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와 저항선 파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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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와 저항

지지와 저항선 파악

'지지''저항'은 FOREX 거래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어지는 개념입니다.
사람들은 다 자신만의 생각으로 '​지지'​와 '​저항'​선을 정하며 거래를 하게 됩니다.

위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지그재그 패턴을 만들며 우상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상승장) FOREX 시장에서 가격이 올라가다가 떨어지는 시점에서 가장 높은 지점을 '저항'이라고 합니다. 가격이 떨어지다가 올라가는 시점에서 가장 낮은 지점을 '지지'라고 합니다.
FOREX 시장에서는 이런식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저항'지지와 저항선 파악 '​지지'를 반복하게 됩니다.
여기서 기억해야 될 점은 '저항'과 '지지'는 항상 정확한 가격에서 이뤄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종종 저항지지선이 무너지며 시장은 새로운 가격선에서 주변 지점에서 테스트를 하게 됩니다.

지지와 저항선 파악

만약에 주식 투자를 한다면, 가장 중요한 기술적 분석의 도구는 무엇일까? 투자자 각자마다 다르다가 정답일 듯하다. 반드시 써야 하는 분석 도구란 투자의 세계에 없다. 그럼에도 시장의 집단 심리를 분석하는 기술적 분석을 활용한다면 누구든지 차트를 분석해야 할 것이다. 이때 차트의 가격 변화는 중요한 관찰 지지와 저항선 파악 대상이 된다. 그리고 차트 분석에서 가장 필요한 도구 중 하나는 지지(support)와 저항(resistance)이라는 개념일 것이다.

​ 실제로 매매를 하다보면, 특히 데이 트레이딩을 한다면, 차트의 가격과 거래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른 기술적 지표를 동원해 매매할 여유(?)가 없다. 적어도 나는 그렇다. 오히려 방해만 될 뿐이다. 가격 변동에 따른 차트 패턴이 가장 중요한 진입 근거가 된다. 그 중에서도 트레이더가 고려하는 지지와 저항이 매매의 이유이다.

​ 지지와 저항은 무엇인가? 아마도 기술적 분석을 설명하는 책들이라면 이 개념을 가장 먼저 설명할 것이다. 그러나 막상 답변을 하려면 입속에서 맴돌듯 하다.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지지는 하락 추세를 저지하거나 반전시킬 정도의 매수세 가 형성된 지점이다. 그리고 저항은 상승 추세를 저지하거나 반전시킬 정도의 매도세 가 형성된 지점이다. 차트에서 2개 이상의 저점을 연결하면 지지선, 그리고 2개 이상의 고점을 연결하면 저항선이다.

​ 트레이더라면 자신만의 지지선과 저항선을 정하고 매매에 참여해야 한다. 특히 데이 트레이더라면 지지선 지지와 저항선 파악 근처에서 진입하고, 저항선 근처에서 청산해야 한다. 이와 함께 지지선 밑에 손절을 ‘반드시’ 걸어놔야 한다. 진입, 청산, 손절만 잘(?) 해도 트레이딩의 기본은 한 셈이다. 그렇게 본다면 지지와 저항은 모든 거래의 기본이라고 말할 수 있다.

​ 지지와 저항이 생기는 이유는 시장 참여자의 기억 때문이다. 가령, 일정 수준에서 주가 하락이 멈추고 상승을 기억한다면, 다음에 그 수준으로 가격이 하락하면 매수세가 들어올 개연성이 크다. 비슷하게 특정한 수준에서 주가 상승이 멈추고 하락을 기억한다면. 다음에 그 수준으로 가격이 상승하면 매도세가 들어올 개연성이 크다. 이런 원리로 시장에서는 지지와 저항이 생겨난다.

​ 지지와 저항을 활용하는 방법은 그 강도의 이해에 달려있다. 시장에 확실한 것은 없다. 불확실성을 지지와 저항선 파악 인정하고 확률적으로 사고할 때만 좋은 매매 성과를 거두게 된다. 지지와 저항의 강도는 정도의 문제로 이를 활용한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사고한다는 지지와 저항선 파악 말 다름 아니다.

