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사업 이야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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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장비를 설치하는 버라이즌 직원들(출처: 중앙일보)

지역내일 | 교육 생활 문화 정보가 어우러진 지역미디어

에스원은 전국적으로 구축된 네트워크망, 20여년간의 운영노하우 등을 보유한 국내 기계경비시장의
선두업체다.
국내 기계경비시장의 90%이상을 캡스, 에스오케이 등과 분할하고 있다. 이 가운데 에스원의 시장점유
율은 60%이상이다.
또 상업용 시장에서의 확고한 지위와 인터넷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발판으로, 상업용 시장뿐만 아
니라 홈 시장에서도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신상품개발 및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에스원이 이번에 자체 개발한 신상품들은 BMS(Building Master System)과 TAS(Total Apartment Security)로,
이들 상품은 국내 경비시장의 규모증대, 서비스 수준의 향상 등을 주도 할 것으로 전망된다.
BMS는 대형빌딩을 대상으로 기존 보안시스템에 출입관리기능을 통합한 고부가가치 상품이다.
99년 출시한 이래 2000년까지 720여건의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빌딩의 대형화, 고층화 추세에 따라 대
형시스템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BMS에서 2001년 3000여건의 신규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TAS는 홈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상품으로, 사이버아파트 시장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2000년 말 4만여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다. 2001년 약 8000여 가구가 입주 완료할 것으로 예상돼 60억원의 매출을 기대
하고 있다.
또한 아파트단지 전체의 안전 확보를 통해 향후 홈 시장으로의 시장침투율을 높여줄 것으로 전망된
다.
한편 신규사업으로 추진중인 스마트카드(Smart Card) 사업은 2001년 하반기부터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카드는 기존의 출입카드에 신용, 교통 및 전자화폐 기능을 첨가한 One Card Solution으로
아파트 단지, 대학교 등 커뮤니티에서 수요 창출이 기대된다.
또한 하우리(지분 6.9%), 시큐아이닷컴(10.0%) 등 보안관련 벤처회사 투자로 네트워크상의 보안시스템
제공업체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하우리, 니트젠(0.5%) 등은 올해 코스닥등록이 계획되고 있어 상당
한 투자이익을 실현할 것으로 전망된다.
에스원은 전년도에 가입자도 늘어났고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수주잔고의 공정진행률에 따른 매출인
식 등으로 매출액은 3071억원(+17.2%), 영업이익은 268억원(+51.4%)으로 집계됐다.
2001년 기존가입자로부터 매출증가, 신상품을 통한 매출 등으로 매출액 3620억원, 영업이익 340억원을
올릴 전망이다.
2001년 추정EPS는 587원(+19.6%)이다. 현재 주가는 상장이후 최저의 EV/EBITDA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신상품개발로 인한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어 충분한 상승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심장이 콩콩한 Story

요즘 많은 사람들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국내 주식뿐만 아니라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도 높다.

특히 최근 테슬라와 애플주가의 급등은 사람들의 미국주식에 대한 관심을 견인하고 있다.

나도 미국 주식을 계속 공부중인데 미국 기업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우리나라 기업의 사업보고서나

분기별 보고서와 같은 것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지 알아보던 중에 알게 된 것을 남겨본다.

1. 미국 주식 기업보고서에 대한 정보는 어디에 올라와 있나?

국내 기업에 대한 보고서는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인 다트에 올라와 있다. 금융감독원은 국내 금융기관에 대한 감사/감독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인데 미국에서도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는 곳이 바로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미국 주요 심벌은 독수리로 언제나 멋지다.

We Enforce Federal Securities Laws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SEC 또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라고 검색해도 나온다.

2. 홈페이지 탐방(10K 보고서 볼 수 있는 곳)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여러 메뉴가 있는데 그중 Filings 라고 써있는 메뉴를 찾아봐라

Filngs 라는 단어는 캠브릿지 영어사전을 찾아보면 ' an official record of something' 라고 나온다.

