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환경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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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 API 사용자들이 어느정도 되는지?
Pete : API 사용자들에 대한 통계는 갖고 있지 않은데, 우리 고객 계정중에 56%는 개인, 44%는 기관 고객인 것 거래 환경 같다. 기관고객들은 대부분 중소규모로 분류된다. 기관고객들은 우리가 제공하는 60개 이상의 order type과 안전성, 가격 경쟁력 등을 결합해서 전통적인 프라임 브로커리지와 경쟁한다. 일부 기관 고객들은 API를 사용해 엄청난 양의 거래를 하는데, 우리가 API를 통한 자동주문 모형을 설치해준 어떤 고객은 현재 하루에 백만주씩 거래하고 있다. AT : 개인 고객이나 다른 이용자들은 어떤가?
Pete : 우리는 API로 직접 연결하는 것 외에도 브로커들과도 많은 비즈니스를 갖고 있다. 옴니버스 계좌(브로커가 고객 계정을 직접 핸들링하는) 비즈니스 같은 경우 또다른 API 유형이라 볼 수 있다. 부가적으로 중요한 API 채널은 써드파티 벤더 시장이다. 벤더들은 IB API가 오랫동안 유지되면서 정기적으로 유지보수되고 업그레이드 되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다. 비록, IB Trader Workstation이 훌륭한 GUI를 제공하긴 하지만, ButtonTrader나 NinjaTrader, MultiCharts, QuoteTrader와 같은 어플리케이션들은 특별한 기능을 제공하면서, 시장 연결을 위해서 IB API를 사용하고 있다. IB 웹사이트에 이런 벤더들의 리스트를 올려놓고 고객들이 평가를 하거나 벤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IB API에 대한 써드파티 프로그래밍 컨설턴트들이 있다. 프로그램 능력이 없는 트레이더들이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자동주문 모형으로 만들고 싶을 때 이런 컨설턴트들과 함께 일할 수 있다. AT : 개인들과 기관고객들 사이에 선호하는 API에 차이가 있는지?
Pete : 거래 환경 그렇다. 앞에 얘기한 API들 외에도 우리는 FIX Computer-to-Computer Interface(CTCI)를 제공하고 있다. FIX 연결은 기관 고객들에게 가장 큰 관심거리 중에 하나이다. 우리 서버에 직접 전용선을 통해 연결할 수도 있고, IB Gateway라고 부르는 인터넷 연결을 통해서도 연결할 수 있다.
Interactive Brokers : The API of Many Flavours중에서

중소기업중앙회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이훈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장)은 31일(목)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온라인시장 공정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ㅇ 중소기업중앙회는 2014년부터 오픈마켓, 배달앱 등에 입점한 중소상인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해 왔으며, 2018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온라인플랫폼사업자와 중소상공인간 거래 공정화를 위해 제도개선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 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장인 이훈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시장지배적 온라인플랫폼 사업자와 중소상공인과의 갈등이 생기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감시와 공정거래를 위한 업계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ㅇ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중소상공인이 온라인플랫폼 사업자로 인해 과도한 비용부담과 불합리한 거래관행으로 힘들어하는 부분이 없도록 정부와 국회가 관심을 갖고 제도적 보완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 ‘온라인시장 공정거래 환경조성을 위한 정책개선 방향’을 주제로 발제를 맡은 김윤정 한국법제연구원 실장은 “소비자가 많이 이용하는 온라인플랫폼은 중소상공인이 소비자에게 접근하기 위한 필수 불가결한 통로”라며, “시장지배적 온라인플랫폼의 막강한 통제력 하에 놓인 중소상공인을 위해 온라인시장에서의 규제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어진 패널토론은 임채운 서강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손무호 한국외식업중앙회 정책경영국장 △김경만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 △문상일 한국온라인쇼핑협회 부설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정미나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팀장 △유병준 서울대학교 교수 △이정섭 중소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고병희 공정거래위원회 유통정책관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ㅇ 손무호 한국외식업중앙회 정책경영국장은 “온라인플랫폼을 감시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면서, 특히 “온라인플랫폼에서 결제 시 중개수수료와 카드수수료의 구분 및 투명한 정산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ㅇ 문상일 한국온라인쇼핑협회 부설연구소 거래 환경 수석연구위원은 “시장에서의 불공정거래행위 관행 근절은 마땅하나, 규제방식에 있어서는 법률개정이 아니라 시장참여자들의 자율적인 거래조건 마련 등을 통해 풀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ㅇ 이정섭 중소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과거 “사이버몰판매중개거래의공정화에관한 법률안 등의 제정을 논의하였으나 법 제정이 구현되지 못했다”며, “대규모유통업법을 통한 규제는 타당하지만, 가장 바람직한 방향은 온라인플랫폼 사업자와 중소상공인 간 자발적 상생협력”이라고 의견을 덧붙였다.

