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 거래 도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외환 경제 달력

Forex 거래 계산기 & 도구

핍 값 계산기

핍 값 계산기

핍 값 계산기

포지션 사이즈 및 리스크 계산기

포지션 사이즈 및 리스크 계산기

포지션 사이즈 및 리스크 계산기

Forex 환급 계산기

Forex 환급 계산기

Forex 환급 계산기

Forex 수익 계산기

Forex 수익 계산기

Forex 수익 계산기

Forex 컴파운딩 계산기

Forex 컴파운딩 계산기

Forex 컴파운딩 계산기

드로우다운 계산기

드로우다운 계산기

드로우다운 계산기

파산 확률 계산기

파산 확률 계산기

파산 확률 계산기

회전점 계산기

회전점 계산기

회전점 계산기

Fibonnacci 리트레이스먼트 계산기

Fibonnacci 리트레이스먼트 계산기

Fibonnacci 리트레이스먼트 계산기

Forex 마진 계산기

Forex 마진 계산기

Forex 마진 계산기

암호화폐 및 통화 변환기

암호화폐 및 통화 변환기

암호화폐 및 통화 변환기

거래 도구

실시간 차트

실시간 차트

실시간 차트

외환 경제 달력

외환 경제 달력

외환 경제 달력

Forex 브로커 스프레드 비교

Forex 브로커 스프레드 비교

Forex 브로커 스프레드 비교

Forex 브로커 스왑 비교

Forex 브로커 스왑 비교

김소장의 알리바바 연구소

무역 거래뿐만 아니라, 알리바바와 같은 전매(재판매) 수출입 거래에서도 인보이스(Invoice)와 Proforma-Invoice(견적서)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 내용상 품목, 단가 등 표기로 같은 서류로 보이지만 무역실무에서 용도는 완전히 다른 서류입니다. 인보이스(송장, 거래명세서)는 물품과 함께 동봉되는 '거래명세서' 또는 '세금계산서' 용으로 취급하지만, Proforma-Invoice(견적서)는 거래가 성사되기 전에 물품 가격 및 거래, 지불 조건을 확약하기 위한 수입자에게 보내는 '견적서'입니다.

Proforma-Invoice, 즉 줄여서 PI라고 합니다만, PI(견적서)는 신용장 오퍼 거래 도구 거래뿐만 아니라, 일반 무역거래에서 계약서와 같은 효력을 지니게 됩니다. 수출자는 물품 명세/단가/금액/선적/지불조건이 표기된 PI(견적서)를 수입자에게 발송하여 거래 내용이 합당한 지, 확약(동의)오퍼 거래 도구 오퍼 거래 도구 을 한 뒤 PI 아래 부분의 서명과 동시에 대금 결제가 이뤄지며, 양 당사자의 서명이 존재하기 때문에 '매매 계약서'가 됩니다.

물론 '매매 계약서'는 따로 상세하게 장기간에 걸친 수출입 계약을 위해 작성하기도 하지만, PI(견적서)도 양 당사자의 서명이 들어감으로 단 장의 수출입 '계약서'와 같은 효력을 지닐 수 있습니다.

인보이스(INVOICE)

인보이스의 경우 물품과 함께 동봉되어 발송되거나, 수입 시 세관/관세사/포워더(운송업체)로 부터 요구되는 서류로 물품의 구체적인 명세(물품명/단가/금액)가 표기된 거래명세서 형식으로 수출자로부터 발행되는 기본적인 수출서류입니다. 계약 성사 증명서로 국내 거래로 말하자면 '거래 명세서' '세금 계산서'와 같습니다.