지지와 저항은 크게 세가지 측면에서 측정된다. 시간과 가격, 그리고 거래량이 그 기준이다. 지지나 저항에 부딪힌 캔들의 수가 많을수록, 즉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 지지나 저항의 강도는 세다. 지지나 저항의 높이가 클수록, 즉 가격대가 넓을수록 지지나 저항의 강도는 세다. 마지막으로 지지나 저항이 큰 거래량을 동반할수록 그 지지나 저항의 강도는 세다.

​ 결국 지지와 저항은 트레이딩의 시점을 알려주는 중요한 개념이다. 물론 지지와 저항은 기억만큼이나 쉽게 바스라든다. 견고할 것 같던 지지와 저항이 순식간에 뚫리는 경험은 하루라도 매매를 한다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여기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인간사에 확실한 게 있던가. 되는 일도 없지만, 안 되는 일도 없는 게 우리 삶이다. 그런 점에서 나는 오늘도 트레이딩을 할 때 항상 지지선과 저항선을 긋고 있다.

지지와 저항선 파악

저번 글에서 지지와 저항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직관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지지와 저항, 수급에 대한 쌩기초

지지가 어떻고 저항이 어떻고, 수급이 어떻고 지지와 저항선 파악 주식을 하다보면 이상한 용어들이 참 많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지지와 저항, 수급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지지와 저항 그래프로 볼

오늘은 지지와 저항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볼까 합니다.

■ 지지와 저항 심화

저번글에서 주가가 어느 가격대까지 빠지면 귀신같이 매수세가 들어와서 주가가 더 빠지지 않게 하는 부분을 '지지선'이라고 하였고, 주가가 어느 부분만되면 매도세가 들어와서 주가가 빠지게 되는 부분을 '저항선'이라고 하였습니다.

지지와 저항

이 지지와 저항을 다르게 표현하자면 이 회사 주가가 이 정도로 빠지면 안되지 하는 주가 수준이 지지선이 될 것이고, 이 회사 주가가 이 정도는 과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게 되는 점이 저항선일 것입니다.

이 지지선과 저항선은 어떻게 산출되는 것일까요?

주식 차트에서 보이는 20일선 60일선 120일선만 보고 대충 선 쭉 그으면 되는 걸까요?지지와 저항선 파악

물론 티비속 전문가들이 주가를 설명할 때 편의상 선 쭉쭉 그으면서 설명하기도 합니다만, 진짜 전문가라면 아무런 근거도 없이 대충 계산하진 않겠죠?

만약 내가 참고하는 전문가가 그러고 있다면 빠르게 손절하시길 바랍니다.

지지와 저항을 구하기 위해서는 수급을 파악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어느 가격대에서 얼마를 샀는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 그런지 예를들어 설명해보겠습니다.

A회사의 주식은 총 1,000주, 주가는 1만원입니다.
회사의 미래 가능성을 본 화살코씨는 1만원에 1,000주를 몽땅 사서 A회사를 지배한 상태입니다.
예상대로 A회사에 큰 호재가 발생하였고, A회사 주식을 2만원에 사고 싶어하는 사람이 생겼고, 화살코씨는 갖고 있는 1,000주의 주식 중에 400주를 시장에 팔게됩니다.
웬일인지 A회사의 주가는 2만원을 넘어 4만원, 5만원으로 떡상하였고 2만원에 샀던 사람은 4만원에 300주, 5만원에 100주를 팔게 된 상황입니다.
그리고나서 주가는 5만원대를 유지하며 적은 거래량으로 횡보하고 있습니다.

위의 상황에서 단기 지지선은 얼마가 될까요?

