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시간 이후에 외환 거래를 할 수 있습니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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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대외무역 및 건설 , 용역거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외국기업과의 거래 규모가 대형화되고 거래방식도 복잡한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 특히 , 해외건설 및 용역수출과 국제입찰 등을 통한 대형 상품수출 계약 등이 이루어지면서 상대국으로부터의 요구사항도 다양해지고 있는바 , 이러한 거래를 신속하고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금융기관의 지급보증 등 적극적인 업무태세가 절실히 요구된다 .

지급보증이란 채권자와 채무자 이외의 제 3 자가 채무자를 위하여 채무변제 ( 지급 ) 의 책임을 질 것을 채권자에게 약속하는 것이다 . 즉 은행실무상으로 말한다면 지급보증은 은행이 거래처 ( 보증의뢰인 ) 의 위탁에 따라 그 거래처가 제 3 자에 대하여 현재 부담하고 있는 채무나 혹은 장래에 부담하게 될지도 모르는 우발채무에 대하여 그 지급을 보증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

특히 , 국제거래에 있어서 은행보증 (Bank Guarantee) 은 교역 , 건설 , 용역거래당사자들에게 은행 공신력을 바탕으로 한 신용공여의 수단으로 제공됨으로써 원활한 거래를 위하여 공헌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

일반적으로 지급보증은 은행으로서는 직접적인 자금부담 없이 신용을 공여해 지급을 보증함에 지나지 않으나 , 보증의뢰인이 보증기한 내에 주 채무를 이행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은행이 즉시 보증인으로서 보증채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 .

따라서 지급보증은 후일에 주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시 은행이 대 지급하게 됨으로써 은행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치므로 대출과 동일하게 신중히 처리하여야 할 것이다 .

1-2 지급보증의 분류

지급보증은 보증수익자의 거주성에 따라 대내지급보증과 대외지급보증으로 구분하고 표시통화에 따라 원화표시지급보증과 외화표시지급보증으로 분류할 수 있겠으나 본 장의 목적이 대외거래에 수반되는 지급보증을 다루는 데 있으므로 여기서는 대외외화표시지급보증을 주 대상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

대외외화표시지급보증이란 거주자가 외국 또는 비거주자에게 하는 외국통화로 표시된 보증을 말하며 , 외국환은행은 대외외화표지급보 증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대내외화표시지급보증이란 외국환은행이 다른 외국환은행의 대외외화표시보증 또는 인정된 거래에 따르는 외국통화로 표시된 채무의 담보로서 거주자에게 하는 외국통화로 표시된 보증을 말한다 .

1-3 보증의 당사자 및 법률관계

수출 자 또는 해외건설공사 ( 용역사업 ) 를 하고자 하는 시공 자 (Constructor) 등 계약에 있어서의 채무자를 말한다 .

보증채무를 담당하는 자로서 주로 은행이 된다 .

수입 자 또는 해외건설공사 ( 용역사업 ) 를 실시하는 발주자 (Owner) 등 계약에 있어서의 채권자를 말한다 .

2) 당사자와의 법률관계

① 보증의뢰인과 은행 ( 보증인 ) 과의 관계

양자간에는 보증위임계약 관계가 있어 의뢰인이 채권자에게 부담하는 채무에 대하여 은행이 보증을 하도록 위임하고 은행이 이를 승낙하는 계약관계가 성립 하는바 , 이 계약은 위임의 일종으로서 보증위임계약이다 .

② 은행 ( 보증인 ) 과 보증수익자 ( 채권자 ) 와의 관계

보증위임계약이 체결되면 보증인은 수임 자로서 구체적으로 채무보증의 의무를 부담하고 의뢰인은 위임자로서 계약내용에 따른 보증실행을 청구하는 권리를 취득하게 된다 .

그러나 이러한 관계는 의뢰인과 보증인과의 관계이므로 바로 보증인이 보증수익자에 대한 보증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 보증인이 수익자에 대한 의무자가 되기 위해서는 따로 보증계약을 체결할 필요가 있다 . 그러므로 보증위임계약과는 직접 관계가 없으며 은행이 부담하는 보증책임 역시 은행과 채권자간의 보증계약 내용에 따라 한정되는 것으로 보증위임계약이 실효되었다 하더라도 이미 성립된 보증계약은 유효하므로 , 은행의 보증채무는 면책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중요하다 .

2. 대외지급보증의 분류

지급보증은 보증의 형식에 따라 지급보증서 (Letter of Guarantee : L/G) 와 보증신용장 (Standby Letter of Credit) 으로 분류되며 보증의 내용에 따라 수출입거래에 관련된 보증으로서 운임지급보증 , 수출선수금환급보증 , 현지금융담보보증 등이 있으며 , 해외건설 , 용역사업 및 플랜트 수출에 따른 보증으로서 입찰보증 (Bid Bond), 계약이행보증 (Performance Bond), 선수금환급보증 (Advance Payment Bond), 하자보증 (Maintenance Bond), 유보금환급보 증 (Retention Bond) 등이 있다 .

2-1 보증신용장 (Standby Letter of Credit)

① 보증신용장은 수출입거래에 수반되는 상품대금의 업무 시간 이후에 외환 거래를 할 수 있습니까? 결제를 목적으로 하는 화환신용장 (Documentary Letter of Credit) 과는 달리 금융의 담보 또는 채무보증 등을 목적으로 발행되는 무 화환신용장 (Clean L/C) 의 일종이다 .

보증신용장은 일반적으로 국내상사의 현지법인 ( 해외지점 포함 ) 이 현지 영업활동과 관련하여 현지에서의 현금대여나 수출입거래와 관련한 신용장개설 및 동결제자금의 현지금융 수혜를 위한 담보로서 이용되고 있는바 , 만일 수익자가 지정된 기간 내에 채무를 갚지 않거나 부도를 내면 융자를 해 준 은행은 보증신용장개설은행 앞으로 Clean draft 와 채무자가 상환하지 못했다는 단순한 증빙서류의 발송에 의해 지급을 보장받을 수 있다 .

즉 일반화환신용장은 수익자가 기본적인 거래관계를 이행하였다는 사실을 선화증권 등의 서류를 기초로 하여 대금지급이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나 , 보증신용장은 차입 자나 수익자가 거래은행으로부터 채무를 불이행하였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로부터 대금지급을 확약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

② 국내 외국환은행이 외국은행을 보증수익자로 하여 보증신용장을 발급할 때는 그 해당 외국은행으로부터 반드시 신용한도가 설정되어 있어야 하므로 발급 전 신용공여한도 관리부서를 통하여 신용공여한도 잔여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 후 발급에 응하여야 한다 .

즉 업체로부터 U$5,000,000 의 유효기간 1 년인 보증신용장 발급을 의뢰 받은 경우 외국환은행은 첫째 U$5,000,000 의 신용한도가 설정되어 있는 환거래외국은행을 확인하여야 하며 , 둘째 그 신용한도 기일이 1 년인가를 확인하여야 한다 . 이 확인 절차에 의해 적합한 은행이 둘 이상일 경우 보증수수료를 비교하여 유리한 은행을 최종적으로 선정할 수 있다 .

③ 보증신용장에는 유효기일 (Expiry Date) 이 명시되며 , 이 유효 기일이 지나면 보증신용장 개설은행의 보증의무는 자동 해지되게 된다 . 따라서 보증신용장에 자동 유효기일 연장 주문이 명시되어 있지 않을 경우 보증수익자는 통상 10 일 정도 전에 보증신용장 발행 은행에 그 연장 여부를 문의

하게 되며 보증은행은 보증의뢰인과 그 연장 여부를 협의하게 된다 . 만일 그 보증신용장이 연장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익자는 유효기일 내에 보증은행에 보증신용장의 제시를 위한 절차를 밟게 된다 .

④ 현재 보증신용장에 대한 거래는 국제상공회의소에서 제정한 보증신용장에 대한 통일규칙 (International Standby Practices 1998) 을 따르게 되어있다 .