기업들의 공식적인 기록(사업유형, 재무 등의)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Filings - Company Filing Search 주식사업 이야기 를 누르면 기업들을 검색할 수 있다.

기업명이나, 티커를 검색하면 해당 기업에 대한 Filings을 찾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타벅스의 기업명 Starbucks를 검색하거나 스타벅스의 티커인 SBUX 를 검색하면 관련 보고서들이 쫙 하고 나온다.

대표적인 Filings 의 종류를 살펴보면 대표적으로 3가지 정도인 10K, 10Q, 8K 만 알면 될 것 같다.

1) 10K - form 10k 인데 미국의 상장회사 및 일정규모 이상의 회사는 증권거래소 위원회에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주식사업 이야기 되어 있는 연차보고서이다. 우리나라 기업의 연간 사업보고서와 동일 하다.

2) 10Q - form 10q 는 우리나라 기업의 분기보고서와 동일하다. 10K와는 달리 10Q 보고서는 필수적 감사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감사받지 않는 경우가 많다.

3) 8K - form 8k 는 기업별로 수시로 일어나는 공시가 있는 경우에 발행되는 보고서이다. 재무적, 경영진 등과 관련한 여러 정보에 대하여 수시로 공시하는 보고서이다.

3. form 10k 의 목차 요약

10k 보고서를 열어보면 (스벅은 2019년 연간보고서가 2019-11-15에 발행되었다.) 기업의 기본적인 정보를 볼 수 있다. 위 사진이 너무 작아서 잘 안보일 텐데 맛보기로 보시라고 아래에 링크를 연결한다.

‘삼성은 안 망한다’며 20년간 주식 올인 했던 택시운전사… 지금은?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나날이 떨어지는 기준금리로 예금, 적금의 수익률을 1%도 기대할 수 없게 되자 주식으로 눈을 돌리는 상황이다. 주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다 보니 주식으로 성공하고 실패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화제가 되곤 한다. 특히 그중 삼성전자 주식에 올인한 택시운전사의 이야기가 최근 큰 화두이다. 어떤 이야기인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지난 10월 경제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한 최원호 씨의 이야기는 큰 화제가 됐다. 최 씨는 20여 년 전부터 삼성전자 주식을 사모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났다. 수십 년 전 보증금 50만 원에 6만 원짜리 월세방에 살았던 최 씨는 현재 전원주택에서 여유로운 노후를 즐기는 수십억 자산의 부자가 됐다.

최 씨는 반지하 월세방에 살며 하루 15시간 이상 밥도 제대로 못 먹고 택시를 운전해 가족을 부양하던 시절, 유일한 주식사업 이야기 희망은 주식이라고 생각했다. 이후 삼성전자의 주식을 계속 사 모았다. 처음 삼성전자의 주식을 살 당시 주가가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2,000원 정도였지만 현재는 6만 원이 넘는 수준이니 엄청난 수익률을 기록했다.

최 씨가 말하는 주식의 최대 장점은 큰돈이 없어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의 경우 처음 투자를 시작할 때부터 큰돈이 필요하지만, 주식은 5만 원, 10만 원이 있어도 가능하다. 최 씨 역시 가난한 삶에서도 매월 돈이 있을 때마다 주식을 샀다. 모인 주식은 100주, 200주가 됐고 어느 정도 주식이 모이고 가격이 오르면 이것을 팔아서 부동산에 투자했다.