이 회사의 본질가치가 얼마인지 모르기에 정확히 알순 없지만, 아마 4만원이 지지선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에 많은 사람이 A주식을 4만원에 많이 샀는데, 이는 4만원이 적당한 가격이라고 사람들이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5만원에서 주가가 내려가서 4만원 근처로 가면 사람들은 싸다고 생각해서 다시 매수세가 들어올 것이고, 4만원을 지키게 되겠지요?

하지만 회사에 갑자기 악재가 터져서 4만원 지지와 저항선 파악 가격선이 무너진다면, 4만원 가격대를 지키고 있던 300개의 물량이 시장에 터져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바로 전 지지선이었던 2만원대까지 가격이 내려앉을수도 있겠지요.

2만원까지 가격이 내려간다면 4만원이라는 전(前) 지지선은 저항선이 됩니다.

주가가 빠질때 미쳐 나오지 못했던 4만원 주주들이 주가가 4만원이 될 때쯤에 팔게 될 테니까요.

■ 왜 그런걸까?

이런 일이 발생하는 이유는 사람의 가장 순수한 욕구 때문입니다.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사람들은 이익보다는 손해에 더 큰 감정을 느낍니다.

이 때문에 이익을 보는 상황에서는 내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가격을 사수할 것이고(지지), 손해를 볼 것 같은 상황이라면 얼른 도망가게 됩니다.(저항)

그래서 지지와 저항은 사람들의 심리가 형상화된 것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심리를 귀신같이 꿰뚫을 수 있다면, 차트만 보고도 주식을 하는게 가능하겠죠?

■ 그래도 참고만 하시라

지지와 저항을 알면 단기적으로 주식 상황에 어느정도 대응이 가능하지만, 절대 이것이 메인이 될 수 없습니다.

예를들어 위의 지지와 저항선 파악 A회사 주가가 2만~4만원 사이에서 사람들끼리 눈치싸움 겁나게 하고 있었는데, 기존 최대주주인 화살코씨가 회사 미래 가능성이 상실되었다고 느껴서 갖고 있던 600주를 갑자기 시장에 던지게 되는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화살코씨는 주식을 1만원에 갖고 있었기 때문에 2만원이건 4만원이건 상관없이 모두 이익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주식에서 지지가 어떻게 저항이 어떻고 차트가 어떻게 눈치 싸움을 열심히 해서 100원 싸게 샀다고 한들 회사가 지지와 저항선 파악 망해버린다던가, 회사의 미래가치가 상실된다던가와 같은 기업의 근간이 흔들리는 이슈가 발생하게 되면 우리 노력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지지와 저항같은 차트분석은 기업의 본질가치, 기업의 미래가치, 사업의 유망함 등 기업의 근간을 정확히 분석했다는 전제하에 써야하는 부수적인 작업입니다.

차트분석을 잘하면 물론 좋겠지만, 이것만 가지고 투자하는 전문가는 없습니다.

특히 주가 변동이 심하다고 개잡주에서 차트분석을 하는 것은 밧줄없이 번지점프하는거랑 마찬가지이니 절대 할 생각 하덜덜마시구요, 정 하려거든 재무가 튼튼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좋다고 하는 주식에서만 하시길 바랍니다.

지지와 저항선 파악

주식 매매를 할때 빠지지 않고 나오는 정말 중요한 내용중 하나로 주식 지지선과 저항선에 대해 포스팅을 조금 해볼까 합니다.

두가지 계념은 읽히는 글자대로 이해를 해보면 그리 어려운 의미는 아닙니다.

지지선 = 하락하던 주가를 지지해주어, 하락을 막아주는 선

저항선 = 상승하던 주가에 저항하여, 상승을 막는 선

하락하던 주가가 4,000원 대 가격에서 다시 상승하고, 상승하던 주식이 5,000원대 쯤에서 하락하는것을 꾸준히 반복한다면 4,000원대를 지지선이라 부르고, 5,000원대를 저항선이라 부르게 됩니다.