단 이것은 당사자의 선택에 의하기 때문에 현재에는 과거처럼 신용장 통일규칙 6 차 개정을 준수한다고 하는 경우가 더 많지만 , 신용장 통일규칙은 화환신용장을 대상으로 제정되어 보증신용장 거래와는 맞지 않는 부분이 많고 , 보증신용장 통일규칙에 귀속시킨 가장 큰 이유는 보증신용장에 대한 독립적인 지급보증성격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어서 별도의 보증신용장 통일규칙을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2-2 지급보증서 (Letter of Guarantee)

은행 보증서 또는 독립적 은행보증이라고 불리는 “Bank Guarantee” 는 주로 유럽에서 계약이행 담보의 수단으로 많이 활용되었다 . 금융당국의 규제에 의하여 Bank Guarantee 를 개설할 수 없는 미국은행들이 계약이행 담보의 수단으로 Standby L/C 를 사용한 것과 대비적으로 유럽에서는 그러한 규제가 없어서 유럽은행들은 Bank Guarantee 를 사용한 것이다

따라서 국제상공회의소 (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 ICC) 은행위원회 (Banking Commission) 에서 1992 년 “Uniform Rules for Demand Guarantees(URDG)” 를 ICC Pub, No. 458 로서 제정 발간하였다 . 이것은 신용장 통일규칙이 신용장을 규율 하듯이 독립적 은행보증에 대한 통일규칙 (Uniform Rules for Demand Guarantee) 은 독립적 은행보증 (Bank Guarantee) 을 규율 하도록 하고 있다 .

그런데 은행보증의 신용장에 비하여 사용 빈도가 적고 동 규칙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많은 은행이 동 규칙을 은행보증 개설 시 언급하고 있지 않다 . 이에 대하여 은행위원회에서는 각 나라의 동 규칙 사용 실태 파악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하여 사용을 권장하고 있는 중이다 . 규칙이 있음으로 해서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쉽게 해결할 수도 있고 동 규정 자체는 관련 당사자들간의 균형 잡힌 절충을 통하여 다수의 당사자들이 받아들이기 쉽도록 제정되었다 .

독립적 은행보증에 대한 통일규칙 중 중요한 내용은 수혜자가 은행보증에 대한 지급청구를 할 때에 반드시 개설의뢰인의 계약불이행에 대한 서면 명시를 첨부하도록 하고 있는 점이다 . 수혜자 자신이 작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려움도 없고 이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하고 생각할 수 있다 . 그러나 이 조항은 수혜자의 부당한 청구를 막고 동시에 은행보증의 신속한 지급 기능을 저해하지 않는 방법으로서 고안된 것이다 . 즉 수혜자가 개설의뢰인이 계약불이행을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 서면으로 거짓 주장을 하다 보면 은행에서 지급 후 그러한 서면이 자신에 대한 사기를 원인으로 하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이용될 것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 불법 청구 행위를 자제할 것으로 생각한 것이다 .

독립적 은행보증이란 , 일반보증에서 보증인은 개설의뢰인이 계약을 불이행한 것에 대한 입증을 수혜자에게 요구하는 것과 달리 독립적 은행보증서에는 수혜자가 서면으로 지급청구와 개설의뢰인의 계약불이행 사실을 명시하면 개설은행은 이에 대하여 지급을 하는 것을 말한다 . 따라서 신용장 거래와는 달리 서류상 하자 여부가 별로 없고 실제로 지급한 후에는 유가증권이 아닌 지급청구서만이 개설은행에 남는다 . 그래서 개설은행은 개설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은행보증을 개설할 때는 화환신용장 개설 때와는 다른 적절한 채권보전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 .

독립적 은행보증은 입찰보증 , 계약이행보증 , 선수금환급보증 , 채무상환보증과 그 외의 기타 거래에 주로 사용된다 .

은행보증의 만기는 일단 정해져 있지만 만기 전에 수혜자가 기간을 연장하거나 지급을 하라는 “Extend or Pay Request” 를 하는 경우 개설의뢰인이 기간을 연장하지 않는 경우 개설은행은 즉시 지급을 해야 하므로 통상 기한연장이 된다 . 그러나 개설의뢰인이 법원에 계약이행을 완결하였다는 증거를 제출하여 동 은행보증에 대한 취소를 요청하여 법원에서의 인정이 있으면 취소가 된다 .

현재 은행보증에 대한 거래를 규정하는 것은 국제상공회의소에서 제정한 “ 독립적 은행보증에 대한 통일규칙 (Uniform Rules for Demand Guarantees)” 을 따르고 있다 .

1) 입찰보증 (Bid Bond, Tender Guarantees)

입찰보증금이란 입찰참가자 (Bidder, Tender) 에게 요구하는 보증금으로 일반적으로 경쟁입찰에 있어서 입찰에 수반되는 응찰자의 채무이행을 보장하기 위하여 적립해야 하는 금액은 보통 입찰금액의 1~5% 선이며 , 입찰보증이란 이에 대한 보증을 의미한다 . 보증의 유효기간은 보통 3~6 개월이고 입찰보증의무는 낙찰되었을 경우 P-Bond 를 제출하면 해지된다 .

2) 계약이행보증 (Performance Bond, Performance Guarantee )

계약이행보증은 수출업자나 해외건설용역업자가 발주자 ( 구매자 ) 에 대하여 수출계약이나 건설용역계약에 관하여 계약기간이 끝날 때까지 그 계약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보증하기 위하여 제출하는 보증서로서 보증금액은 거래에 따라 상이하나 보통 계약금액의 5~10% 정도 선에서 결정된다 .

3) 선수금환급보증 (Advance Payment Bond)

선수금환급보증은 국내수출업자 또는 해외건설용역업자가 외국수입상 또는 발주 처로부터 착수금이나 전도자금을 미리 영수하고 관련 수출의 불이행 또는 공사의 취하 등으로 동 대금을 상환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 미상환된 금액을 외국의 수입상이나 발주 처에 환급해 줄 것을 보증하는 것이다 .

4) 하자보증 (Maintenance Bond)

건설공사 완료 후 일정기간 내 ( 통상 6 개월 ~ 2 년 ) 에 그 공사에 하자가 발생 하거나 대형기계 등을 수출한 경우 그 기계 등을 일정기간 사용하는 중에 발생하는 고장이나 하자에 대하여 그 보수나 수리 등을 보증하는 것이다 .

5) 유보금환급보증 (Retention Bond)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하자보증으로서 공사대전의 일부를 유보시킬 경우 하자보증기간이 끝나는 시점에서 되돌려 주도록 되어 있으나 공사 완료 시 하자보증기간 전에 유보금환급보증을 하고 유보 금을 환급 받는 것을 말한다 . 이때 보증기간은 하자보증기간이 되며 보증이행은 하자가 발생하여 발주 처로부터 Claim 을 제기해 옴에 따라 야기된다 . 따라서 유보금환급보증의 이행은 하자보증에 대한 Claim 과 동시에 일어난다고 봄이 타당할 것이다 . 이외에 관세담보보증 , 지급이행보증 등이 있다 .

2-3 보증신용장과 보증서의 비교

보증신용장과 보증서를 비교하여 보면 ,

첫째 , 보증서는 주 채무에 종속이 되는 채무인 데 반하여 보증신용장은 주 채무와 독립된 채무이다 . 다시 말하면 , 주 채무가 소멸되거나 취소되면 보증채무도 소멸 또는 취소되는 일반적인 보증의 성격인 부종성을 갖는 것이 보증서이지만 , 보증신용장은 주 채무가 소멸되거나 취소되더라도 전혀 효력에 영향이 없는 독립인 채무를 부담한다 .

둘째 , 보증서는 보증의뢰인이 보증채무의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면 제 2 차적으로 은행이 책임을 져야 하지만 보증신용장은 의뢰인의 의무와 관계없이 보증채무를 이행하여야 한다 .

셋째 , 보증서는 “ 보증에 관한 통일규칙 (URDG758)” 이 준용되며 , 보증신용장은 과거에는 “ 신용장 통일규칙 (UCP)” 이 준용되었으나 현재는 “ 보증신용장에 대한 통일규칙 (ISP 98 International Standby Practices 1998)” 을 준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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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 이상 결제시 공인인증서 업무 시간 이후에 외환 거래를 할 수 있습니까? 인증이 필수인가요?

2005년 11월 1일부터 금감원의 전자상거래 안정성 강화 정책에 따라 30만원 이상의 모든 신용카드 결제에 공인인증 사용이 의무화 되었습니다. (단, 30만원 이하 결제시는 공인인증서 없어도 결제 가능) 따라서 30만원 이상 결제시는 반드시 공인인증서가 있어야 결제가 가능합니다.