이렇게 부자가 된 최 씨는 부자가 되는 빠른 방법이란 없다고 말한다. 그는 “돈은 한 번에 불어나는 것이 아니다”라며 “어떤 사람이든 부자가 되기 위해선 근검절약하고 이를 오랫동안 가져갈 줄 알아야 한다. 이는 주식도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주식 투자하다가 실패하는 것에 대해선 “주식을 잘못해서 그렇다. 돈 내고 돈 먹기 식으로 주식을 한다면 망할 수밖에 없다”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현재 최 씨는 1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힐링여행자’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주로 주식과 부동산 등의 경제와 전원생활, 여행 이야기 등을 다루는 채널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경제 관련 콘텐츠가 가장 인기가 많다. 월세 살던 택시운전사가 수십억 자산의 부자가 됐으니 누리꾼들도 그의 투자 방법에 대한 관심이 많다.

그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장기투자, 집중 투자에 초점을 맞추라고 말한다. 하나의 주식만 사는 것은 위험성이 있지만 확실한 주식을 사둔다면 주가가 떨어져도 불안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삼성전자 역시 최 씨에게 그런 주식이다. 지난 2018년 1주에 280만 원 하던 삼성전자가 50:1 액면분할해 5만 4,000원에 재상장했을 당시에도 삼성전자의 주식을 샀고, 이후 3만 8,000원까지 떨어졌을 때도 불안해하지 않았다. 결국, 다시 오를 것이란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현재 삼성전자의 주식은 6만 5,000원을 넘어섰다.

그는 “주식투자는 나와 그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단기간에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잘 알지도 못하는 회사에 투기성 투자하면 실패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주식사업 이야기 그는 “요즘에는 액면분할 등으로 주식 가격이 낮아졌기 때문에 서민들도 쉽게 살 수 있다”라며 주식을 하기 위해선 믿을만한 회사, 믿을만한 사업에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몇몇 누리꾼들은 장기투자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최 씨의 성공 스토리는 투자 종목이 ‘삼성전자’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국내 주식시장 시총 순위 상위 10개 종목 중 20년 간 주가가 상승한 종목 삼성전자와 KT&G 2개에 불과했다. 그중에서도 최 씨가 사들인 삼성전자는 20년 동안 약 600%의 주가가 오르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에 주가가 떨어진 주식이 더 많았다. 2000년도에 시총 순위 2위였던 SK텔레콤의 경우 2000년 주가는 37만 원 수준이었지만 현재는 23만 원에 형성돼 있다. 약 38% 정도 떨어졌다. SK텔레콤과 같은 통신 업종인 KT의 주식 주식사업 이야기 역시 2000년 10만 원에서 2020년 2만 원까지 곤두박질치기도 했다. 한 누리꾼은 “우량주로 평가받던 SK텔레콤과 KT가 20년 사이 이렇게 떨어진 것을 보면 장기투자도 위험성은 있다”라며 “누군가 성공했다고 그 방법이 무조건 옳은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전 세계적인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10년 동안 소유할 주식이 아니라면 10분도 보유하지 말아라”라며 장기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산업의 변화를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산업이 변화하면서 주식시장도 크게 변화한다는 의미다. 안정적으로 우량주 위주의 분산투자를 하되, 사양 산업 관련 주에는 빠르게 발을 빼야 한다는 것이다. 주식과 관련해선 어떤 것이 정답이라고 말할 주식사업 이야기 수는 없다. 철저한 분석과 각자의 상황에 따라 전략적인 투자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주식사업 이야기

최근 개인적인 상황 때문에 약간의 자금이 좀 풀려서, 이 자금을 이용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잠깐 틈이 나는 동안에 투자에 대해 좀더 많이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부터도 그렇고 캐나다에서도 그렇고, 계속해서 일반적인 직장인으로만 지내다보니 #사업 쪽으로는 눈을 뜰 기회가 없었고, 대신 워라밸이 비교적 잘 지켜지는 캐나다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덕에 개인시간을 이용해서 #취업컨설팅 등 #멀티잡 을 조금씩 시도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틈틈이 유튜브 등을 통해 재테크와 관련한 많은 내용들을 접하기는 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주식투자 쪽으로는 이제서야 뒤늦게 눈을 뜨게 됐네요.