□ 김형락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정책부장은 이번 토론회 이후에도 온라인시장의 공정거래 촉진 및 균형잡힌 생태계 발전을 위해 한국온라인쇼핑협회, 이훈의원실 등과 지속적으로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정거래/동반성장

KCC는 ‘더 좋은 삶을 위한 가치창조’ 라는 경영이념 아래
고객, 주주, 사회에 대한 가치를 창출하고, 환경친화적 경영과 기술력을 확보한
글로벌 첨단소재 기업으로 거래 환경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동반성장 개요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온 KCC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하여 기업 주변을 둘러싼 네트워크의 강화가 곧 기업 경쟁력 강화임을 잘 알고 이를 기반으로 하는 더 큰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기업 네트워크 강화는 KCC와 협력사가 동반성장하며 경쟁력을 갖추어야만 글로벌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으며 나아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또한 협력사가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하고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공정한 거래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KCC협력사 모두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첫 단추입니다.

이에 KCC는 오래 전부터 협력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세미나와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왔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노력들을 더욱 발전시켜 KCC와 협력사간의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할 것입니다. 이와 맥락을 같이하여 KCC는 2012년 1월부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하였습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법을 준수함으로써, 업계의 공정한 거래문화 및 거래질서를 정착시키고, 더 나아가 공정사회 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동반성장 문화에 일조하고자 협력사와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협약을 2012년 4월 체결하였으며, 동방성장지수 평가대상기업으로도 선정, 올바른 수행을 통해 시대적 화두인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에 이바지 하고자 합니다.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란?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기업들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스스로 준수하기 위하여 운영하는 교육·감독 등의 내부준법시스템으로 미국과 EU에서는 이미 CP를 도입·운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2001년에 도입하여 현재 약 700여개 기업이 운영중입니다. KCC는 준법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고 이를 실천하고자 2012년 1월에 CP를 도입하여 현재 운영중에 있습니다.

기업 경쟁력
강화 기업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노력
소비자 지지확대와 기업경쟁력 강화
기업의 지속적 발전 법 위반으로 인한
손실과 이미지 손상
사전예방 법 위반에 따른 막대한 비용
(과징금, 손해배상, 소송 비용 등) 부담
법 위반으로 인한 사회적 이미지 손상 위험 방지 글로벌
기업인으로서의
역량 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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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 거래실태 및 공정거래환경 조성방안

Some Legal Suggestions to Construct of Fair Trade Environment for Digital Contents

  •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법학연구소
  • 간행물 : 법학논총 32권3호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발행년월 : 2015년 09월
  • 페이지 : 177-202(26pages)

법학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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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KISS주제분류 : 사회과학분야 > 법학
  • 국내등재 : KCI등재
  • 해외등재 :
  • 간기 : 계간
  • ISSN(Print) : 1225-228x
  • ISSN(Online) : 2713-6140
  • 자료구분 : 학술지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수록범위 : 1984-2022
  • 수록 논문수 :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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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환경

1.
요즘 여의도에서 가장 뜨거운 거래 환경 거래 환경 감자는 해외파생상품입니다. 가뭄에 콩 나듯 한다는 외주개발도 해외파생상품의 경우 눈에 띄입니다. 왜 그럴까요? 숫자가 증명을 해줍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6년중 증권,선물회사 영업실적(잠정)을 보면 지난해 증권사 울고 선물사 웃었다고 합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선물은 개별 재무제표 기준 작년 당기순이익이 151억2천만원으로, 전년 117억1천만원보다 29.5% 늘었다. NH선물의 경우 작년 당기순이익은 54억7천만원으로 전년 12억원보다 356% 급증했다.유진투자선물은 전년대비 184.6% 증가한 21억8천만원을 나타냈고, 현대선물은 38.6% 늘어난 8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보였다.국내 5개 선물사 가운데 유일한 적자 회사인 KR선물의 경우 당기순손실 규모를 전년 31억9천만원에서 18억2천만원으로 줄였다.