이미 주문을 했는데 결제방법을 변경하고 싶습니다.

주문완료 이후 결제방법의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해당 주문을 취소하시고 재주문 부탁드립니다.

안심클릭 서비스가 무엇인가요?

정부시책에 따라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서비스로 인터넷을 사용하여 구매하실 경우, 고객님께서 소유하신 카드에 미리 설정해 둔 전자상거래용의 별도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카드사용자 본인을 확인함으로써 온라인 상에서의 업무 시간 이후에 외환 거래를 할 수 있습니까? 카드 무단도용을 방지해 주는 서비스 입니다.

→ 해당 카드사 홈페이지에 고객님이 직접 방문, 안심클릭 서비스 신청

→ 결제수단 선택에서 안심클릭 선택 -> 카드번호입력 -> 안심클릭 비밀번호입력

→ 대상카드 : 삼성, LG,신한, 현대, 롯데, 외환, 한미, 제주VISA, 수협VISA, 전북VISA, 광주VISA카드 등

→ 30만원 이상 결제 시 안심클릭과는 별도로, 추가 공인인증 번호를 입력하여야 합니다.

→ 공인인증서가 없으신 분은 신분등을 지참하여 거래은행에 방문하셔서 신청하시고, 해당은행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인터넷 안전결제(ISP)가 무엇인가요?

인터넷안전결제(ISP)는 BC/국민카드사에서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제도로 BC카드나 국민카드로 결제할 경우 카드번호를 직접 입력하지 않고 카드사에서 발급하는 가상의 인터넷안전결제(ISP) 비밀번호만 입력하여 상품대금을 지불하는 제도입니다.

→ 결제수단 선택에서 BC/국민카드(안전결제) 선택합니다.

→ 자동으로 뜨는 플러그 인 창에서 ISP인증번호 입력합니다. 사전에 ISP 서비스 등록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 플러그인 창에서 카드번호와 이메일 입력을 통해 바로 ISP 서비스를 등록 가능합니다.

→ 30만원 이상 결제 시 ISP와는 별도로, 추가 공인인증번호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 공인인증서가 없으신 분은 신분증을 지참해 거래 은행에 방문하셔서 신청을 하시고 해당 은행의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시면 됩니다.

신용카드 주문완료 후 할부개월수 변경이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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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용카드는 실시간으로 확인가능하고 정상적으로 카드승인이 되었는지는 고객님의 카드사에 직접 문의하셔야 합니다. 고객님께서 확인하신 후에도 처리되지않고 있으면 고객센터>문의하기 게시판에 문의나 고객센터(1899-6670)로 문의부탁합니다.

결제방법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퀵실버록시코리아에서는 신용카드, 페이코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반품 신청했는데 기사님은 언제 오시나요?

반품 신청 시 수거 접수가 함께 되는것이 아니며 반품 수거 접수는 고객님께서 직접 하셔야 합니다 (CJ대한통운 : 1588-1255). 기사님의 방문 일자는 택배사와 확인하셔야 합니다.

배송중인 상품은 오늘 받을 수 있나요?

주문하신 상품이 배송완료 상태라면 [마이페이지>내 주문]에서 주문상세보기 > 배송정보 클릭하여 택배 추적이 가능하므로, 해당 지점으로 연락해서 물품위치 및 예상 도착일시를 직접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 진행상태가 궁금합니다.

[마이페이지>주문내역/배송현황]에서 보여주는 주문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문완료] >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 [배송준비중] > [배송중] > [배송완료] 1. 주문완료 : 입금확인 전 주문완료건을 말합니다. 2. 결제완료: 입금확인이 완료 후 배송대기 상태가 됩니다 3. 배송중 : 주문서 확인 후 해당 물품을 포장/발송한 상태를 말합니다. 운송장번호로 상품의 위치를 조회가능하고, [마이페이지>주문내역/배송현황]에서 배송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배송중] 상태의 배송 정보는 수정불가하며, 취소를 원하실 경우 해당 물품 수령 후 반품접 수를 하셔야 처리가 가능합니다. 4. 배송완료: 해당 물품을 고객님께서 수령하셔서 배송이 완료된 상태를 말합니다.

부재중이어서 배송이 되돌아간 경우 어떻게 하나요?

부재 등의 사유로 반송된 상품은 [나의 계정>내 주문]에서 확인되는 택배사 영업소 CJ대한통운 (1588-1255) 을 통해 재배송 요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이 이미 반송되어 입고된 경우는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배송이 지연되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배송이 지연되는 이유는 아래와 같은 경우입니다.

1. 입금확인이 되지 않은 경우

입금액이 맞지 않아 입금확인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주문상태가 [주문완료] 또는 [결제완료] 상태인지의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객님의 주문에 대해 확인은 하였으나 재고확보, 주문폭주 등의 이유로 상품 발송이 지연되는 경우입니다. 일정기간 동안 배송지연이 지속된다면 고객센터(1899-6670)으로 연락하여 예상 발송일자 등을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택배사 문제로 배송이 지연되는 경우

상품 발송은 되었으나 택배사의 문제로 인하여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배송 추적 버튼 클릭시 상품의 정확한 위치 및 배송지점 연락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CJ대한통운(1588-1255)에 연락해서 물품위치 및 예상 도착시간 등을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4. 수령지 정보가 잘못된 경우

수령지 정보가 잘못되었거나 수취인이 부재중이었을 경우 정상배송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CJ대한통운(1588-1255) 또는 고객센터(1899-6670)로 연락하시어 반품여부 확인 및 재배송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은 어떤 업체에서 담당하나요?

CJ대한통운(1588-1255)이 책임지고 있습니다.

배송/반품센터 주소는 어떻게 되나요?

  •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만세로 1187-14 반품팀 앞
  • 고객센터: 1899 - 6670

인터넷에서 제품을 구입하면 배송료는 어떻게 되나요?

주문상품의 총구매 가격이 50,000원 이상인 경우는 무료배송을 해 드립니다. 총구매 가격이 50,000원 미만인 경우에는 업무 시간 이후에 외환 거래를 할 수 있습니까? 별도2,500원의 배송료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단, 일부 도서지역의 경우 일부 추가배송비가 지급될 수 있습니다.

배송 진행상태를 알고 싶은데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

로그인하신 후에 [나의 계정>내 주문]을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해당 상품의 주문번호를 모르시는 경우에는 고객센터(1899-6670)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최대한 빠른 배송으로 고객님께 서비스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평상시 배송은 결제가 완료된날부터 1~3일 정도가 소요되나 배송일자는 변경될 수 있으며 토요일, 공휴일을 제외한 날짜입니다. 다만 지역 및 택배사 업무상황에 따라 다소 지연될 수 있는 점 등은 고객님께 양해 부탁드립니다.

해외 배송은 안 하나요?

한국 QUIKSILVER ROXY KOREA에서는 해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퀵실버록시에서는 미국, 중국, 일본 등 나라별로 온라인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취소,환불,반품

웹사이트에서 구매한 상품 매장에서도 반품/교환이 가능한가요?

웹사이트에서 구매한 상품은 매장에서 반품/교환이 불가합니다.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나요?

케어라벨과 택이 제거된 상품과 사용흔적이 있는 상품은 상품 훼손으로 간주되며 반품이 불가합니다.

헬멧/고글/신발류 반품 시 박스 훼손 또는 케이스, 파우치 없이 반송 시 반품이 불가합니다.

(일부 파우치 없는 상품 제외)

상품을 받았는데 반품을 하고 싶습니다.

상품수령 후 7일이내 [나의 계정>내 주문]에서 반품신청해 주시면 가능합니다.

다만, 상품의 훼손, 세탁, 착용하신 후에는 반품이 어려우니 이점 꼭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께서 온라인 반품신청없이 임의로 반송하실 경우, 반품처리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사오니 반송하시기 전 반드시 [나의 계정>내 주문]에서 반품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 수령 제품이 5만원 이상의 경우 반품배송비 2,500원을 입금해주세요. 최종 수령 제품이 5만원 이하의 경우 반품 배송비 5,000원을 입금해 주셔야 합니다.

  • 반품배송비 차감 없이 반품상품 가격 모두가 환불처리 됩니다.

아직 상품수령전이지만 취소가 가능한지요?

결제가 완료 된 후의 주문건은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상품 수령하신 후 반품으로 진행 하셔야 합니다.