(그나저나, #재테크 라는 말을 한국에서 아직도 쓰는지는 모르겠는데, 제목에서 적힌 #저축 #투자 #부동산 #연금 등의 내용들을 통칭할 만한 적당한 한국어를 찾지 못해서 일단 당분간은 재테크라는 말을 계속 쓰게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적당한 용어가 있다면 알려주시기 주식사업 이야기 바랍니다. ㅎㅎㅎ)


사실 앞서 말씀드린 멀티잡이나, 그동안 알아봤던 여러 다른 방법들은 대체로 제 시간과 노력이 많이 소요되거나 시간이 지나서야 알게 되는 제가 예상하지 못한 단점들이 있었던 반면, 주식 투자는 그래도 상대적으로 제 시간과 노력이 가장 적게 들어가면서 각각의 회사들이나 전체적인 마켓 (주식시장) 리스크라는, 그 누구도 쉽게 예측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그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알려져 있는 리스크만 걱정하면 되기에, 앞으로는 다른 방법들도 챙기면서 주식투자 #포트폴리오 주식사업 이야기 를 셋업해 가려 합니다. 주식 투자에 대한 여러가지 견해들이 있겠지만, 저같은 경우엔 비슷한 회사에서 계속 근무 시에 은퇴 후 비교적 안정적인 공무원 주식사업 이야기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점을 고려하고, 어차피 그 누구도 쉽게 예상할 수 없는 주식 시장의 미래를 예상하기 위해 시간을 너무 많이 쓰기 보다는, 가급적 적은 시간으로 포트폴리오를 셋업한 이후 최소한의 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놓고 나머지 시간은 다른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쪽으로 어느 정도 방향을 잡았습니다.

앞으로, 그동안 제가 알아본 정보들을 여기에 함께 나눠보려 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차츰 나누겠지만, 몇가지 핵심만 추려보자면, 주식 투자이지만 고수익 종목을 열심히 찾아보기 보다는, 비교적 passive(수동적)하면서도 마켓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장기투자 하는 방향이 될 것 같습니다. 몇가지 키워드 힌트를 미리 드리자면 #ETF #인덱스펀드 #분산투자 ..가 될 것 같네요. 하나 더 덧붙이자면, 혹시 이미 보신 분이 계실지도 모르지만 유튜브에 Ben Felix라는 사람이 운영하는 Common Sense Investing (CSI)에서 큰 영향을 받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구요, 일단 이 다음의 첫번째 글에서는, 아직 주식투자에 완전 초보이신 분들을 위해 (물론 제가 이런 이야기할 처지는 아니지만 ㅎㅎㅎㅎ) 그리고 제가 앞으로 드릴 이야기에 자주 등장할 용어 설명을 위한 #인덱스펀드 #뮤츄얼펀드 #ETF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별의 Life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대표적인 미국 배당주 주식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스 투자한 후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스는 미국의 SK 텔레콤이라고도 불리는 통신회사입니다. 미국의 KT에 해당하는 AT&T와 비교되곤 합니다. 버라이즌 주식은 배당 수익률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배당주에 투자하시는 분들이 선호하는 주식입니다.

1. 미국의 3대 통신사

미국의 3대 통신사는 버라이즌(Verizon), AT&T, T-Mobile입니다. 그냥 순서대로 우리나라의 SK Telecom, KT, LG U+ 와 비교되는 곳입니다. 점유율이나 통신 품질에서 단연코 버라이존은 가장 미국에서 앞서가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AT&T는 주식사업 이야기 과거 유선전화를 했다는 점에서 KT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AT&T의 잇단 투자 실패는 필자가 AT&T의 주식을 사는데 망설이게 하였습니다. T-Mobile는 통화 품질면에서 앞선 두 기업에 비해 떨어지게 때문에 필자는 논외로 하였습니다.