이처럼 선물사들이 전년대비 개선된 실적을 낸 것은 증시 거래가 지체된 사이 국내외 거래 환경 파생상품 수요 등이 몰렸기 때문으로 진단된다.삼성선물은 국내 파생상품시장에서 벌어들인 수수료 수익이 309억원으로, 전년보다 13% 증가했다. 해외파생상품의 수탁 수수료 수익도 163억3천만원으로 전년대비 13% 늘었다.NH선물은 해외파생 수수료가 24% 늘어난 129억5천만원이었고, 국내 파생상품 수수료도 147억3천만원으로 약 12%의 증가율을 보였다.유진투자선물은 해외파생수수료 수익을 34% 키웠다.업계 관계자는 “국내 증시가 박스권 장세를 이어간 데 따라 대체 투자처인 파생상품 시장으로 거래가 몰렸고, 선물사들이 이 과정에서 수수료 수익을 올렸다”고 설명했다.이 관계자는 “특히 해외 파생상품으로 거래가 꾸준히 거래 환경 늘고 있어 선물사마다 개별적인 마케팅 등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모처럼 웃은 선물업계…5개사 모두 실적 개선중에서

실적 개선을 이끈 주된 동력은 해외파생상품 중개수수료입니다. 죽어가는 거래 환경거래 환경 시장, 손실 보는 시장에서 살폈던 해외파생상품시장의 거래규모가 국내에서 점점더 커지고 있습니다. 증권사와 선물사는 시장의 점유율을 키우기 위한 IT경쟁을 합니다. 이런 결과로 유안타證 해외거래 HTS 티레이더 글로벌 출시와 같은 사례가 나오고 선물시장을 넘어서 옵션시장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커져가는 해외파생상품시장에 투자하는 방법은 HTS와 Open API입니다. 전문적인 트레이더들이 관심을 가질 수 거래 환경 있는 DMA의 경우 작년 여름 고객의 요청으로 몇 곳의 증권사와 선물사에 문의를 해보니까 한 두곳정도였습니다.

2.
국내투자자는 자본시장법에 따라 국내 금융투자회사를 경우하여야만 해외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자본시장법 제 184조입니다.

제184조(해외시장 거래 등) ① 법 제166조에 따라 일반투자자(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전문투자자를 포함한다)는 해외 증권시장이나 법 제5조제2항제2호에 따른 해외 파생상품시장(이하 “해외 파생상품시장”이라 한다)에서 외화증권 및 장내파생상품의 매매거래(외국 다자간매매체결회사에서의 거래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를 하려는 경우에는 투자중개업자를 통하여 매매거래를 하여야 한다.
② 투자중개업자가 제1항에 따른 일반투자자로부터 해외 증권시장 또는 해외 파생상품시장에서의 매매거래를 수탁하는 경우에는 외국 투자중개업자 등에 자기계산에 의한 매매거래 계좌와 별도의 매매거래 계좌를 개설하여야 한다.
③ 해외 증권시장과 해외 파생상품시장에서의 매매에 관한 청약이나 주문의 수탁, 결제, 체결결과 및 권리행사 등의 통지, 그 밖에 투자매매업자·투자중개업자의 외화증권 및 장내파생상품의 국내 거래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한다

이 때 국내투자자는 국내금융투자회사가 해외중개업자에 개설한 위탁매매용 매매계좌를 이용합니다. 외국인투자자를 위하여 국내 금융투자회사들이 준비하고 있는 옴니버스계좌와 같은 방식입니다. 현재 국내금융투자회사가 해외거래를 위한 매매중개업체가 어디인지를 공시하는 규정은 없습니다. 다만 이천년 중반 FX마진을 위해 해외중개업체를 조사할 때의 경험에 비추어볼 때 수수료조건 등에서 많은 차이가 있고 수익공유방식도 다양할 듯 합니다.

만약 국내 전문적인 투자자나 헤지펀드가 알고리즘으로 해외파생상품을 매매하고자 할 경우 초창기 국내투자자들이 해외시장, 특히 중국시장에 진출할 때 적용했던 방법처럼 해외 법인을 설립하는 방식은 가능합니다. 다만 간단한 듯 하지만 운용상의 위험은 높습니다. 국내 파생상품 매매회사들중에서도 아예 본사를 해외로 이전한 사례가 있지만 대부분 법인은 해외에 설립하고 운용은 국내에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운용까지 해외에서 하는 경우라고 하면 추천합니다.

