조합이 꼽히고 있다. 이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의해 설립된 조합으로 벤처기업의 투자를 통한 조합원의 이익을 증대하는 것과 더불어 종합소득세 세액공제에 있어 혜택이 있어 세제혜택을 통한 이익이 확보가 된다.

실제로 개인투자조합은 3000만원까지는 공제율 100%다. 3000만원~5000만원 70%, 5000만원 초과 30%다. 저축을 통한 소득 공제 방법 중 공제율이 가장 높다. 연금저축과 퇴직연금/IRP, 보장성 보험 등은 공제율 13.2%다.

예를 들어 1억원 출자 시 구간별로 계산해 보면 소득공제 금액은 5900만원이 된다.

그렇다면 어떤 개인투자조합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기존의 벤처기업 등의 주식을 통한 투자는 원금 회수가 불투명하다는 리스크가 존재한다. 이에 안전한 방식을 택하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윤광호 대표는 “기존 방식은 소득공제 매력은 있으나 원금 상실 가능성도 존재한다”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회사의 채권을 통한 투자기간 및 원금회수 기간을 설정한 방식을 선택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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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투자 받는 방법 위톡' 진행···경 사장도 한 달에 한 번 참여
위톡 외 티톡, 소통 워크숍, 독서 토론회 통해 직원들과 소통
"메모리 사업 성공요인, 수평적인 조직·스타트업 문화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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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현 삼성전자 사장. 사진=삼성전자 반도체 유튜브 채널 캡처

'삼성전자 소통왕'으로 불리는 경계현 DS부문장(사장)의 소통법이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직원 소통행사인 '위톡(Wednesday Talk·수요 대화)' 내용을 이달부터 공개하고 있다.

경 사장 취임 후 개설된 위톡은 삼성전자 반도체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자리로 지난해 12월부터 투자 받는 방법 매주 수요일 진행된다. 경 사장은 한 달에 한 번 정도 위톡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현재까지 경 사장이 위톡에서 강연한 내용을 네 번에 걸쳐 유튜브에 공개했다. 반응도 좋은 편이다. 7월 6일과 11일 업로드된 1편과 2편 영상은 20만뷰를 돌파했다.

경 사장은 위톡을 통해 주로 조직문화와 관련된 내용을 집중적으로 언급했다. 1편에서는 '변화', 2편에서는 '실패할 자유', 3편에서는 'CEO의 소통', 4편에서는 '상호 존중 문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업데이트 된 동영상에서 경 사장은 "요즘 잠을 잘 못잔다. 임직원과 경영진, 조직 내 상하 간의 소통, 조직 간의 소통 등 여러 가지 소통에 벽이 있다는 게 제가 잠을 잘 투자 받는 방법 못자는 이유 중 하나"라고 밝혔다.

그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존댓말 사용'을 주문하며 자신을 직책이 아닌 'KH'로 불러달라고 당부했다.

경 사장은 "경영진들이 모여서 회의할 때도 이정배 메모리사업부장은 'JB', 최시영 파운드리사업부장은 'SY', 박용인 시스템LSI사업부장은 'JOHN'이라고 부른다"며 "현재 사내에 00님, 프로님 두 가지 호칭이 있는데 각 조직에 맞는 호칭으로 부르자"고 말했다.

이어 "서로 존댓말을 쓰고 직책, 사번, 입사연도, 생일 이런 것들을 모르는 것이 2~3년 정도 가면 전체적으로 수평적인 문화, 서로 존중하는 투자 받는 방법 문화가 정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1992년부터 1등을 지키고 있는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의 성공요인에도 수평적인 조직문화, 스타트업의 문화가 투자 받는 방법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경 사장은 "예를 들어 과거 수요공정에서는 계급장을 떼고 냉정하게 기술로 토론하고 결론내리는 경우가 많았다"며 "저는 책임(CL3)으로 입사했는데 회의석상에서 부사장과 논쟁하고 틀리다는 이야기도 했다. 이런 것들이 과거 삼성의 스타트업 같은 요소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제가 우리 회사 여러 리더들을 존중하겠다. 존중 받는 리더가 다시 자신의 구성원들을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힘줘 말했다.

이 외에도 앞서 공개된 위톡을 통해 경 사장은 "위기는 일로 구체화 됐을 때 의미가 있다. 위기는 변화의 동기"라며 "변화의 동기를 만들고 변화의 방법, 즉 도전할 수 있는 일로 만들어야 한다. 잘 만들었을 때 변화의 결과로 우리가 탁월해 지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쫄지 말고 일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실패할 자유가 필요하다. 이 같은 자유까지 확보할 수 있는 심리적으로 안전한 회사가 돼야 쫄지 않고 일할 수 있는 회사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경 사장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대표와 차를 마시며 자유로운 주제로 이야기하는 '티톡'도 진행 중이며 소통 워크숍, 독서 토론회, 리더십 코칭, 상향평가 등을 통해 구성원들과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경 사장의 '소통하는 조직문화'는 앞서 대표이사를 맡았던 삼성전기 때부터 투자 받는 방법 빛을 발했다.