반품은 어디로 해야 하나요?

나의 계정에서 반품 신청 후 지정 택배사인 CJ대한통운을 통해 반송해 주세요. 택배 반품 수거 접수는 고객님께서 직접 하셔야 합니다.

반품 수거 접수 : CJ 대한통운 1588-1255

반품 주소 :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만세로 1187-14 반품팀 앞

고객센터 : 1599 - 6670

사이즈가 맞지 않아 교환을 하고 싶습니다.

구매하신 모든 상품에 대한 불량, 사이즈, 색상 등에 대한 교환서비스를 제공 하지않습니다. 이를 대신하여 반품처리합니다. 반품 신청 후 재주문 하시기 바랍니다.

제품을 온라인에서 신청 후 반품하였습니다. 환불은 언제 이루어 지나요?

반품 상품 검수 후 영업일 기준 1~2일 내에 환불 처리 됩니다. 실제 환불은 카드사에 따라 더 소요될 수 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반품할 상품을 직접 보내도 되나요?

당사의 모든 반품처리는 온라인 접수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온라인 접수를 하지 않고 임의로 반송할 경우 반품경로 확인 및 반품상품 검수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경우 환불처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사오니 반드시 온라인으로 로그인후 [나의 계정>내 주문] 페이지에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임의로 반품상품을 먼저 발송 하셨다면 고객센터(1899-6670)으로 반드시 전화주셔야 합니다.

반품이 되지 않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고객의 부주의로 상품 훼손, 사용 또는 일부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라벨이 떨어진 의류인 경우, 태그가 떨어진 상품인 경우, 또한 배송 받으신지 7일이내 반품 접수가 되지 않았을 경우는 취소/반품이 어려우니 양해바랍니다.

단, 결함상품일 경우 반품 가능하시며 상품 받으시고 7일 이내 반품신청 부탁드립니다.

반품시 "운송장번호"가 무엇인가요?

반품상품을 고객님으로부터 수거해 가는 택배기사님이 고객님께 드리는 용지에 기입되어 있는 택배번호 입니다. 운송장번호는 수거된 상품의 위치 파악과 당사로 반품이 입고되었는지 확인이 가능하므로 상품시 중요한 정보입니다. 반품접수 후 환불이 완료되기 전까지 반품 운송장번호를 잘 보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품 수령 전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고 싶습니다.

고객님 죄송합니다. 상품을 수령전이라도 색상이나 사이즈에 대한 교환이 어렵습니다. 주문하신 상품과 다른 경우는 주문을 취소하시거나 반품하시고 재주문하셔야 합니다.

하자가 있는 상품을 받았습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한가요?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현재는 상품의 불량이라 하더라도 교환이 어렵고, 이를 대신하여 환불처리합니다. 반품신청바랍니다.

주문 취소 후에 환불 방법은 어떻게 됩니까?

결제하신 카드로 승인 취소 처리 됩니다.

환불에 따르는 배송비는 누가 부담해야 합니까?

제품의 하자에 의한 반품은 100% 당사 부담으로 합니다만, 고객의 변심(사이즈/색상 등)에 의한 환불의 경우는 고객님께서 배송 비용을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요청을 취소하고 싶습니다.

반품요청을 철회하고 싶으시면 고객센터(1899-6670)으로 연락해 주시면 취소해드리겠습니다.

환불하면 상품 구매시 사용한 쿠폰은 재발행 되나요?

고객 변심으로 인한 환불인 경우는 쿠폰의 재발행이 불가능합니다.

취소/반품하려고 하는데 접수가 안되요.

반품 신청은 [나의 계정]에서 신청하실 수 있으며 접수가 불가능한 경우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제품의 배송 상태가 배송 완료'인 경우 [주문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이미 제품이 배송중인 경우는 물건을 수령후 다시 반품요청하셔야 합니다.

2. 반품 기한이 지난 경우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반품 기한은 수령 후 7일이내이며, 이 기간이 지났을 경우에는 반품 신청을 하실 수 없습니다.

체크카드로 결제한 후 반품했는데 환불이 안되었어요.

체크카드는 일반 신용카드와 동일한 방식으로 취소가 됨으로 이미 카드취소(환불)가 완료되었더라도 카드사에서는 취소일로부터 10일 전 후로 환급이 됩니다. 추후 문의는 카드사로 주시기 바랍니다.

반품 기한은 언제까지 인가요?

반품 신청 기한은 수령일로부터 7일이내입니다. 7일이 지나면 반품 접수가 불가하오니 양해바랍니다.

반품, 취소했는데 신용카드 청구서에 청구되었어요.

1. 신용카드는 고객님의 결제일에 따라 청구서 작성시기가 달라, 카드사로 취소를 요청하더라도 요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취소 시점에 따라 혹시라도 대금이 먼저 결제된 경우에는 익월 카드사에서 자동으로 고객님 계좌로 입금 또는 기존 청구금액에서 삭감되어 청구하게 됩니다.

3. 신용카드 승인/매입 취소 기간은 카드사별로 차이가 있으나, 약 5 ~ 7일(공휴일 제외) 정도가 소요되며, 취소 확인 문의와 자세한 환불방법, 환불일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카드사로 직접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카드로 결제했는데 환불은 어떻게 받나요?

현금으로 결제한 상품을 취소하고 싶습니다. 환불은 어떻게 받나요?

고객님께서 업무 시간 이후에 외환 거래를 할 수 있습니까? 알려주신 환불계좌로 주문하신 결제금액을 입금해드립니다. 환불처리는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반품 배송비는 어떻게 결제하나요?

반품시 반드시 주문확인서를 동봉해 주시고, 반품배송비가 입금된 것을 확인후에 환불해 드립니다.

사이트에서 반품신청을 했는데 택배 기사님이 오지 않아요.

택배 반품 수거 접수는 고객님께서 직접 하셔야 합니다. 반품 수거 접수 : 1588-1255(CJ대한통운)

상품하자로 반품하는데 반품신청에서 배송비를 부담하라고 합니다.

상품의 하자로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당사는 불량상품인지를 확인 후, 고객님의 환불계좌로 환불금과 함께 다시 입금해드립니다.

상품을 2개 구매한 후 1개만 반품할 수 있나요?

[나의 계정>내 주문]에서 해당 주문번호를 클릭하시고 반품하실 상품을 체크, 수량확인 하신 후 반품신청하시면 됩니다. 단, 신속한 반품처리를 위해 반품사유등 입력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반품할 경우 배송비는 누가 부담하나요?

반품수거를 요청하신 경우는 반품배송비를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합니다.

단, 당사의 과실 또는 불량품에 대한 반품은 상품확인 후 고객님의 환불계좌로 또는 카드취소해 드립니다.

포인트/쿠폰관련

쿠폰은 사용 기한이 있나요?

발급 받으신 쿠폰은 사용 기한이 있습니다. 쿠폰마다 각각 다르므로, 자세한 기한은 확인 수 사용해 주세요.

인터넷 쇼핑몰의 포인트는 매장에서 상호 사용이 가능한가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적립하신 포인트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생일쿠폰은 어떻게 받을수 있습니까?

생일을 맞으신 고객님들께 전월말일 생일쿠폰을 등록해 드립니다. 등록된 고객님들께는 문자 메세지를 발송해 드리며 당월 1일부터 한달간 사용 가능합니다.생일쿠폰은 결제시 선택하여 사용가능하며 따로 등록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생일쿠폰을 제외한 금액이 5만원 이상일시 무료배송이 가능하십니다.

한번 사용후 주문취소나 반품시 재발급이 되지 않는점 유념해주세요.

가입축하쿠폰

신규 가입 후 드리는 가입축하쿠폰으로 즉시 사용 가능한 2천원 할인 쿠폰을 발급해 드리고 있으며 사용기한은 가입일로부터 30일 이내 사용 가능합니다.

업무 시간 이후에 외환 거래를 할 수 있습니까?