인보이스는 계약 성사를 증명하는 서류로 계약서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인보이스(INVOICE)

Proforma-Invoice(견적서)

바이어(수입자)가 물품의 가격 및 거래조건을 확인하기 위해 여러 판매자에게 견적 요청을 받은 오퍼 거래 도구 후 단순한 견적서로서 계약 성립을 나타내지 못하지만, Proforma-Invoice 만으로 계약 성사를 증명할 수 없지만, 수출자의 사인과 수입자의 사인이 표기되면 계약서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가격 및 결제조건뿐만 아니라 반품 및 패킹 조건 등 계약과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Proforma-Invoice(견적서)

일반적으로 수입이나 대금 결제를 준비하기 위해 수출자에게 견적서를 자주 요청하거나 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견적서는 수입할 의향이 있거나 상품 수입에 확신이 들면, 얼마든지 수출자에게 문의하여 자세한 수출입 조건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Proforma-Invioce를 제공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실무적이거나 전문성을 가지고 수출입에 임하다 보면 절차대로 OFFER-SHEET(오퍼 시트)나 PO(Purchase -Order)와 같이 견적서를 발행하기 전 별도의 수입 의향을 문의하는 서류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Proforma-Invoice(견적서)에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은 별도의 '매매 계약서'를 작성/체결하지 않는 경우, 단순 구매의도를 가지고 수출자에게 견적을 요청하는 서류(Offer Sheet)로 취급될 수도 있습니다

알리바바 해외구매 접근과 팁(7)- 견적송장(Proforma-Invoice)

소상공인 입장에서 해외구매 또는 알리바바를 통해 구매란 결코 쉬운일 아닙니다. 언어문제와 무역지식부족으로 시행착오를 몇 번 겪어야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실행과 오퍼 거래 도구 접근, 의지와 시도는 곧

소자본 알리바바 해외소싱 접근과 팁(6)- 필수약어 정리 패킹리스트(packing list 와 CBM )

알리바바를 통해 제품을 구매는 앞서 샘플구매를 통해 제품확인 및 재질, 시장성, 상품성을 파악하는게 중요하죠 일단 샘플을 받았으면 정식주문도 한번 시도를 해야겠습니다. 우선 샘플을 구

알리바바 해외구매 방법과 팁(5)- COUNTER 오퍼 거래 도구 OFFER(맞대응)하기

알리바바 대화 가격 협상과정에서 어려움이 없는가요? 구매입장에선 샘플만 구매를 하고 싶지만, 판매자는 주문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쉽게 샘플만 제공하려고 하진 않을 거에요, 물론 상반되는

정보와 후기를 나눔

여기서 이제 원하는 물건을 싸게 사려면 무한 눈팅이 중요하다 계속 틈틈히 보면서 싸게 올라오는걸 잘 낚아 채야함.

판매자가 제시한 가격이 마음에 들면 거래가 체결되고 메세지가 올거임

이제 얘기하면서 보통 북미서버 가서 방 들어가서 거래하면 됨 ㅎㅎ

현금거래가 아닌 물물교환이라서 사기당할 확률도 거의 없음

저는 소서 횃불 19/14를 오움룬 가격정도에 샀음 (국내기준 개망한 묻횃이 5만원 넘어가던 시점)

여튼 여기가 비쌀수도있고 쌀 수도 있는데 잘 확인해가면서 거래하길 바람!

2. 여기 말고도 해외 디코 서버도 있긴한데 사알~짝 이용이 더 불편하긴함

언락 트레이딩 탭 들어가서 저 아이콘들 보일거임 무슨 애니참모양 횃불모양 포션모양

위에 설명에 써있는데 softcore = 일반게임 ladder = 래더게임

현재는 래더가 없으니 softcore hardcore만 구분해서 저 아이콘을 클릭하면 옆에 없던 탭이 쫘르륵 열림

이제 이런 탭들이 열렸으니 들어가서 잘 보고 구매하고 판매하면 됩니다

WTS = 내가 물건을 판다 팝니다

WTB = 내가 ~이런 물건을 사고싶다 사겠다

꿀팁 20-30대 보험들때 최소한 알아야할 것들

건강보험들 때 알아야 할 것들 알려준다.