국내금융투자회사를 통하지만 HTS나 OpenAPI를 이용하지 않고 독립된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용하고자 할 경우 몇가지 협의하여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국내 금융투자회사와 거래할 때 선택지가 다양하지 않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첫째는 위험관리입니다. 아마 협의하기 제일 힘들고 어려운 부분입니다. 증권사든 선물사든 해외거래게좌는 투자자명의의 계좌가 아니라 금융투자회사의 계좌를 모계좌로 하는 옴니버스계좌의 자(Child)계좌이기때문입니다. 사실 증권사가 해외파생상품용 DMA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Low Latency가 큰 의미가 없기때문에 원장 게이트웨이와 관련한 API를 만들면 될 듯 한데…
둘째는 증권사의 전담중개업자 서비스로 제공하는 신용공여서비스가 가능한지를 확인합니다. 전담중개업자(Prime Broker)의 조건은 종합금융투자회사이어야 하기때문에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금융투자회사가 대부분입니다.
셋째는 해외중개업자입니다.현재 국내금융투자회사를 통해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와 파생상품은 제한적입니다. 좀더 다양한 거래가 필요하다고 하면 협의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해외업체의 요구에 따라 해외파생상품거래소와의 접속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회사들을 조사한 적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CQG와 Trading Technologies입니다.예를 들어 TT를 통해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들은 Markets Served이고 CQG는 Exchange Connectivity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HTS와 같은 단말서비스도 제공하지만 FIX API를 통한 접속이 가능합니다. 물론 이 회사들은 중개업자들은 아닙니다. IT회사로써 거래소접속서비스를 제공할 뿐이고 거래를 위해서 자격을 가진 브로커와 계약을 하여야 합니다. 한국 금융투자회사는 바로 이런 자격을 가진 해외브로커와 파트너계약을 맺습니다.

3.
제가 생각하기에, 국내금융투자회사가 KRX거래를 위한 DMA를 해외파생상품거래를 위해 제공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DMA라고 할 때 어떤 점을 강조하더라도 고객이 얻을 수 있는 장점은 속도(Latency)인데 해외거래이기때문에 속도가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지 않기때문입니다. 대신 FIX를 통한 접속의 표준화를 제공하는 방식의 Sever2Server서비스가 효율적으로 생각합니다.

FIX는 두가지 영역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거래소접속입니다. 해외거래소와의 접속서비스를 제공할 때 해외거래소의 회원사 자격을 얻어서 직접 접속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지만 투자 및 운용비용이 만만치않습니다. 차선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FIX를 기반으로 한 거래소 접속서비스를 표준화하는 것입니다. 앞서 소개한 회사들이나 다른 회사들과 제휴를 하면 됩니다.
둘째는 Open API로서의 FIX입니다. 기관투자자용 접속서비스를 넘어서서 전문투자자용 Open API로 FIX를 제공합니다. 이럴 경우 전문투자자는 1회의 IT투자를 통하여 다양한 금융투자회사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잉ㅆ습니다.

이와 같은 방식을 통하여 고객이 원하는 최대한 거래소와 상품을 제공하면서 다양한 접속API를 제공하는 회사가 Interactive Brokers입니다.

그러면 FIX API를 이용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일까요? 우선 전체 고객 및 거래규모와 관련한 숫자입니다.

아래의 인터뷰기사를 참고하여 추산을 해보면 약 100,000계좌 정도가 FIX를 통한 거래계좌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숫자는 2016년, 인터뷰는 2014년이라는 차이를 고려해야 합니다.

AT : API 사용자들이 어느정도 되는지?
Pete : API 사용자들에 대한 통계는 갖고 있지 않은데, 우리 고객 계정중에 56%는 개인, 44%는 기관 고객인 것 같다. 기관고객들은 대부분 중소규모로 분류된다. 기관고객들은 우리가 제공하는 60개 이상의 order type과 안전성, 가격 경쟁력 등을 결합해서 전통적인 프라임 브로커리지와 경쟁한다. 일부 기관 고객들은 API를 사용해 엄청난 양의 거래를 하는데, 우리가 API를 통한 자동주문 모형을 설치해준 어떤 고객은 현재 하루에 백만주씩 거래 환경 거래하고 있다.

