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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건설사중 가장 저평가된 DL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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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Construction Co 주가 | 001880 주식

DL건설의 주가, 001880 주식, 차트, 기술적 분석, 실적 자료 등 DL건설 시세에 대한 … 디엘건설주식회사 (구 대림건설주식회사)는 주로 건축사업을 영위하는 한국 …

Date Published: 3/7/2022

DL건설(001880) | 종목토론 – 팍스넷 증권포털

미래 예상주가 상승 ↑ 벨류에이션 저평가 … 삼호와 고려개발 합병으로 사명은 대림건설로 새출발//삼호 직수혜주 이제 대기업상호 댓글0. 독고다이33. 조회 5516.

Date Published: 9/9/2021

DL건설 001880 코스피 – 다음 금융

주요뉴스 · 원자재값 고공행진..대형 건설사 ‘실적 눈높이’ 뚝. 한국경제|22.07.12 17:58 · [유가증권시장 공시] 디아이 / DL건설. 매일경제|22.07.12 17:48 · 장 매매 진입시점 파악 중 기업공시 …

Date Published: 8/25/2022

메리츠증권 “대림건설, 여전히 저평가 국면…실적 성장 기대”

메리츠증권이 대림건설에 대해 꾸준한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 실적은 영업이익 기준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한 2541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Date Published: 5/1/2021

대림건설(001880) 사야한다 – 매일경제 증권센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 원으로 신규 제시한다. 목표주가는 2021 년 EPS 에 Target PER 5.0 배를 적용했다. 매출액 10% 성장 담보, 양호한 재무 …

Date Published: 4/12/2021

[클릭 e종목]”대림건설, 장기적 주가 상승에도 저평가 상태 지속 …

메리츠증권은 1일 대림건설에 대해 장기적인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 영업이익 기준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한 2541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Date Published: 8/1/2022

목표價 올라가는 DL이앤씨 | 한경닷컴 – 한국경제

이베스트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예상 실적 대비 DL이앤씨의 주가 … DL이앤씨는 작년 1월 대림산업의 건설사업부문이 인적분할하면서 탄생했다.

Date Published: 11/24/2021

대림건설(001880) 주가 전망 – 시총의 80% 순현금 보유 + PER …

대림건설(001880) 주가 전망 – 시총의 80% 순현금 보유 + PER 4.1배 건설사. 대림건설. 시가총액: 7851억. 연결 매출액: 2조 2452억.

Date Published: 5/2/2021

대림건설 주가 –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먼저, 대림건설 (DAELIM Construction) 기업에 대한 뉴스 몇 가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대림건설, 한라 등급 전망 우호적”. “대림건설, 2023년까지 연 10% …

Date Published: 5/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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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건설사중 가장 저평가된 DL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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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대림건설 주가 전망

  • Author: 주식하는 사람들을 위한 채널[주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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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2. 1. 15.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_F2w3mA2DPk

001880 주식 – Investing.com

회사 프로필 – DL건설

산업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부문 산업 직원 0 시장 한국

디엘건설주식회사 (구 대림건설주식회사)는 주로 건축사업을 영위하는 한국 기반 회사입니다. 회사는 두 개 부문을 통해 사업을 운영합니다. 건축부문은 일반외주건축, 공공건축, 주택재건축 및 재개발, 도급사업, 조경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토목부문은 주로 도로, 지하철, 교량, 터널 등 건설사업을 영위합니다. 또한, 회사는 주택공급에 종사하고 있으며 인력파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매매 진입시점 파악 매매 진입시점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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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건설(001880) 사야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 원 신규 제시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 원으로 신규 제시한다.

목표주가는 2021 년 EPS 에 Target PER 5.0 배를 적용했다.

매출액 10% 성장 담보, 양호한 재무상태, 풍부한 현금을 감안했다.

동일한 상승 논리: 실적, 수주잔고, 분양, 밸류

2020 년 건설 중소형주에서 연초대비 크게 상승한 종목(코오롱글로벌, 한라, 서희건설, 동부건설)의 공통점은 1)실적 우상향, 2)수주잔고 증가, 3)분양 증가 기대감, 4)저렴한 밸류다.

현재 대림건설은 4 가지 모두 부합한다.