1. 보험에는 크게 암 같은 질병과 교통사고 같은 상해가 함께 있는 건강보험과 실손보험, 생명보험이 있다.
2. 생명보험만 생명보험사에서 들고(ex:OO생명) 나머지는 손해보험사(ex:OO화재)에서 들면 된다.
3. 생명보험은 굳이 젊었을 때 들 필요가 없다. 또 하나의 가족이 생기고 나로 인하여 다른사람이 도움이 될 법할 때 그때 가입해도 늦지않다.
4. 건강보험과 단독실손보험은 무조건 한살이라도 한달이라도 젊었을 때 들어라.
5. 실손보험과 건강보험은 각각 따로 들어라.
6. 실손보험은 오퍼 거래 도구 갱신이 계속되서 나이 먹을수록 금액이 부담되고 사정 상 중간 해지할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애초에 보장기간도 짧다. 언제라도 타 보험사로 갈아탈 수 있다.
7. 실손보험 가입은 나라에서 운영하는 보험다모아(https://e-insmarket.or.kr/mins/minsInsList.knia?prdtSmlClsCd=G003) 에서
가격비교를 하되 생명보험사는 꼭 제외하고 검색해라. 보통 만원이내로 나오니까 다른 보험 안하더라도 그것만은 꼭 들자.
치킨 한마리값도 안한다.

저 사이트는 자동차랑 실손만 잘 되어있고 나머지는 별 도움 안된다.
8. 남은건 건강보험이다.
9. 건강보험은 본인 월급의 10%미만으로 나가게 설정해줘야 부담이 없다.
10. 비갱신 순수보장형으로 해야 한다.
11. 뭐 변액보험 저축보험 이딴건 절대 가입하면 안된다.
12. 미환급이거나 납입기간 끝나고 50%이하 받는걸로 알아봐야 한다.
13. 보통 20년납 90세 혹은 100세만기로 잡고 알아보면 된다. 개인적으로 90세를 추천한다.
14. 30년납을 하면 내는 보험료가 싸지겠지만 생각해보자.
사회 초년생인 25살 때 보험가입해서 45살 때 다 내고 보장 받을래 아니면
한달에 만원 덜 내자고 10년 더 55살까지 낼래? 과연 보험료를 50대에도 착실히 낼 수 있을까?
최대한 땡겨서 끝내야 한다.
15. 암/심장/뇌가 3대 질환이고 이게 핵심이다.
16. 암은 아무것도 안붙은 일반암진단비항목의 보장금액을 높혀야 한다.
N대 암진단비는 금액대비 큰 도움될 것 없고 유사암진단비는 여유되면 껴도 된다.
17. 심장은 급성심근경색뿐만 아니라 허혈성이 들어가는지 꼭 확인해라.
허혈성안에 급성심근경색이 들어가니 허혈성의 보장금액을 높히면 된다.
18. 뇌는 뇌졸중뿐만 아니라 뇌혈관까지 함께 들어가 있는지 확인해라.
마찬가지로 뇌혈관안에 뇌졸중이 포함되어있는거니까 뇌혈관의 보장금액을 높이자.
19. 일반상해후유장해 / 질병상해후유장해는 뒤에 퍼센트가 없거나 최대한 낮은걸로 들어야 한다.
보통 싸다고 80%붙은걸 하는데 80%면 정상생활이 힘들고 오늘내일하는 사람이나 받을 수 있다.
20. 암/심장/뇌 수술비 항목은 솔직히 보험료만 오르지 도움이 되지않는다.
그 돈 아껴서 진단비를 조금이라도 더 올려라.
21. 입원비도 위와 같은 의견이다.
22. 질병/상해 수술비 항목은 있으면 좋다. 3대질환에 쓰기보다 생활하다 다쳤을때를 위함이다.
23. 골절진단비 항목도 넣으면 좋다. 뼈가 쪼매만 거시기되도 보장된다.

24. 보장금액 오퍼 거래 도구 무리해서 올리지마라. 생각해봐. 지금 1억이 몇십년뒤에 같은 1억값을 할까?
25. 건강보험은 어떻게 싸게 가입할 수 있을까?
26. 보험설계사는 본인이 몸 담고있는 업체에 있기에 꼭 넣어야하는 보장항목이나 보험상품 위주로 밀기때문에

편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언정 내가 원하는 항목만으로는 구성 할 수 없다.
27. 각 손해보험사의 사이트를 들어가보면 상품공시라는게 있다. 이거 대부분 숨겨놓기 때문에 잘 찾아보자.
28. 거기엔 그 회사의 판매상품의 약관과 보장내역까지 모두 볼 수 있다.
29. 원하는 보장내역이 다 있는지, 내가 원하는 보장금액이 설정되는 보험상품을 찾았다면