2020년부터 2년간 삼성전기 수장을 맡았던 경 사장은 수평적인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변화를 주도했다. 매주 목요일 임직원 소통 프로그램 '썰톡'을 만들어 직원들과 적극 소통했으며 좀 더 진솔한 의견을 듣기 위해 사내 통신망에 익명 게시판을 만들기도 했다.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는 "기업의 소통 강화는 글로벌 불확실성이 높은 현재 상황에서 직원들의 위기의식을 고취하는 동시에 인재를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며 "기업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인재를 잘 지키고 확보하는 것이다. 최근 기업들의 소통 확대는 바람직한 투자 받는 방법 투자 받는 방법 방향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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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매일
    • 승인 2022.07.2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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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블’(위즈덤하우스)은 김현준 더퍼블릭자산운용 대표가 투자가로서 겪는 고민과 시행착오를 담은 책이다.
      김 대표는 “사람들이 무엇을 사야 하는지 항상 묻는다”며 “주식을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주변을 잘 관찰하면 된다”고 말했다.
      “투자와 삶은 분리된 영역이 아니다”며 “투자가로서 배운 관점과 행동이 삶을 이끌기도 하고, 삶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투자에 임한다. 성공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저자는 남들이 다 아는 주식에는 잘 투자하지 않는다. 유명해지기 전에 선점해 수익률을 얻는다.
      그의 종목 선정 기준을 요약하면 “어려운 산업군의 대표 기업보다 이해하기 쉬운 알짜 기업에 투자하라”다. 지금까지 쭉 잘해온 회사여야 하며 경제적 해자를 가지고 있고 시장지배력이 있으며 큰 실패를 하기 어려운 곳. 소비재 위주의 사업을 하는 곳이라면 더욱 좋다. 책에는 그의 투자 원칙과 철학, 올바른 투자 방법에 대한 조언이 담겼다.
      “우리 회사는 열 개 이내의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집중투자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분산투자의 이유를 변동성의 축소라고 착각하는 투자자들이 많은데 변동성은 애초에 위험이 아니라 투자자의 친구다”
      “대부분 시장 참여자가 코로나19의 과학적 근거와 확산세를 모니터링하며 투매를 이어갈 때 우리는 과거 감염병 사례를 다시 한번 살펴봤다. 공부를 해도 알 수 없는 것에 시간을 쓰기보다는 이번에도 역사에 베팅하기로 한 것이다. 스페인 독감부터 사스, 메르스까지 모든 질병의 대유행은 결국 마무리됐고 자본시장은 그 질병의 종식이 아니라 질병의 확산이 정점일 때 반등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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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킹(King)달러 시대, 달러 보험 똑똑하게 챙기는 법

      등록 2022-07-24 오후 6:24:40

      수정 2022-07-24 오후 9:28:22

      전선형 기자

      정호열 KB라이프파트너스 스타 Wealth Manager

      [정호열 KB라이프파트너스 스타 웰스매니저] 엔데믹을 맞아 경제 흐름이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인플레이션과 예상치 못한 전쟁 등으로 전 세계 금융·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망 위기에 고금리, 고환율이 더해지며 경기침체를 벗어날 탈출구를 찾기가 쉽지 않다. 이처럼 경제가 불확실할수록 주목받는 것이 금, 달러(미국), 채권과 같은 안전자산이다.

      특히 원달러 환율이 13년 만에 1300원을 돌파하며 달러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 경기 침체 우려가 계속되고 다른 통화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달러를 비축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국제간 거래에서 기본이 되는 기축통화인 달러는 다른 화폐에 비해 안정성이 강해 안전자산으로서 선호도가 높다. 달러 보유 비중을 늘리는 방법으로는 해외 주식, 예·적금, 채권, ETF(상장지수펀드), 달러 보험 등이 대표적이다.

      그 중에서도 달러 보험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가 부쩍 많아져 변화를 실감하고 있다. 그러나 단기적인 환차익을 노리고 달러 보험에 접근하는 것은 오히려 손해를 볼 위험이 크다. 달러 보험은 원화 가치 변동에 대한 리스크를 분산할 방법 중 하나로 고려되어야 한다.

      자산으로 달러를 꾸준히 모으고 질병, 사망 등의 투자 받는 방법 위험보장과 노후생활까지 생각해 달러 종신보험이나 달러 연금보험 가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다음 4가지 사항을 꼭 알아 두자.

      첫째, 환율 변동성을 인지하자. 달러 보험은 보험료 납입과 보험금 및 해약환급금 등이 달러로 이루어지는 상품으로, 보험료 납입 시의 환율과 보험금 수령 시점의 환율에 따라 원화의 가치가 달라질 수 있다. 이에 금융당국에서는 7월 1일부터 외화보험에 가입하기 전 보험 가입 목적과 경험, 기대 수익 및 손실 등을 묻는 적합성 심사를 의무화했다.

      둘째, 보험은 장기투자 상품이다. 단기적인 환율 변화에 일희일비하면 안 된다. 지금처럼 고환율 시기에는 환율이 올라 보험료가 부담스럽게 다가올 수 있다. 섣부르게 해지하기보다는 10, 20년 장기간 유지하는 상품임을 인지하고 평균 납부 환율을 계산해보는 것이 좋다.

      셋째, 달러 보험에 가입하는 구체적인 목적을 설정하자. 종신보험을 기본으로 하지만 은퇴 후 해외 이민을 계획하고 있거나 자녀의 유학 등의 다양한 목적에 맞춰 가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잘 관리한 달러 보험은 외화 자금 마련에 도움이 된다. 또, 환차익에 세금이 붙지 않고 관련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비과세로 절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넷째, 가입을 결정했다면 유니버설 기능 여부를 확인하자. 달러는 환율이 시시각각 변하므로 흐름에 따라 달러 보험의 추가 납입과 중도 인출 기능을 잘 사용하면 좋은 재테크 수단이 된다. 특히 달러 보험의 환전 수수료는 은행보다 저렴해 요긴하다.

      강(强)달러를 넘어 ‘킹(King)달러’라 할 만큼 달러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달러 관련 상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나에게 필요한 상품이 무엇인지 어떤 혜택이 필요한지 꼼꼼히 따져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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