금융산업을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할 필요성

󰊱 경제 발전단계에 따른 금융산업 육성의 필요성

ㅇ 과거 부가가치가 제조업에서 발생했던 경제구조 하에서는 선진국이 공산품을 수출하고 후진국이 원자재를 수출하던 무역패턴이 존재했음

ㅇ 그러나 제조업이 대량생산체제로 이행함에 따라 저렴한 생산단가가 경쟁력의 원천이 되자, 제조업은 점차 미국에서 일본과 서유럽국가로, 한국, 대만, 싱가포르 등으로, 그리고 중국과 동남아 국가들로 이행하고 있음

ㅇ 이에 따라 제조업의 부가가치는 점차 사라지고, 고부가가치가 금융업과 같은 자본과 지식 집약적인 산업, IT 등과 같은 기술집약적인 산업 또는 원자재 생산업 등에서 발생하는 경제구조로 재편되는 경향이 최근에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음

ㅇ 우리나라도 인건비 상승으로 제조업의 공동화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산업을 모색할 때 자원이 부족한 상황을 고려하면 금융업을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할 필요성이 큼

󰊲 아시아 지역 금융허브 발달 가능성

ㅇ 미국이나 런던과 같은 국제금융센터가 발달된 상황이지만 아시아 지역은 두 지역과 시간대 (Third Time Zone)가 달라 아시아 시간대에서 새로운 금융허브가 발달할 필연성이 존재함

ㅇ 그러나 과거 일본과 산유국을 제외하고는 아시아 국가들이 만성적으로 자본을 수입하였기 때문에 주로 뉴욕이나 런던과 같은 금융중심지를 이용하던 상황이었음

ㅇ 2000년대 이후 최근까지 세계 무역구조를 보면 미국이 만성적인 무역 적자 규모가 확대되고 아시아국가 들의 무역수지 흑자가 확대됨에 따라 한국, 중국, ASEAN 국가들이 자본수출국으로 전환되고 있음

ㅇ 과거 런던이 국제금융 중심지로 다시 등장하게 된 배경에는 1960년대 이후 Global Imbalance 때문에 유럽이 자본수출국으로 전환되었던 현상이 있었던 것을 상기하면 아시아에서 런던과 같은 국제금융 중심지가 등장 하게 될 개연성이 커짐

ㅇ 이러한 배경 하에서 ASEAN+3 국가들은 아시아의 저축을 아시아로 환류 시키는 금융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아시아채권시장을 공동으로 육성하는 노력(Asia Bond Market Initiative)을 하고 있고, 장기적으로도 ASEAN+3 국가들이 유럽과 같은 경제공동체를 구성하자는 제안도 논의 될 것으로 예상됨

ㅇ 이러한 공조노력은 아시아에서 국제금융 중심지가 발달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됨

󰊳 일본, 중국과 금융허브 경쟁가능성

ㅇ 과거 유럽의 통합과정을 보면 독일과 프랑스의 라이벌 관계 때문에 경제 통합과 관계된 EU기구들이 베네룩스 국가들에 유치된 바 있음

ㅇ 특히 룩셈부르크는 경제규모가 적었지만, 유럽채권과 뮤츄얼펀드의 중심지로 성장하여 특화된 금융허브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사례가 있음

ㅇ 아시아에서도 일본과 중국의 라이벌 관계를 잘 이용하면 아시아 경제 통합과정에서 우리나라가 베네룩스 국가들과 같은 역할을 담당할 가능성이 있음

ㅇ 이에 따라 우리나라도 룩셈부르크의 사례를 참조할 필요가 있는 바, 현재 우리가 추구하는 금융허브 구축 3단계 전략은 룩셈부르크의 과거 경험과 부합되는 점이 많음

󰊴 홍콩, 싱가포르, 기타 ASEAN국가들과 금융허브 경쟁가능성

ㅇ 과거 우리나라 금융업은 제조업의 성장에 필요한 내자동원의 수단으로 인식되어 과다한 규제가 존재하여, 아시아 선발주자인 홍콩 싱가포르보다 금융업이 발달되지 못함

ㅇ 우리나라는 홍콩 싱가포르, 기타 ASEAN국가들보다 경제규모가 크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를 잘 활용하면 금융업을 육성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큼

ㅇ 따라서 우리나라가 금융업을 반도체처럼 수출산업으로 인식하여 금융 시 스템을 정비하면 홍콩과 싱가포르를 따라 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됨

금융중심지 법률안 제정의 필요성

ㅇ 과거에도 금융 규제를 선진화하려는 노력이 많았지만 금융업을 수출산업으로 육성하려는 의지가 적었기 때문에 금융 규제개혁의 속도나 정도가 선진국 수준을 따라가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음

ㅇ 그러나 업무 시간 이후에 외환 거래를 할 수 있습니까? 03.12월부터 금융산업을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금융허브 추진전략이 추진된 이후의 정책성과를 보면, 규제완화를 위한 규제 완화 정책보다는 시장성과를 개선하려는 실질적인 노력이 많았고, 금융 인프라를 동남아에 수출하려는 노력 등 금융산업을 수출산업으로 인식 하는 긍정적인 정책변화가 있었다고 판단됨

ㅇ 우리나라의 금융허브정책은 3단계 전략을 통해 07년까지 금융허브 기반을 구축하고, 2010년까지는 특화금융허브를 구축하고, 2015년까지 아시아 3대 금융허브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함

ㅇ 지금까지 금융허브 기반 구축을 위해 금융규제, 외환제도, 감독시스템 등 금융인프라를 개선시키려고 많은 노력을 경주하였으나, 여전히 금융허브의 기반이 싱가포르나 홍콩에 비해 낙후되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ㅇ 따라서 2007년도에는 개별적인 금융인프라를 개선시키려는 노력을 경주 하는 것 보다는 금융인프라를 향후에 개선하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판단됨

󰊳 금융중심지 법률안 제정의 필요성

ㅇ 이러한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구축하려면 시장의 실패를 보완하고 정책의 조정능력을 배양하여 Coordination Failure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적 인프라를 구축할 필요가 있음

ㅇ 특히 금융업은 network externality가 심한 산업이기 때문에 초기에는 정부가 externality 창출을 저해하는 요인 (전문인력 부족, 금융클러스터 부족 등)을 보정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필요함

ㅇ 또한 우리가 개발시절에 경험했던 정책조정 능력배양의 중요성을 감안 하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를 설치하는 등의 노력을 경주할 필요가 있음

금융중심지 법률안 추가 건의 사항

󰊱 금융을 수출산업으로 육성하려는 강한 의지 표명이 요망됨

ㅇ 현재 법률안에 담긴 금융허브 기반 구축방안은 과거 우리나라가 제조업을 수출 위주로 육성하려고 했던 노력에 비하면 금융업을 수출산업으로 육성하려는 의지 표명이 약하다고 판단됨

ㅇ 이러한 이유는 금융업이 서비스산업이기 때문에 그 생산활동이 우리나라 내에서 주로 영업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음

ㅇ 그러나 미국의 금융기관의 용역수출 상황을 보면 금융기관의 현지화 노력이 매우 중요한 성공요인 임

ㅇ 따라서 우리나라가 동북아 금융허브가 되려면 우리나라 금융기관이 동북아 국가나 ASEAN국가들에 적극적으로 진출하여 현지화하는 노력을 보일 필요가 있음

ㅇ 그러나 미국의 금융기관의 용역수출 상황을 보면 금융기관의 현지화 노력이 매우 중요한 성공요인 임

ㅇ 특히 우리나라 금융인프라를 동남아국가에 수출하는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기관 (예를 들면 KOTRA와 같은 기능을 담당하는 기관)이 필요 하다고 생각됨

󰊲 실물부문과 금융부문을 연계하여 양 부문의 수출을 촉진하는 방안이 포함될 필요가 있음

ㅇ 우리나라가 강한 실물분야(해외건설, IT산업, 조선업 등)를 금융부문과 연계하여 양 부문의 수출을 촉진시틸 필요가 있음

ㅇ 예를 들면 현재 아시아국가들에게는 Global Imbalance 현상 때문에 유동성 과잉의 부작용이 초래되고 있음 (우리나라의 부동산 가격 급등 사례 참조)

ㅇ 이러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 우리나라는 해외투자를 활성화하였으나, 우리나라의 유동성이 베트남에 수출되면 베트남의 유동성 과잉현상이 초래되는 부작용이 수반됨

ㅇ 이러한 부작용을 줄이고 과잉유동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아시아 국가들이 부족한 인프라투자를 늘릴 필요가 있음

ㅇ 이러한 거시환경변화를 고려하면 해외인프라 건설시장에 우리나라 건설 업체가 project financing과 같은 금융수단을 추가하여 진출하게 되면 해외건설 수주도 늘리고 금융도 국제화되는 시너지 효과가 존재함