30. 그 회사 콜센터에 전화를 해서 가입을 하면 설계사나 회사를 통해서 한 것보다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
31. 원하는 보험상품명 알려주고 원하는 보장내역과 금액을 불러준다음 메일로 견적서를 받아보면 된다.
32. 그걸 3개의 회사정도만 비교한 뒤에 가장 저렴한 곳으로 가입하면 된다.
33. 한번 가입하면 절대 해지하지 않아야 하니 신중하게 가입해야 한다.
34. 한번 가입하면 최소 20년을 납부해야하는데 평생 보장되는 항목이니 귀찮더라도 상품공시 좀 뒤져보자.
35. 보험회사나 오퍼 거래 도구 보험설계사들은 너의 보험을 중도에 깨기를 바란다

Ramtonx 오퍼레이트 와인 오프너 코르크스크루 세트

스마일카드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

총 상품금액에 배송비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결제시 조건에 따라 배송비가 추가 될 수 있습니다.

직거래유도 주의 안내드립니다!!

상품 정보 제공 고시 [전자상거래에 관한 상품정보 제공에 관한 고시] 항목에 의거 [다파름]에 의해 등록된 정보입니다.

상품상태, 제조사, 브랜드, 원산지, 제조일자에 관한 테이블
상품번호 2512131888
상품상태 새상품
부가세 면세여부 과세상품
영수증발행 발행가능 - 신용카드 전표, 온라인 현금영수증
사업자구분 개인사업자
과세자구분 간이과세자
원산지 상세설명 참조
제품소재, 색상, 치수, 제조사/수입자, 세탁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에 관한 테이블
품명 및 모델명 상세페이지 참조
재질 상세페이지 참조
구성품 상세페이지 참조
크기 상세페이지 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페이지 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페이지 오퍼 거래 도구 참조
제조국 상세페이지 참조
수입 기구/용기 상세페이지 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페이지 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페이지 참조
주문후 예상 배송기간 상세페이지 참조

소비자가 전자상거래등에서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제1항 또는 제3항에 따라 청약철회를 하고 동법 제 18조 제1항 에 따라 청약철회한 물품을 판매자에게 반환하였음에도 불구 하고 결제 대금의 환급이 3영업일을 넘게 지연된 경우, 소비자 는 전자상거래등에서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8조 제2항 및 동법 시행령 제21조 2에 따라 지연일수에 대하여 전상법 시행령으로 정하는 이율을 곱하여 산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교환∙반품∙보증 및 결제대금의 환급신청은 [나의쇼핑정보]에서 하실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개별 판매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킬러 오퍼 쓰는 법

한창 셀러 마켓일때 오퍼가 15번까지 떨어져 본적이 있다는 분 뵌적 있습니다. 4-5번정도는 보통입니다. 지인들에게서 “나 또 떨어졌어” 라는 표현들 다들 한번씩은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반면 저희 같은 경우는 가장 핫한 셀러 마켓에서도 오퍼 성사율이 70% 정도 됩니다. 다른 에이전드들이 안 믿습니다. 특별한 비결이 있을까요? 복수 오퍼 상황에서 저희 오퍼가 항상 1-2위 자리를 다투는 이유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리 스팅 에이전트의 입장에서 오퍼를 10개 받으면 그 중에서 깔끔하고 설득력 있게 쓰여진 오퍼는 2-3개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자신의 에이전트가 자신을 어떻게 대변하고 있는지 바이어들이 안다면 아마 많이들 놀랄 것이다.

오퍼를 잘 써야 하는 이유는…

  • 일차적으로 경쟁 바이어들을 이기기 위해서다.
  • 셀러 마켓은 말할 것도 없고 바이어 마켓에서도 좋은 집은 오퍼가 몰리기 쉽다.
  • 경쟁이 없다고 해도 오퍼를 잘 써야 셀러에게서 유리한 흥정을 이끌어 낼 수 있다.
  • 그리고 오퍼를 잘 써야 계약 이행 작업이 순조롭다.