그렇게 두 가격대를 넘지 않은 수준에서 꾸준히 주가의 등락이 이어진다면, 흔히 말하는 '박스권'이 형성 되게 됩니다.

이번에 작성하는 포스팅은 주식 지지선과 저항선에 관한 내용이니, 박스권은 다음에 따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주식투자에 대해 공부를 좀 했다 하는 분들은, 대부분 주식을 매수하기전 차트를 확인하며 지지선은 어디인가? 에 대한 질문에 답을 찾는것이 숙제라고 할만큼 중요합니다.

이는 자신이 생각한 지지가격을 주식가격이 하락으로 돌파할 경우, 순식간에 급락할 수 있는 자리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발생할지 모르는 큰 손실을 미리 방어함으로써 자신의 투자금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물론, 종잡을 수 없는 주식시장에서 차트를 분석할때 '무조건 그렇다' 라는 생각을 가지는건 매우 위험합니다.

당장 아무차트나 잡고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이 박스권을 살짝 하락으로 깨뜨렸다가, 장중에 다시 폭등하여 큰 폭으로 상승마감하는 사례도 적지않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설사 그렇다고 해도 그러한 주가의 폭등을 기대하고 버티는것 보다는, 폭락하여 큰 손해를 보는것을 예방하는 쪽으로 마인드를 잡는것이 앞으로의 매매에서 장기적으로 더 좋기 때문에, 지지선을 하락돌파 했다면 즉시 매도하고 재 매수를 할 수 있는 타이밍을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식투자를 한지 얼마 되지 않은 주린이 분들을 위해 기초적이고 보편적인 주식 지지선과 저항선 두가지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1. 저점과 저점끼리, 고점과 고점끼리 잇는 지지선과 저항선

이 포스팅의 첫 예시로 활용한 박스권을 활용한 매매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지지선과 저항선입니다.

가장 널리 알려진 방식으로, 몇주에서 몇달간의 차트를 일봉으로 펼쳐놓고, 비슷한 가격대에서 형성된 고점끼리 선으로 이어서 저항선을 그려주고, 반대로 저점끼리 선을 이어서 지지선을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두개에서 3~4개정도의 점이 이어지는데, 이어지는 저점이 2개라면 최저지점이 두번 발생한 후 반등했다고 하여 '쌍바닥'이라고 표현하며 그 이상의 지점이 이어진다면 3중바닥, 혹은 다중바닥이라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지지선과 저항선을 그려보면 반드시라 할 정도로 박스권을 확인할 수 있게 되는데, 이 박스권은 매수타이밍과 손절가를 정하는데 매우 편리하게 활용이 가능해, 단기를 목적으로 매매하는 매매자들이 가장 신경써서 찾는 차트현상입니다.

바로 위의 예시차트는 일봉으로 약 6개월정도를 펼쳐놓고 확인했지만, 주봉이나 월봉등 더 긴 타임프레임의 차트로 확인해보면 아주 훌륭한 쌍바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최하단의 검은색 바를보고 상상해보세요.

박스권은 상승추세를 만들며 형성되기도 합니다.

이때는 저점끼리 이어준 지지선을 추세로 규정하고 매매를 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위 차트에서는 추세로 규정하던 지지선을 주가가 하락으로 돌파했을때 빠르게 청산하고, 몇일 후 다시 생성된 지지선 (3,150~3,200원 부근)을 기준으로 두고 매매계획을 세우는것이 정답이 됩니다.

이런 내용들은 차후 박스권에 대해 글을 작성할때 더욱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고 다음 지지선을 소개하겠습니다.

2. 이평선을 지지선과 저항선으로 규정

박스권 매매를 위해 손으로 일일히 그어줘야 하는 선과는 달리, 추세에 따라 유동적으로 알아서 바뀌는 이동평균선을 지지선과 저항선으로 활용하기도 하는데, 주로 상승중인 종목에서 활용됩니다.