실적과 수주잔고: 20 년말 다량 수주 공시

대림건설의 2021 년 실적 증가가 기대되는 이유는 2020 년말 대량으로 공시한 수주 때문이다(표 2). 연말에만 약 1.1 조원 수주 공시를 하여 연말 수주잔고는 5.6 조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다.

2019 년말 수주잔고가 4 조원이었으므로 40%가 증가한 것이다.

특히 연말에 수주 공시한 물류센터의 경우 2 년내 완공이 가능한 사업으로 빠르게 매출 인식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민간분양: 평균 4,500 세대 → 2021 년 8,000 세대

2015~2020 년까지 평균 4,500 세대 분양해왔는데, 2021 년에만 7,800 세대 분양할 예정이다.

큰 폭의 분양 증가가 높은 주가로 연결되는 것은 한라, 매매 진입시점 파악 코오롱글로벌, 금호산업의 주가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2023 년까지의 매출 증가가 자연스레 예상되기 때문이다.

2023 년까지 CAGR 10% 매출 증가를 예상되기에, Target PER 5.0 배는 굉장히 안정적인 밸류로 생각된다.

밸류: 21 년 PER 3.8 배

대림건설의 현재 주가 수준은 21 년 PER 3.8 배 수준으로, 코오롱글로벌 4.4 배, 금호산업 4.6 배, 동부건설 5.3 배에 매매 진입시점 파악 비해 저렴하다.

전반적인 건설주 밸류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 Upside 는 누구보다도 안정적으로 크다.

[클릭 e종목]”대림건설, 장기적 주가 상승에도 저평가 상태 지속…목표가 5% ↑”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메리츠증권은 1일 대림건설에 대해 장기적인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저평가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4만원에서 4만2000원으로 5% 상향 조정했다.

박형렬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지난 몇 년 동안의 꾸준한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대림건설의 순이익과 보유 현금의 증가속도가 더 빠르게 나타나면서 기업가치는 여전히 저평가 국면에 있다”고 평가했다.

올해 실적은 영업이익 기준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한 2541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유 순현금은 지난해 4498억원에서 올해 6066억으로 증가하면서 현재 시가총액의 80% 이상을 순현금이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연평균 4000~5000세대 수준에 머물렀던 신규 분양물량은 올해 8956 세대로 급증이 예상된다. 지난해 삼호와 고려개발이 합병하는 과정에서 대림건설의 도급 순위가 크게 상승했으며, 대형 개발 사업 및 도시정비사업을 단독으로 추진할 수 있는 규모로 성장했다는 평가다.

도시정비 수주는 2019년 3199억원에서 2020년 6023억원, 건축 수주는 2019년 2255억원에서 2020년 5324억으로 증가했다. 연간 4000세대 수준의 분양을 기준으로 지난해 수준의 영업이익과 현금흐름을 확보 가능하며 올해 분양물량이 계획대로 증가할 경우 2022년 이후 실적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란 분석이다.

박형렬 연구원은 “중소형 건설업체의 경우에도 주택 브랜드 경쟁력의 중요성이 강화되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수도권과 지방까지 재건축·재개발 사업 확대 방향을 감안하면 E-편한세상이라는 확고한 브랜드와 독보적인 자금력을 바탕으로 실적과 주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박지환 기자 [email protected]매매 진입시점 파악 co.kr