ㅇ 이러한 수출방법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구성에 실물부문 유관 부처 (예:건설교통부, 해양수산부, 정통부 등)가 참여할 필요가 있음

󰊳 금융벤처 육성의지가 포함될 필요성

ㅇ 현재 우리나라는 벤처정책을 통해 신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금융벤처기업 육성은 어느 부처도 지원을 하지 않는 사각지대에 있음

ㅇ 그러나 우리나라가 금융IT가 발달된 점을 고려하면 금융IT분야의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을 수출업체로 적극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음

ㅇ 이를 위해 (기본계획의 내용에 금융 IT를 언급하는 수준을 넘어서) 금융 벤처의 개념을 법에서 정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의지를 표명할 필요가 있음

진술인 김 수 룡(도이치뱅크코리아 회장)

서울의 잠재력: 금융자본/유동성/배후경제의 규모/전문인력/영어

최근에 City of London에서 발간한 세계 45대 금융도시 경쟁력 평가에서 서울이 거의 꼴찌인 43위로 평가 받았습니다. 2006년 4월 파이낸셜타임즈 주최 국제금융센타 포럼에서 앨런 그린스펀 전 미연방준비은행장은 대한민국 서울이 주요 국제 금융시장이 되어가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Seoul is on its way to becoming a major international financial center.) 저도 공감합니다. 서울 또는 중국의 상해가 수년 내에 10대 국제금융중심지가 될 잠재력이 있다고 봅니다.

꼴찌에서 10대로 될 수 있을까요? 이는 마치 한국의 국제경쟁력이 현재 22위에서 5위로 올라갈 가능성을 예측하는 국제적 투자은행의 예측과도 비슷합니다. 다시 말하면 한국이 "선진국형 전략"을 추구하지 않고, "개도국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면, 오히려 22등에서 60등 이하로 추락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의원님들께서 주지하시고 있음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전략을 잘 선택하고, 우리 스스로의 사고방식 및 비지니스 환경을 제대로 만들어 가면 상해보다 대한민국 서울이 먼저 동북아의 금융중심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서울은 어떠한 잇점이 있는지 살펴 봅시다.

국경을 초월하여 자금의 사용자들과 자금의 공급자들 사이에 중간매개역할이 빈번히 이루어지는 데에 금융중심지가 조성됩니다. 만일 다수의 내국기관들이 국외시장의 자금을 또 하나의 다른 국외시장에 투자하는 것을 위해 중개업무 한다면 , 바로 이러한 거래가 자유롭게 또한 빈번히 이루어지는 시장이야말로 런던, 홍콩, 싱가폴과 같은 국제금융중심지입니다.

서울의 경우, 저희들 외국금융기관 종사자들은 한국이 이미 금융업에서의 성숙 단계에 있다고 봅니다. 외국계 기관의 서울지점을 포함한 수 많은 국내 소재 기관 들은 국내 자금을 해외투자자산에 중개하는 업무를 이미 활발히 시작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 한국투자공사, 생보사들은 해외 투자자산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국내 소재 금융기관 및 기관투자가의 외국행 투자만으로는 서울을 금융허브로 만들 수 없습니다. 그것은 제 2단계에 불과한 것입니다. 서울이 제 3단계 즉, 금융허브 단계에 도달할 잠재력이 있다고 하는 것은 두가지의 견인차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는 수요측의 견인차이고 다른 하나는 공급측의 견인차인데, 서로의 규모가 커지면서 서로를 당겨 갈 것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금융허브 단계에 도달하게 되는데, 얼마나 빨리 그렇게 되느냐는 우리 스스로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공급면에서 서울은 $2300 억이나 되는 외환보 유액이 있고 또한 500조원 이상의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요면에서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의 기업들이 한국증시에 주식상장하고자 하는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서울채권시장에서 외국기업 및 금융기관들이 원화표시 회사채 발행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있을 정도로 이미 규모와 유동성에 있어서 한국 채권시장은 아시아에서 가장 투자하기 적합한 채권시장 중의 하나입니다.

정부와 통합거래소는 고수익채권과 프로젝트본드채권의 발행 및 유통시장의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부는 곧 외국 신용평가기관, 즉 S&P, 무디스, 그리고 피치레이팅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어 기업발행채권 뿐 아니라, SOC사업추진 특수법인(컨소시엄)이 발행하는 인프라스트락쳐 본드 채 권의 발행, 인수, 유통을 원활히하여 서울 채권시장에서 넘쳐나는 유동성이 장기성 시설투자에 산업자금화 되는 것을 도모할 것입니다. 즉, 컨테이너부두 항만 공사, 국제공항 확장공사, 사할린, 카자흐스탄, 시베리아의 에너지 프로젝트, 동북아지역의 SOC사업, 대형 복합관광도시개발사업, 시베리아 횡단 철도, 등 과

같은 동북아의 수 많은 프로젝트에 다양한 국적의 다양한 기업들로 조직되는 해외 특수목적 jv 회사가 발행하는 인프라스트락쳐 본드 채권을 국제적인 신용평가기관이 투자등급으로 평가해 내면, 발행, 인수가 용이해지게 되고, 유통이 활발 해져서 거대한 시장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외국기업들이나 다양한 국적의 기업이 합동으로 설립한 특수spc회사가 서울에 소재한 투자은행을 이용 하여 뉴욕, 런던 또는 서울시장에서 달러, 유로 또는 원화표시 채권으로 재원조달 하는 것이 빈번할 때에, 서울은 드디어 제 3단계 즉 국제 금융중심지가 되었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97년도 외환위기의 구조조정의 산물로 인하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의 금융기관 및 기타 서울소재 IB기관의 인수합병, 기업구조조정, distressed asset trades, 사모주식투자 분야에서의 서울시장 내의 전문인력수준이 상당히 향상 되었습 니다. 그들은 외국 중개기관과 합력하여 그들의 노하우를 다른 아시아 시장에 제공할 방법을 현재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제3단계인 국제금융중심 지단계의 거래형태인 것입니다.

메릴린치증권회사 뉴욕본사의 대표 김도우, 레만브라더즈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표 홍준기, 골드만삭스 금융그룹 한국대표 김도진, 모간스탠리 서울대표 박장호, 도이치자산운용 북아시아 대표 김미경(미쉘 방) 등 많은 한국인을 채용하여 세계적 금융인으로 양성시켜 온 본인이 30년간 국제금융중심지에서 파악한 바로는 금융부문의 자질(어학 실력 포함)이 월가나 런던의 수준급으로 성장된 한국계 전문인력이 현재 상당히 많으며, 우리 세대의 부모들의 신앙적인 교육투자의 열매로서 수년 내에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는 금융전문인력의 숫자가 더 증가할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에게 달려 있다. (규제완화/사고방식/개방경제)

이상, 수요/공급 측면 (즉, 금융자본/유동성/배후경제규모/전문인력/영어)에서 살펴 봤는데, 우리 스스로가 어떻게 해야 더 속도감 있게 금융중심지가 될 수 있는지, 어떤 기준을 충족 시켜야 되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규제완화: 혁신, 창의력 육성 애틀랜틱 시티 일화

애틀랜틱 시티 (미국 동해안 지역의 라스베가스형 리조트 도시) 가 60년전에는 무명으로 고투했다는걸 상상할 수 있습니까? 다마토라는 사람이 자기가 매입한 클럽500의 한쪽 방에 카지노 영업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950년대 이 클럽의 전성기에는 프랭크 시나트라가 와서 연주를 하고 조 디마지오,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같은 유명배우들이 클럽에 들렸습니다. 이런 스타들은 그들과 같은 기분을 내기 위해 돈의 지출도 마다하지않는 많은 군중을 끌어들이고 이 도시는 급속히 번창했습니다. 하지만 카지노영업에 대한 미국의회의 청문회가 열리자 도시는 침체되었습니다. 여러해 후 규제완화와 함께 애틀랜틱 시티는 전세계에서의 관광객들과 자본을 끌어들이며 번영을 회복하였으며 오늘날까지 세계적 명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남북 전쟁 이후 뉴욕이 보스톤으로부터 세계의 금융자본센터의 지위를 빼았었 습니다. 보스톤은 그 이전에 훨씬 우월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잣대를 갖다대는 우월의식으로 인해 그 자리를 뉴욕에 내놓고 말았습니다. 뉴욕의 생동감, 개방적이고, 창의력 있는 사업가들과 그리고 개혁적 마인드를 가진 시공무원들이 다함께 세계적 번영을 이루어 내었습니다. 뉴욕의 80년대 위기를 오늘날 미 공화당

대통령후보인 줄리아니 시장이 개혁조치를 일사분란하게 실행하여 90년대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국제금융시장이 되었는데, 최근의 사베인 옥슬리 규제법안 때문에 재작년부터 더욱 개방적인 런던에게 1등의 자리를 내어 놓고 말았습니다. 규제, 폐쇄가 끼치는 영향이 막대함을 오늘 현재에도 우리 모두가 목도하고 있습니다.