2. 버라이즌(Verizon)의 사업영역

5G장비를 설치하는 버라이즌 직원들(출처: 중앙일보)

버라이즌의 사업영역은 우리가 알고 있는 국내 통신사와 유사합니다. 먼저 가장 대표적인 사업으로 이동통신 사업을 들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 IPTV, 인터넷 전화 서비스도 사업의 한 분야입니다. 또한 다양한 미디어 그룹을 인수 합병하여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야후와 AOL이라는 기업을 들 수 있습니다. 최근 버라이즌이 인수했던 가격의 반값에 팔아치운다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3. 버라이즌(Verizon) 주가 흐름

버라이즌의 주가 흐름입니다. 일단 왼쪽의 10년 치를 보시면 상승이 미비함을 보실 주식사업 이야기 수 있습니다. 그래도 AT&T 같은 주식보다는 우상향의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삼성전자나 QQQ 같은 ETF와 비교하면 상승폭에 실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우측의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보아도 출렁출렁 파도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특별하게 오르고 있지 않습니다. 필자는 2020년 가을에 버라이즌 주식을 구매해 현재 버라이즌은 주가로 볼 때 손해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4. 버라이즌(Verizon) 배당 현황

버라이즌의 배당현황을 보시면 배당 수익률이 매우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버라이즌보다 더 배당수익률이 좋은 주식도 있습니다만 4%의 높은 배당 수익률이 필자를 버라이즌에 투자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주가로 손해를 보더라도 배당수익률이 좋으니 주가 하락으로 인한 손해가 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필자는 동요치 않고 있습니다.

버라이즌 역시 미국 여타 주식과 동일하게 1년에 4번의 배당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월 5월 8월 11월 4번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필자도 벌써 3번이나 버라이즌의 배당금을 받았는데 다른 주식보다 배당금이 많기 때문에 유독 버라이즌의 배당금을 받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5. 버라이즌(Verizon) 투자 계기

위 신문기사는 21년 2월의 기사입니다. 워런 버핏 회장이 애플 주식을 매각하고 버라이즌과 셰브런의 주식을 구매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실 필자는 이 기사가 나오기 몇 달 전에 버라이즌의 주식을 매입하였습니다. 필자는 배당수익률이 높고 안정적으로 조금이나마 주가가 우상향 하며 미국의 2위 통신사업자라는 점을 보고 버라이즌 주식을 매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쩌다 보니 워런 버핏 회장과 비슷한 시기에 버라이즌 주식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버핏 회장은 앞날을 보고 투자한다는 사실을 또 알게 되었습니다. 코로난 19가 끝나게 되면 5G의 수혜를 받는 기업이 버라이즌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투자를 한 것이죠. 어찌 되었든 필자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와 같이 버라이즌은 5G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미국의 노익장 어르신은 이 같은 노력이 반드시 이익으로 돌아온다고 미리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6. 버라이즌(Verizon) 투자 수익률

필자의 버라이즌 수익률은 -10.64%입니다. 한참 비쌀 때 버라이즌 주식사업 이야기 주식을 구매하였기 때문에 상당한 타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배당을 꼬박꼬박 받고 있기 때문에 2년 정도만 지나면 위의 손실이 모두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게 된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 필자의 판단입니다. 그래서 주가가 떨어져도 별로 동요치 않습니다.

그리고 이동통신이라는 것이 꾸준하게 돈이 계속 창출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기업이 한순간에 무너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이런 점도 필자가 버라이즌을 들고 있는 이유입니다. 다만 최근 야후와 AOL을 반값에 매각하는 기사는 버라이즌에 악재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가도 별로 신통치 못합니다. 필자는 다만 버라이즌의 경영자들이 다시 이와 같은 실책을 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AT&T도 새로운 사업에서 폭망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통신회사의 경영자들은 비슷한 면모를 보여주네요.

오늘은 미국 배당주 주식 버라이즌(Verizon) 투자 이야기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현재는 투자 성적이 좋지 못하지만 필자는 머지않아 투자의 결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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