목표價 올라가는 DL이앤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건설주가 들썩이고 있다. 윤 후보의 당선으로 재건축·재개발 물량 증가 및 전반적인 부동산 규제 완화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대형 건설사의 수혜가 예상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3950원(8.94%) 오른 4만8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GS건설도 전 거래일 대비 3500원(8.18%) 오른 4만6300원을 기록했다.이밖에 삼성물산, 대우건설, DL건설 등도 3~6%대 상승세를 보였다.이처럼 건설주가 급등한 배경에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부동산 공약 때문이다. 앞서 윤 당선인은 선거공약집을 통해 ‘부동산 정상화’라는 슬로건을 제시하며 250만호의 주택공급과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대출규제 및 부동산 세제 완화 등을 내세웠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50만호 공급 목표 중 수도권에서만 130~150만호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택 공급은 민간 주도(200만호)로 진행될 예정이다. 재건축·재개발 관련해서는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제,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완화를 공약했다. 정비사업 규제 외에도 주택담보인정비율(LTV) 기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등 그동안 건설업종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던 부동산 규제 등의 완화를 공약했다.배세호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주택 영위 대형 건설 업종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해외 부문의 원가율 정상화와 신사업 등 매출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건설 업종 주가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차기 정부의 경우 공급 증가를 통한 부동산 가격 안정화라는 과제를 안고 시작하는 만큼 향후 공급 증가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 금융관련 규제완화 방안, 세제 정상화 방안 등이 정권 초기에 집중적으로 제시될 가능성이 높다. 그동안 부동산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크게 떨어트렸던 각종 규제가 이번 대선을 계기로 완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중장기적인 공급증가를 합리적으로 기대해볼 수 있게 된 만큼 이번이야말로 건설 섹터의 리레이팅이 가능해진 시점이라는 게 증권가의 분석이다.대형 건설사에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기대감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활성화다. 기대되는 시장의 규모도 클 뿐만 아니라 도시정비 시장은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파워가 막강한만큼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된다. 시장 규모를 정확히 추산하기는 어렵지만 전국적으로 30년 이상의 노후 주택이 약 370만 가구에 이른다. 1990년대에 지어진 370만 가구의 아파트가 재건축 연한을 넘겨오고 있으며 현재 시공사 선정을 앞둔 재개발·재건축 현장만 100구역이 넘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단연 수 백조원 규모의 시장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전문가들은 건설업종 최선호주로 GS건설과 현대건설을 제시했다. 재건축 안전기준 완화 등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대형 주택 사업자의 우선 수혜가 기대돼서다.GS건설은 ‘자이(Xi)’,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디에이치(The H)’라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를 바탕으로 단순 도급 및 정비사업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두 건설사는 강남 재건축 시장에서도 뛰어난 수주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이경자 삼성증권 연구원은 “민간 중심의 주택 공급 확대가 새 정부의 붇동산 정책 키워드가 될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건설업종 주가의 우호적 변화가 예상된다”며 “특히 수주잔고 내 도시정비 사업 비중이 50%가 넘는 GS건설과 현대건설은 강한 브랜드 파워와 서울 정비 사업 활성화 가능성이 맞물려 주택 수주와 분양의 긍정적 흐름이 전망된다”고 말했다.다만 실제 수주 확대로 연결되는 데 발생할 수 있는 시차는 감안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또한 어려운 대외 환경은 정책효과를 약화시킬 수 있다.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금리 인상 가능성 등 부정적인 대외 환경은 어려운 부동산 시장으로 이끌 가능성도 있다”며 “과거 부동산 시장 침체 시 정책효과는 약할 수 밖에 없었다. 향후 윤 당선인의 적극적인 정책 방향도 중요하지만 부동산 시장 변화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대림건설(001880) 주가 전망 – 시총의 80% 순현금 보유 + PER 4.1배 건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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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건설(001880) 주가 전망 – 시총의 80% 매매 진입시점 파악 순현금 보유 + PER 4.1배 건설사

대림건설

시가총액: 7851억

연결 매출액: 2조 2452억

영업이익: 2675억

순이익: 1856억

PER: 4.26

투자포인트 요약

1. 삼호+고려개발 = 대림건설(건설사 17위)

2. 시가총액에 80% 순현금 보유, ROE 20%, PER 4.1배

3. 대림건설 – 매출액, 원가율, 분양물량

4. 대림건설의 순현금은 모멘텀이 될 것

1. 대림건설 – 삼호+고려개발 = 대림건설(건설사 17위)

1.1. 삼호+고려개발 = 대림건설

-2020년 7월 1일부로 삼호와 고려개발의 합병이 이루어져 대림건설이 탄생

– 합병 이후 자산 총계 1.5조원, 자본총계 8천억원 규모의 회사로 중견건설사로 거듭남

– 삼호와 고려개발의 워크아웃을 졸업으로 본격적인 수주의 시작이 됨

– 특히 두 회사의 합병은 여기에 속도를 붙일 전망임

– 동사는 e편한세상 브랜드를 바탕으로 대형 정비사업의 수주를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