AT : 개인 고객이나 다른 이용자들은 어떤가?
Pete : 우리는 API로 직접 연결하는 것 외에도 브로커들과도 많은 비즈니스를 갖고 있다. 옴니버스 계좌(브로커가 고객 계정을 직접 핸들링하는) 비즈니스 같은 경우 또다른 API 유형이라 볼 수 있다. 부가적으로 중요한 API 채널은 써드파티 벤더 시장이다. 벤더들은 IB API가 오랫동안 유지되면서 정기적으로 유지보수되고 업그레이드 되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다. 비록, IB Trader Workstation이 훌륭한 GUI를 제공하긴 하지만, ButtonTrader나 NinjaTrader, MultiCharts, QuoteTrader와 같은 어플리케이션들은 특별한 기능을 제공하면서, 시장 연결을 위해서 IB API를 사용하고 있다. IB 웹사이트에 이런 벤더들의 리스트를 올려놓고 고객들이 평가를 하거나 벤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IB API에 대한 써드파티 프로그래밍 컨설턴트들이 있다. 프로그램 능력이 없는 트레이더들이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자동주문 모형으로 만들고 싶을 때 이런 컨설턴트들과 함께 일할 수 있다.

AT : 개인들과 기관고객들 사이에 선호하는 API에 차이가 있는지?
Pete : 그렇다. 앞에 얘기한 API들 외에도 우리는 FIX Computer-to-Computer Interface(CTCI)를 제공하고 있다. FIX 연결은 기관 고객들에게 가장 큰 관심거리 중에 하나이다. 우리 서버에 직접 전용선을 통해 연결할 수도 있고, IB Gateway라고 부르는 인터넷 연결을 통해서도 연결할 수 있다.
Interactive Brokers : The API of Many Flavours중에서

그러면 FIX를 이용한 주문시스템은 어떻게 구축할까요? 직접 구축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관련한 컨설팅을 받아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또다른 방법은 ZeroAOS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ZeroAOS는 FIX API만 아니라 Open API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국내와 해외파생상품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알고리즘 거래하고 싶다면 ZeroAOS가 하나의 대안입니다.(^^)

고용영향평가 결과

- 통계적 분석(모형1): 통계자료(고용보험DB, 한국기업데이터 등)를 이용하여 영화산업의 생산․고용함수(Panel VAR 모형)를 추정하고, 충격반응함수를 통해 매출액 증가에 따른 시나리오별 고용효과 파악
- 산업연관분석(모형2): 산업연관표(한국은행, 2014년)를 이용하여 ‘영상, 오디오물 제작 및 배급업’의 시나리오별 매출액 및 최종수요 증가로 파급되는 국민경제적 고용유발효과를 측정
- 인건비 추정(모형3): 공정거래환경조성을 통한 시나리오별 매출액의 변화를 이용하여 고용효과(매출액 변화×매출액 대비 인건비 비중÷영화산업 연간평균임금)를 측정​

ㅇ 양적 변화 추정 시나리오
- 거래관계 개선과 관련한 시나리오를 3개 설정하여 적용하되, 각 시나리오에 따른 고용효과 증가 규모를 제작편수와 매출액 증가효과로 나누어 분석
* 시나리오별 매출 규모 증가는 실태조사를 통해 조사된 ‘공정거래 환경 조성에 따른 영화편당 매출액 및 제작편수 증가 예측치’를 이용하여 계산​

제작참여 주체간 거래관계 개선

디지털온라인시장 거래관계 개선

ㅇ 통계분석: 고용보험DB 등 자료를 이용하여 고용유지율 등 조사


ㅇ 실태조사: 사업체 120개, 종사자 228명

ㅇ FGI 및 서면조사: 제작업체, 후반작업업체의 관계자 등 21명

Tab 1

ㅇ 기획개발단계에서의 거래관계 개선
- 창작자의 저작권 획정과 합리적 처우 보장으로 인력 유입 → 시나리오 및 프로듀싱 질 제고, 제작 편수 증대 → 영화산업 일자리의 양적․질적 개선

ㅇ 제작 참여주체 간 거래관계 개선
- 단가/비용 정산 가이드라인, 표준기술(서비스)계약서 활용 → 협력업체 수익구조 개선, 기술 개발 및 활용 가능성 확대 → 협력 업체 고용지속성 및 창출 가능성 확대

ㅇ 디지털온라인시장(부가시장) 거래관계 개선
- 디지털온라인시장 영화 이용정보 투명성 확대 → 영화제작사 수익구조 개선 → 제작편수 및 매출 증대 → 제작 종사자 고용의 양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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