- 규제완화와 함께 일상적으로 법규가 예측 가능하게 적용되는 것이 필요합니다.

- 투명한 세금, 법규, 행정 및 회계제도가 필요하며, 국세행정에 있어 외국기 업과의 이미지 개선하는 PR이 필요합니다.

- 외국의 금융전문인력 유입을 촉진하는 출입국관리법 개선과 외국인들이 신용카드발급과 한국 인터넷쇼핑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영국의 1988년도 빅뱅으로 인하여 세계 각국의 전문인력이 런던 으로 몰려 왔으며, 역동적이고 간소화된 규제환경을 만들어 사용하기 쉽고 간편하게 하였으며 사고방식 자체도 바뀌게 하였습니다. 두바이의 2002년, 싱가폴의 1999년 빅뱅도 런던과 비슷한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 금융중심지 조성개발을 위한 우리의 모든 조치를 대외에 홍보하는 것이 중 요한데, 금융중심지에서 체계적으로 전개할 필요 있습니다.

Field of Dreams (케빈코스트너 주연 영화) 풍자: 호응의 많고 적음은 홍보에도 달려 있습니다. "필드 오브 드림즈": 수요 부족(군중), 근처에 공급 (플레이어:아구 선수)이 없었던 것입니다. 즉, 비젼, 꿈, 열정만으로는 성사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서울은 국제수준급의 공급과 수요가 있기 때문에, 우리 스 스로의 비전, 꿈, 열정, 노력이 있을 때에는 수년 내에 동북아지역의 금융중심지 가 될 것입니다. 재정경제부장관 주재의 금융중심지조성추진위원회 및 6개 분과위원회의 정기적인 회의를 통하여 모니터링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정부의 각 조치가 체계적이고 일관성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금융중심지 조성법 제정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술인 박 재 하(금융연구원 연구위원)

국내 금융산업은 지난 1997년 업무 시간 이후에 외환 거래를 할 수 있습니까? 금융위기 이후 뼈를 깎는 구조조정과 공적 자금 투입에 힘입어 단기간 내에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최근에는 은행들의 이익이 사상 최고수준을 기록하는 등 건전성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이와 함께 우리 경제 또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서도 세계 5위의 외환보유고와 함께, 1인당 GNI가 작년말 1만 8천달러를 넘어선 후 금년말 에는 2만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등 비교적 빠른 회복세를 보여 왔다.

그러나 우리 경제의 빠른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선진국과의 격차는 줄지 않고 있는 반면 인도, 중국 등 후발국의 추격은 거세어지고 있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소득 3만 달러의 선진경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조선, 자동차, 철강 등 전통 주력산업에만 의존하는 산업구조의 한계를 극복하고, 제조업의 첨단화와 더불어 금융‧물류 등 서비스부문을 적극적으로 육성하여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서비스업 분야 중에서 금융산업은 실물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클 뿐 아니라, 그 자체가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서비스 산업이라는 점에서 전략적 육성의 가치가 큰 대안이라고 할 수 있다. 예컨대 2003년 기준 금융산업의 부가가치율(부가가치/산출액)은 71.3%로 전체 산업(41.1%) 및 서비스 산업 평균(58.4%)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금융산업의 고용유발계수(14.6) 또한 전체산업 평균(12.4)을 상회하여 우리사회의 가장 심각한 문제중 하나인 고용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금융부문 발전정도는 실물부문의 위상에 비해 크게 취약한 실정이다. 참고로 2003년 기준 GDP규모는 세계의 1.4%를 차지하는 반면, 주식시가총액은 0.9%, 채권발행잔액은 1.0% 수준에 불과하다. 또한, 금융산업의 발전 정도를 나타내는 금융연관비율(금융자산/명목GNI)은 2001년 이후 6.2~6.5배 정도로 답보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주요 선진국(미국 9.0, 영국 11.8, 일본 11.8)에 비하여 크게 낮은 수치이다. GDP 대비 업무 시간 이후에 외환 거래를 할 수 있습니까? 개인 금융자산 비율 역시 미국과 일본 등이 약 300%에 이르는 반면 우리나라는 144%에 불과한데, 이는 아직까지 우리 국민의 부동산 등 기타 실물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와 같은 상황을 감안하여 정부는 우리 금융시장을 동북아 금융허브로 발전시킨다는 장기비전을 수립하고, 지난 2003년 12월 국정과제회의에서 『동북아 금융허브 추진전략』을 확정한 바 있으며, 2015년까지 아시아 지역 3대 금융허브로 발전한다는 목표를 제시하였다. 이와 같은 목표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금융의 선진화와 국제화를 달성하여 금융산업이 실물경제의 지속적 성장을 견인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자금이 적재적소에 배분되도록 금융의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그 자체로 고부가가치 산업화하여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기존의 금융산업 발전방안이 국내 금융시장이라는 한정된 시장을 전제로 했던 반면, 금융허브정책은 동북아 또는 글로벌 마켓을 기본 구도로 국내외 금융기관간에 한층 더 심화 된 경쟁을 유도하여 보다 자율적인 구조조정을 지향하고 있다.

2. 금융허브로의 발전 가능성

이미 미국, 영국 등 글로벌 금융허브와, 홍콩, 싱가포르 등의 역내 금융 허브가 존재할 뿐 아니라, 전세계 주요 국가들이 자국을 국제금융허브로 육성‧ 발전시키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후발주자인 우리

나라 가 과연 이들 국가를 뒤따라 잡고 새로운 금융허브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외국의 사례를 보면, 오랜 역사를 가지고 금융허브로 발전한 나라도 있는 반면,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적 의지에 의해 금융허브로 발전한 나라도 있다. 특히 싱가포르, 두바이, 룩셈부르크, 아일랜드, 호주 등 비교적 최근에 금융허브로 발전한 나라의 경우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적 의지와 국민들의 노력이 금융허브로 발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예컨대, 싱가포르의 경우 싱가포 르 투자공사(GIC) 설립, 지역본부 유치시 감세 혜택 제공, 자산운용업 등의 선도금융업 육성 등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금융허브 구축에 성공하였으며, 최근에는 두바이가 헌법 개정을 단행하면서까지 두바이 국제금융센터를 설립하여 중동의 금융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동북아 지역에서 홍콩, 싱가포르, 일본, 중국 등 경쟁국과 비교 하더라도 우리나라의 금융허브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고 판단된다. 예컨대 우리나라의 GDP 규모는 2006년 말 8,874억 달러로서 홍콩, 싱가포르에 비해 금융산업을 뒷받침할 수 있는 커다란 내수시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일 본을 제외하고 아태지역에서 가장 큰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을 보유하고 있어 자본 시장의 규모 면에서도 비교적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2,000억 달러를 넘는 외환보유액과 200조원에 달하는 국민연금, 그리고 각종 연기금 등 대규모의 투자자금을 감안할 때, 금융허브 구현은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로 생각된다. 또한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부실채권 정리 등 구조조정관련 제도와 인적 자원이 상당히 축적되어 있어 동북아 지역의 부실채권 관련 구조조정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는 점도 유리한 여건으로 판단된다.