– 두회사의 합병는 시너지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삼호는 매매 진입시점 파악 주택에 강점이 있었고, 고려개발은 토목에 강점이 있어 향후 균형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가 가능할 예정

– 대림건설은 경영 시너지를 극대화해 2025년까지 10대 건설사 진입을 목표로 밝힘

1.2. ‘e편한세상’의 브랜드 파워

– 최근 수주에서 주목할 점은 도시정비 사업 수주 성과임

– 중소형건설사 대비 동사의 차별성은 ‘e편한세상’ 아파트 브랜드 경쟁력

– 올해 도시정비 사업수주만 1조원을 돌파하여 대형 건설사와 비슷한 업계 7위에 기록

– 향후 공공이던 민간이던 진행될 재건축/재개발이 크게 증가한다면 큰 폭의 이익 성장이 가능함

2. 대림건설 – 시가총액에 80% 순현금 보유, ROE 20%, PER 4.1배

2.1. 시가총액의 80%를 상회하는 순현금

– 장기적인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저평가가 지속되어 온 기업

– 2021년 기준 PER 4.1배에 불과함

– 2021년 기말 기준 현재 시가총액의 80%를 상회하는 순현금을 보유함

– 신규분양 계획이 급증하면서 22년 이후 실적 성장 가속화될 것으로 보임

2.2. 21년 PER 4.1로 저평가 지속

– 주가대비 동사의 순이익과 보유 현금의 증가속도가 더 빠르게 나타나면서 기업가치는 여전히 저평가 국면임

– 21년 실적은 영업이익 기준으로 yoy +25% 증가하는 2541억원

– 보유 순현금은 20년 4498억원 ➔ 21년 6066억으로 증가할 것임(현재 시가총액의 80% 이상이 순현금)

2. 정부의 공급 정책으로의 변화 ➔ 실적 개선

2.1. 정부의 공급 위주의 정책 변화 ➔ 분양물량 증가

– 대림건설은 e편한세상 브랜드를 연평균 4000~5000세대 수준에서 분양해 옴

– 21년은 8956 세대로 급증할 예정

– 현재 대림건설은 2020년 삼호와 고려개발이 합병해서 생긴 건설사

– 삼호(30위)+ 고려개발(54위) 합병을 통해 대림건설의 도급 순위 17위로 가 크게 상승함

– 대형 개발 사업 및 도시정비사업을 단독으로 추진할 수 있는 규모로 성장함

– 대림건설에서 밝힌 올해 수주규모는 3~4조원 규모

– 최근 1238억 규모의 가로주택정비사업을 계약하였으며, 9000세대에 가까운 대규모 분양도 준비 중

2.2. e편한세상의 브랜드 ➔ 장기적인 성장 가능

– 재개발/재건축의 수요자들은 주택 브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중소형 건설업체의 브랜드 파워가 경쟁력이 됨

– 장기적으로 수도권과 지방까지 재건축/재개발 사업 확대 방향은 기정사실화

– ‘e편한세상’ 브랜드를 활용하여 2020년 국내 건설사 도시정비 사업 수주현황에도 국내 기준 TOP10으로 성장

– e편한세상이라는 확고한 브랜드와 독보적인 자금력을 바탕으로 실적과 주가 상승이 가능함

– 동사가 주택의 다운사이클에서 보여 준 체력을 감안할 때 건설주에서도 탁월한 ROE 20, PER 3.4배는 매우 저평가된 상태

3. 대림건설 – 매출액, 원가율, 분양물량

3.1. 매출액 증가

– 21년도에도 2조 이상의 매출액 유지 가능함

– 특히 22년에는 기 수주된 물량을 감안했을 때 큰 폭의 매출액 상승이 가능

3.2. 매출 원가율 추이

– 건설의 일반적인 매출 총이익률은 토목 10%, 주택 15%, 자체용지 주택사업 25%

– 대림건설의 경우 건축(주택) 비중 매우 큰 편이기 때문에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 가능함

– 향후 건축 부분 원가율이 85% 언더로 유지된다면 동사의 수주잔고를 감안했을 때 2000억 이상의 순이익 유지 가능함

3.3. 분양물량

– 동사의 분양물량은 9000세대 수준으로 크게 증가할 예정임

– 코로나19로 이연 되었던 분양물량이 반영되면서 동사의 실적에 기여할 예정

– 수주잔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면 5조원의 수주잔고는 동사의 2.6개월치 수주잔고임

– 향후 주택공급의 확대로 인한 수주잔고 증가를 기대할 수 있음

4. 대림건설의 순현금은 모멘텀이 될 것

4.1. 순현금 기업의 최선은?