바이어들은 화려하고 말 잘하는 에이전트들보다 이런 것들을 잘 하는 에이전트를 찾아야 한다.

divider

킬러 오퍼 쓰는 법

1. 숫자를 넘어서… (Go Beyond the Numbers)

리스팅 에이전트 입장에서 오퍼 10개를 받으면 그 중의 8개는 보통 딸랑 오퍼만 온다. 바이어가 어떤 사람들인지, 왜 집을 사는지, 마음을 오퍼 거래 도구 바꾸지는 않을런지, 융자는 얼마나 자신이 있는지… 셀러와 리스팅 에이전트는 궁금하고 답답하다. 바이어측에서는 이러한 궁금증을 미리 풀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여러가지 방법을 복합적으로 쓰지만, 그 중 빠지지 않는 것이 오퍼와 함께 편지를 첨부하는 것이다. 그 편지 안에는 간단한 인사말, 바이어 소개, 바이어가 집을 사려는 동기와 배경, 오퍼 가격과 조건에 대한 설명, 바이어의 융자 내용 그리고 오퍼 요점등의 내용이 들어간다. 이러한 편지의 효과는 대단하다. 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과 경쟁을 뚫고 우리 바이어들에 집을 오퍼 거래 도구 성공적으로 사드려 왔다. 아래는 우리가 오퍼와 함께 보내는 편지 셈플이다. 의도적으로 내용을 공개하지는 않는다. 얼핏 보아도 많은 노력이 들어간다는 것 짐작할 수 있다.

킬러 오퍼 쓰는 법

2. 두 마리 토끼 잡기

바이어 에이전트는 애매하다. 강력한 흥정을 이끌어내려면 쎄게 나가야 하는데 그럼 셀러측 인심을 잃기 쉽다. 반대로 소위 말해 “너무 기면” 바이어 권익을 보호할 수 없다. 경쟁을 뚫고 집을 사주려면, “강함”과 “호감” 두가지 토끼를 잡아야 하는데, 이 애매한 조합을 이끌어 내는 것이 쉽지 않다. 비결은 다음 2가지 단어에 담겨있다.

객관성 (강한 흥정을 위해)

가격을 깍아도 그냥 깍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데이타를 제시하는 것이다. 그 외의 흥정 조건들도 객관적인 상식, 관례, 합리안에서 설정하고 설득하면, 감정 싸움은 최소화시키면서 최대한의 흥정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진솔성과 예의바름 (호감을 얻기 위해)

예의바른 것까지는 이해하겠는데, 부동산 흥정을 하면서 어떻게 진솔할 수 있느냐고 반문할 수 있다. 우리의 경험으로 볼 때 충분히 가능하다. “전략”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진솔할 수 있는 방법들이 얼마든지 있다.오퍼 거래 도구

3. 바이어 에이전트의 인상과 느낌

셀러와 리스팅 에이전트는 바이어 에이전트를 통해 바이어를 판단한다. 비슷한 오퍼가 들어오면, 보통 바이어 에이전트를 보고 어떤 오퍼를 선택할지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바이어 에이전트가 풍기는 인상과 느낌이 중요하다. 그 누구도 제대로 의사소통도 안 되고, 서류 작업도 엉망이고, 예의바르지도 않은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4. 합리적인 오퍼 가격

오퍼에 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내용인데 4번으로 떨어져 있다. 그만큼 위의 3가지 작업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어쨋든 터무니 없는 가격과 컨세션 (구매 비용 크레딧 요구등)은 오퍼를 죽이는 지름길이다. 복수 오퍼 상황에서는 그러한 오퍼와 바이어는 미련없이 버려진다. 객관적인 시세에 근거해 가장 전략적인 오퍼 가격을 정하고 셀러를 설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5. 빈칸 제대로 채워 넣기

여기저기 빠져있는 싸인이나 이니셜들, 잘 읽지도 못하게 성의 없이 쓴 글씨들, 이유 없이 생략된 조정 사항들…. 말그대로 빈칸만 제대로 채워써도 어느정도 인정을 받을 수 있을 만큼, 전반적으로 성의 없이 쓰여진 오퍼들이 많다. 빈칸들이 적절한 내용들로 체워지지 않았다는 것은, 바이어 에이전트가 오퍼를 잘 이해 못하거나 꼼꼼하게 일을 못한다는 얘기다. 어떤 리스팅 에이전트도 미숙한 바이어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하지만, 바이어의 입장에서 거꾸로 생각하면, 이것은 좋은 소식이다. 조금만 신경을 써도, 눈에 띄는 좋은 오퍼를 만들수 있다는 말이 되기 때문이다.