너무 짧은 5일선은 자주 출렁이기 때문에 추세로 활용하지는 않으며, 보통 20일선 이상의 선들을 지지선으로 활용하는 편입니다.

위 차트에서는 20일선(노란선)에서 주가가 꾸준히 반등해 주는것을 확인할 수 있고, 20일선을 살짝 하락돌파 하더라도 바로 아래에 있는 60일선(녹색)지점에서 다시 반등해 상승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지지성과 저항선에 대해 한가지 알아야 할점을 확인 할 수 있는데, 바로 '지지선이 뚫렸다면, 그 지지선은 저항성으로 변모할 가능성이 높다' 이며, 이는 이평선이든 박스권이든 똑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차트는 마지막에 20일선을 깨틘 후 살짝 반등해 주었지만, 그동안 든든한 지지선이 되었던 20일선이 저항선으로 변모하며 주가의 상승을 막고 있는 것이 확인 됩니다.

물론, 이 와중에도 단기매매를 시도하겠다면, 박스권 이론도 활용하여 단기적인 고점과 저점을 예측해 매매를 할 수도 있습니다만.. 이는 차후 매매기법에 대해 포스팅할때 자세히 설명해보겠습니다.

지지와 저항선 파악

[실전 주식 용어 - 지지선 / 저항선]

주가 그래프에서 주가 파동의 저점과 저점을 연결한 직선을 말한다. 주가는 어느 수준까지만 떨어지면 주식을 사고자 하는 세력이 늘어나면서 주가의 하락추세를 멈추는 경우가 나타나는데, 이를 지지선이라고 한다. 주가가 이 지지선을 하향돌파하면 직전의 지지선은저항선이 된다.

주가가 어느 수준까지 오르면 대량거래가 형성되면서 가격을 더 이상 오르지 못하고 멈추게 하는 매도세력이 나타나는 데 이를 저항 이라 하며 이 때의 수준을 저항선이라 한다. 일반적으로는 주가 그래프상 주가파동의 상한점들을 연결한 직선으로 나타난다. 특히 주가가 일정기간 보합권에 있을 때 그 사이의 단기파동의 고가를 연결한 선으로 그 부분에는 잠재적인 매도세가 대기해 있는 것으로 본다. 그러나 그 선을 돌파해서 주가가 상승했을 때 보합권 이탈이 일어났다고 판단한다.

* 위 차트는 지지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0일선이 하락하는 와중에도 120일선에서 꿋꿋히 지지가 되며 반등에 성공하였고, 이후 반등에 대한 조정 혹은 차익실현이 올 때에도 120일선에서 꾸준히 반등이 나와 급등하였고, 이후 고점에서 횡보하면서 60일선에서 지지를 받으며 현재 상승중인 모습이다.

* 위 차트는 저항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점진적인 상승과 하락전 상한가에 의한 조정 혹은 재료소멸로 인해 하락하고 있다. 중간에 장대양봉을 피워 200일선 저항을 돌파하려 했지만 윗꼬리를 남긴채 하락을 지속시키며, 주가의 흐름을 뒤바꿀수 있는 이동평균선 수렴중 장대양봉을 또 만들었지만 역시나 저항이 되면서 지속적인 하락을 보여주고 있다.

지지선과 저항선을 100% 맹신해서는 안된다.
회사의 실적, 재료, 차트의 거래량 이동평균선 수렴도 그리고 시장의 상황 등 여러가지 변수를 생각하고 판단후에 확인해야지 무턱대고 저항선을 돌파했다고 매수하거나 지지선을 이탈했다고 무조건 매도한다거나 이런 섣부른 판단은 위험하다. 주식은 항상 여러가지 변수를 파악해두어야지 어느 한 것만 보고 매매를 하면 큰 손실을 입게 된다. 지지선/저항선도 다른 분석과 비교할때 마찬가지인 확인요소이며, 다만 특별한 악재 없이는 추세에 따라서 순탄한 흐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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