– 동사의 20년 말 순현금 4500억, 21년 말 기준 6000억의 순현금 보유할 것으로 예상

– 재무구조의 안정적은 신용등급을 상승되었으며 아파트 브랜드의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함

– 향후 주택을 중심으로 한 실적 성장이 예견됨에 따라 동사의 재무 현황을 지속적으로 좋아질 것

– 향후 차입금 상황이 완료되는 시점에서 신사업이나 배당 등 DL이앤씨와 함께 가치를 상승시킬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 시장이 예상하는 시나리오: 배당의 확대임

– 대주주 DL이앤씨의 배당성향인 20% 수준만 유지해서 5% 시가배당률 가능

5. 향후 주가 전망 & 밸류에이션

4.1. 향후 주가 전망

현재 시총 7851조

21년 예상 순이익 = 1800억

22년 예상 순이익 = 2200억

[최악의 시나리오]

정부의 공급정책 중단, 규제 일변도로 정책 복귀

급격한 금리인상으로 주택시장의 붕괴

[베스트 시나리오]

정부의 공급정책의 지속, 부동산 규제 완화

완만한 금리인상과 물가상승, 주택시장의 점진적 호황

순현금을 활용한 배당정책, 환경부문 신사업 진출

4.2. 간단하지만 강력한 밸류에이션 방법

정체된 기업은 영업이익 X 7배(수주산업의 한계치)

평범한 기업은 영업이익 X 10배

성장하는 기업은 영업이익 X 13배

예상 주가

21년 이익 1800억 X 7배 = 12,600억

22년 이익 2200억 X 7배 = 15,400억

목표 시가총액: 1.4조

기대수익률: +78.3%

관련유튜브 1: GS건설, 대림산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 미래에셋대우 이광수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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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건설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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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건설 주가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대한민국 30대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대림건설 주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글의 순서 ]

– 대림건설 (DAELIM Construction)

– 대림건설 주가

@dianamia from unsplash

대림건설 (DAELIM Construction)

먼저, 대림건설 (DAELIM Construction) 기업에 대한 뉴스 몇 가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대림건설, 한라 등급 전망 우호적”

“대림건설, 2023년까지 연 10% 매출 성장 기대”

“주택분양 관련주 강세, 대림건설 9% 상승”

이제 대림건설 (DAELIM Construction)은 어떠한 기업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림건설 (DAELIM Construction)은 대림그룹 계열의 종합건설사로 1956년 10월 17일 천광사로 설립 이후에 1981년 종합건설업체로 발돋움하면서 삼호로 사명을 변경하였고 2020년 고려개발과 합병한 이후 사명을 현재의 사명인 대림건설로 변경하였습니다.

2013년 급성장 과정에서 우발채무가 늘면서 채권단과 경영정상화 계획 이행 약정을 체결하였고, 2014년 동 약정을 1년 연장하였으며, 2016년 채권 금융기관 공동관리 절차를 완전하게 종결하였습니다.

대림건설은 건축 및 토목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현재 비주택부문 사업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대림건설의 본사는 현재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2020년 9월 기준으로 약 1,00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d_mccullough from unsplash

대림건설 주가

다음으로 대림건설 주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 1월 18일 기준으로 대림건설의 시가총액은 38,750억 원이고, 시가총액 순위는 코스피 214위입니다. 상장 주식 수는 22,053,284주이며, 액면가는 1주에 5,000원입니다.

대림건설 주가의 52주 최고 주가는 41,000원이고, 52주 최저 주가는 10,650원입니다.