6. 관례에 충실하기

이유 없이 생겨난 관례라는 것은 없다. 그래서 관례를 깨려면 특별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여러가지 요구/조정 사항들을 쓸 때, 관례를 무시하거나 생략하면, 상당한 저항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그런 경우, 돈의 액수와는 상관없이 셀러쪽에서는 감정적으로 반응을 하기 쉽다. 관례를 벗어난 요구나 조정 사항이 있을 땐 반듯이 추가 설명이 있어야 하고 그 추가 설명이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경쟁에서 밀려나기 쉽고 불필요한 마찰을 야기하기 쉽다.

7. 셀러 상황 미리 파악하기

셀러의 상황을 미리 파악하는 것도 좋은 오퍼를 쓰기 위한 중요한 준비작업이다. 셀러가 오퍼 거래 도구 이사를 빨리 가야 하는 상황인지 아닌지, 셀러가 가격에 대해서는 어느정도의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지, 셀러가 집에서 띄어가고 싶은 것이 있는지 (Fixture중에서…), 혹시 에스크로가 깨졌었다면 어떤 이유에서 깨졌는지, 현재 다른 오퍼가 들어와 있는지 등등에 대해서, 리스팅 에이전트에게 적절한 질문을 던진다면, 보통 어느정도는 미리 알아볼 수 있다.

8. Leverage (지랫대)의 원칙

흥정에서 Leverage (지랫대)의 원칙이란 작은 것을 희생해서 큰 것을 얻는다는 의미. 오퍼를 쓸 때에도, 바이어 입장에서 큰 희생이나 양보없이 오퍼를 강하게 만들수 있는 “Leverage”들이 있다.

예를 들어, Initial Deposit (계약금)은 왠만하면 시원하게 3%를 하는 것이 좋다. 특별히 어려운 상황이 생기지 않는 한, 어차피 돌려 받거나 다운페이먼트로 쓰게 될 돈이다. 이사 나가는 날짜도 셀러에게 최소한 1-3일 정도는 여유를 주는 것이 좋다. 바이어는 하루 정도 늦게 열쇠를 받는것이 보통 별 상관 없지만, 셀러는 그 하루의 여유가 크게 느껴질 수 있다.

이런 것들 외에도, 바이어 입장에서 큰 희생이나 양보없이 오퍼를 강하게 만들 수 있는 중요한 항목들이 여러가지가 더 있다. 노련한 에이전트의 도움이 꼭 필요한 부분들이다.

9. 철저한 융자 준비와 서류 첨부

킬러 오퍼에서 빠질 수 없는 내용이 바이어의 융자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Pre-approval letter 와 Proof of Fund 정도를 보내는데, 남들 다 하는 선에서 끝내면 안 된다. 이 두가지 이상으로 구체적인 자료와 설명이 있어야 셀러를 안심시킬 수 있다. 일차적으로 융자에 불안 요소가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그것을 적절한 선에서 리스팅 에이전트와 셀러에게 어필해야 한다. 무슨 서류를 제출해야 하나… 라는 기계적인 관점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셀러를 안심시킬 수 있을까 라는 근분적인 질문에서 시작하면 누구든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내용이 완벽하게 첨부된 오퍼들이 10개중 한두개 있을까 싶다.

10. 숏세일 (Short Sale)이나 은행 매물인 경우

오퍼를 쓰는 방법이 좀 달라진다. 보통 흥정할 수 있는 기회가 없기 때문에 내가 쓸 수 있는 최고의 가격을 써야 한다. 숏세일인 경우, 바이어의 집을 사려는 동기를 보여 주는 것이 일반 거래에서보다 더 중요하다. 그만큼 기간이 길고 마음을 바꾸는 바이어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서류 작업을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는 것이 좋다. 숏세일 구매 가이드 참조

은행 매물인 경우는 각 은행마다 요구사항과 지침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알아보고 오퍼를 쓰는 것이 중요하다. REO (은행 매물) 구입시 주의점 참조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