한편, 정부가 금융허브 정책을 추진하기 시작한 이후 국내 금융시장은 양적, 질적으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양적인 측면에서 2006년 주식 시장의 시가총액(KOSPI기준)은 2003년과 대비하여 약 198.3% 성장하였으며, 같은 기간 일일외환거래액과 자산운용수탁고도 각각 160.0%, 107.9% 증가

하였다. 또한, 적립식 펀드의 급증으로 대변되는 장기투자 활성화, 기관투자자 비중의 증가 등으로 증시저변도 튼튼해지고 변동성이 감소되고 있는 등 질적인 측면에서도 우리 금융시장은 여러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금융거래의 국제화도 두드러져 최근 해외투자펀드의 규모가 대폭 증가하고 외국기업이 국내 금융시장을 통하여 자금을 조달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으며, 외국 유수 금융기관의 국내진출 움직임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금융허브정책을 국가 정책과제로서 일관되고 힘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추진체제를 법적 토대에 바탕을 두고 제도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 된다. 이미 작년부터 정부는 금융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금융전문대학원, 금융인력 네트워크 센터 등을 설립하고, 국내외 금융기관의 애로사항 처리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는 등 예산수반사업을 확장하고 있어, 대국민적 효력을 발산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금융시장 참여자간의 이해상충문제와 다수 부처 관련 사항의 효과적인 조정을 위해 법적 권한을 가진 기구를 설치하여 금융 허브정책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하려면 금융중심지법률의 법제화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

과거 우리나라에서도 국가 주요 정책과제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정보화촉진기본법, 외국인투자촉진법 등을 법제화한 사례가 있으며, 외국에서도 금융허브정책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뒷받침하는 입법 사례도 다수 존재한다. 일례로, 싱가포르는 1999년 MAS법에 금융산업 개발기금(FSDF) 조항을 신설하고 금융허브 촉진을 위한 기금 설립을 법제화하였으며, 최근 두바이는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IFC) 육성을 위해 DIFC법을 제정하여 DIFC 내에서만 적용되는 독립된 사법제도 및 금융감독제도를

금융허브전략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금융허브의 조성 및 발전수립에 있어 정부의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역할이 이루어져야 하며, 이과 함께 민간 부문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싱가 포르의 경우를 살펴보면 외국기업, 은행, 회계‧법무법인 등의 민간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작업반이 금융허브 전략보고서를 마련하는 등 민관 합동으로 금융허브정책을 추진하면서 뚜렷한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는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금융허브의 성공적 구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내 금융시장의 투명성이 갖추어져야 하며, 금융기관들이 자유롭게 경쟁하면서 경쟁력을 배양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우리 금융의 국제화를 가속화하여 유수의 외국 금융기관들이 국내에 진입함으로 써 국내외 금융기관들이 활발히 경쟁하는 풍토를 조성하고, 동시에 국내 금융 기관들도 외국에 진출하여 수익성을 높일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히 폐지하고, 금융감독도 일관되고 투명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도록 선진화 하여야 한다.

특히 금융산업의 발전 및 금융허브 구축을 위해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금융전문인력의 양성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관련기관 간에 협력을 강화하여 연수프로그램의 공동개발, 자격증제 공동 도입 및 관리 등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 주력하고 금융인력네트워크센터를 통한 금융전문 인력 수요 파악 및 중개활성화가 필요하다. 더불어 금융관련 자격증 제도의 국제적 호환성을 모색하고 지원하는 등 금융교육의 국제화 추진이 필요하며, 싱가포르의 f-NExT, 호주의 AFSTA 등 기존 금융인력 양성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할 필요가 있다.

결국 우리나라의 금융허브 구축전략이 단기간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민관이 합심하여 우리 금융시장을 가장 자유롭고 투명하며 안정적인 시장으로 만들어야 하며, 이를 위한 인적, 물적, 제도적, 환경적 여건의 마련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여건의 조성을 위해서 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인 수단이 될 것으로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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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ance에서 Silvergate를 통해 USD를 입금하고 인출하는 방법

Binance에서 Silvergate를 통해 USD를 입금하고 인출하는 방법

바이 낸스는 해외 사용자를위한 새로운 피아트 펀딩 옵션 인 Silvergate를 출시하여 현지 은행 계좌를 사용하여 자금 (USD)을 입금 및 인출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는 KYC를 완료 한 사용자 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Binance Silvergate 은행 계좌로 SWIFT 이체를 통해 USD로 입금해야하며 1 : 1 비율로 BUSD로 입금됩니다. SWIFT 거래에 대한 입금 및 인출 거래 수수료는 각각 10 USD 및 30 USD입니다. 예를 들어, $ 1,000.00을 보내면 Binance 계정에 990 BUSD가 적립됩니다.

대부분의 뱅킹 앱과 온라인 뱅킹 옵션을 사용하여 해외 은행 송금을 쉽게 수행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해외로 송금 한 적이 없다면 현지 은행의 외환 부서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른 시간과 정규 은행 업무 시간에 이루어진 입금은 일반적으로 같은 날에 반영됩니다.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외환 전환율이 사용하는 금융 기관이 아닌 Binance에 의해 결정됩니다. 거래에 도움이 필요한 경우 은행의 현지 외환 부서에서 쉽게 지원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온라인 뱅킹 포털을 통해 직접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간단한 지침에 따라 USD를 입금하세요.
1 단계 : Binance 계정에서 KYC를 완료했는지 확인하십시오.

2 단계 : "Buy Crypto"드롭 다운 메뉴로 이동하여 USD를 통화로 선택합니다. 이제 Bank Deposit-Swift Bank Transfer가 표시됩니다. 이 옵션을 선택하십시오 (아래 참조).

3 단계 : Silvergate Bank (SWIFT)를 선택하고 입금 할 금액 (USD)을 입력하고 계속을 선택합니다.

4 단계 :
제공된 은행 정보를 사용하여 입금을 완료합니다. 고유 한 참조 번호를 포함해야합니다. 입금액이 입금되면 BUSD로 피아트 및 스팟 지갑에 입금되며 피아트 입금 내역 (그림 참조)에서 볼 수 있습니다.

Binance에서 Silvergate를 통해 USD를 입금하고 인출하는 방법

Silvergate를 통한 은행 인출

1 단계 : 인출하려는 금액이 스팟 월렛에서 BUSD 형식으로 제공되는지 확인합니다.

2 단계 : 화면 상단의 지갑 탭으로 이동하고 드롭 메뉴에서 피아트 및 스팟을 선택합니다 (아래 참조).

3 단계 : 인출 , 피아트 를 선택 하고 통화로 USD 를 선택 합니다 (아래 참조). 이제 사용 가능한 BUSD 업무 시간 이후에 외환 거래를 할 수 있습니까? 잔액에서 은행 계좌로 인출하려는 USD 금액을 입력하기 만하면됩니다.

4 단계 : 이제 자금을 인출 할 은행 계좌의 계좌 정보를 입력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이러한 세부 정보를 표시 한 후 인출을 확인하십시오.

** 이제 금액은 영업일 기준 1-4 일 이내에 귀하의 계정에 반영됩니다. 모든 환율 전환율은 사용하는 은행에서 결정하며 이러한 기관에서 Swift 거래를 처리하기 위해 추가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해당 은행의 현지 외환 부서에 문의하십시오.

Silvergate를 통한 USD 입금 및 인출 FAQ

Silvergate는 새로운 결제 수단입니다. 해외 사용자가 현지 은행 계좌를 통해 자금 (USD)을 입금 및 인출 할 수 있습니다. Silvergate 는 SWIFT 전송 만 지원합니다.

SWIFT (Society for Worldwide Interbank Financial Telecommunication) : SWIFT는 은행과 기타 금융 기관간에 송금 지침과 같은 정보를 안전하게주고받는 데 사용되는 글로벌 메시징 네트워크입니다.

A : 나머지는 다음 날에 적립됩니다. 예를 들어, 일일 한도가 5,000 USD이고 15,000 USD를 입금하면 해당 금액이 별도의 3 일 (일일 5,000 USD)에 입금됩니다.

A : 계정 확인의 최종 결과를 기다려야합니다. 승인되면 해당 예금이 자동으로 업무 시간 이후에 외환 거래를 할 수 있습니까? 귀하의 계정에 입금됩니다. 계좌 확인이 거부되면 영업일 기준 7 일 이내에 금액이 은행 계좌로 반환 됩니다 .

A : 바이 낸스 결제 지침에 표시된 참조 코드 를 복사하고 거래를 할 때 은행 결제 양식의 "참조 또는"비고 또는 "수신자에게 보내는 메시지"와 같은 필드에 입력해야합니다. 일부 은행에서는이 필드의 이름을 다르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참조 코드 입력에 실패하면 거래가 실패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거래를 수동으로 확인한 다음 자금을 입금 할 수 있도록 귀하의 계정 이름이 표시된 지불 증명과 함께 CS 티켓을 제기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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