대림건설 주가의 지난 10년 흐름을 살펴보면,

2011년 이후 주가가 2015년까지 약 3만 원대까지 상승하다가 2015년 들어 하락하는 추세를 보였고 이후 큰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20년 연말과 올해 초에 들어 주가가 다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출처 네이버 증권

2021년 1월 18일 기준으로 현재 대림건설 주가는 38,750원으로 목표주가 42,000원과 약 3,000원 정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림건설의 PER는 4.90으로 동일업종 PER 7.41보다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림건설 주가의 지난 1년 흐름을 살펴보면,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 19 이후 일부 조정이 있었지만 주가가 계속 상승하는 추세이고 2020년 연말과 최근 들어 주가가 다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증권

대림건설 기업 실적을 살펴보면,

2017년 이후 매출액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도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2020년 분기별로 살펴봐도 매출 및 이익이 계속해서 나아지고 있는 상태이고 배당금도 2018년 250원에서 2019년 400원으로 향상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증권

대림건설은 최근 매출과 이익이 개선되고 있는 상태이고, 정부에서 주택 공급을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있어 많은 투자자가 관심을 갖고 있는 종목입니다.

또한, 최근 평택 화양지구 부지조성공사, 천안 복합 물류센터, 인천 항동 물류센터 신축공사 등을 수주하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투자의 선택 그리고 책임은 항상 본인에게 있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다른 매매 진입시점 파악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ancymin from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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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에 대한 정보 대림건설 주가 전망

다음은 Bing에서 대림건설 주가 전망 주제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필요한 경우 더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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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진입시점 파악

펀드 2200억원, 전용 대출·보증상품 7000억원 이상 지원

사전선별 강화 후 사업재편기업 선정 절차.ⓒ금융위원회

사전선별 강화 후 사업재편기업 선정 절차.ⓒ금융위원회

정부가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재편기업을 대상으로 펀드, 전용 금융상품 등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관련부처의 금융지원 연계를 통해 이뤄지는 이번 금융지원은 기존 산업부 사업재편 승인기준에 비해 결격사유 심사기준이 높아지게 되나 결격사유 심사와 TCB 심사를 통과하게 되면 국책금융기관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사업재편을 추진하는 기업들의 경쟁력 회복 및 신산업 진출 지원을 위해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 방안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디지털전환, 탄소중립 등 환경변화가 가속화되고 기업의 변화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정부는 기업의 생산성 저하 등을 감안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선제적 기업구조개편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산업부의 사업재편 승인기준과 금융기관들의 심사기준이 상이해 사업재편 승인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연계가 곤란한 상황이다.

산업부 선정 사업재편 기업들은 대부분 승인당시 신용등급이 BB 이하로 재무관련 결격사유 등 금융지원 적격성 관점의 검토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금융당국은 금융지원이 가능한 기업들이 사업재편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사전선별을 강화할 예정이다.

사업재편 종합지원센터에서 신청기업의 재무상황을 파악하고 결격사유 해당여부를 판단하며 심사를 통과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TCB사를 통해 기술성과 사업성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사업재편기업 전용 대출·펀드 등 지원 프로그램이 부족한 상황을 감안해 금융당국은 기업들의 사업재편을 추진할 수 있도록 별도의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1조원 이상의 실질적이 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사업재편기업을 주목적 투자대상으로 하는 펀드를 신설해 2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지원하고 우대금리 등을 바탕으로 하는 전용 대출·보증 상품을 통해 7000억원 이상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KIAT 중심의 사업재편 혁신펀드(750억원)는 사업재편 승인기업에 30% 매매 진입시점 파악 이상, 사업재편 추진기업에 60% 이상 투자하며 기업은행 중심의 사업재편 펀드(1450억원)는 사업재편 추진기업 등에 50% 이상 투자할 계획이다.

산업은행은 사업경쟁력강화 지원자금(5000억원)을 통해 사업재편 승인기업을 대상으로 금리를 최대 1.0%p 인하하며 신용보증기금은 사업재편 보증(1000억원)을 통해 사업재편 승인·추진 기업에게 보증비율·보증료·보증한도 우대를 제공한다.

신용보증기금은 이와 별도로 사업재편기업 P-CBO를 통해 사업재편 승인기업 대상으로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지원하고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사업재편 승인기업이 보유한 자산을 매각 후 임대하는 등의 방식으로 1000억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할 예정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9월부터 선정되는 기업을 대상으로 결격요건 심사, TCB 평가를 도입하고 사업재편 추진기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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