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세 파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26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 정례 조사에 따르면, 이 기관이 지난 23~25일 전국 1004명을 대상으로 대통령 직무 하락세 파악 수행 평가를 실시한 결과 '잘 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64%,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27%로 집계됐다.

같은 하락세 파악 기관의 직전 조사와 대비하면, 긍정 평가는 3%포인트 하락한 반면 부정 평가는 3%포인트 상승했다.

전날 '리얼미터' 조사에서는 긍정률이 전주 대비 6.2%포인트 하락한 59.8%로 집계돼 처음으로 60% 선이 붕괴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조사기관별로 수치의 차이는 있으나, 최근 1주간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는 추세는 복수 조사에서 확인된 셈이다. (☞관련 기사 : 文대통령 지지율 59.8%…첫 50%대 진입)

갤럽은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적 평가 이유를 분석한 결과 '평창올림픽 남북 단일팀 구성 및 동시 입장'(25%), '보복 정치'(14%), '친북 성향'(9%),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 '최저임금 인상'(이상 6%) 등으로 나왔다면서 "부정 평가 이유 1순위가 3개월 만에 '보복 정치'에서 '평창올림픽 단일팀'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한편 1월 4주 현재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4%, 자유한국당 12%, 바른정당 7%, 국민의당·정의당 5%로 조사됐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추진하고 있는 양당 통합이 성사될 경우를 전제로 한 가상 조사에서는 민주당 37%, 통합신당 17%, 한국당 10%, 정의당 5%, 국민의당 반통합파 신당 4%로 집계돼, 현 정당 지지율 기준 국민·바른 양당 지지율 합산치보다 5%포인트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갤럽은 "이는 창당 준비 과정 초기에 흔히 나타나는 현상으로, 기존 정당은 '기성 정치', 신생 정당은 '새로운 정치' 프레임으로 인식돼 기대감이 반영될 수 있다"며 "과거 유사 사례를 되짚어 볼 때 신생 정당이 당명을 확정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창당준비위원회를 정식 등록하는 시점에 이르러서야 실제 (지지율) 윤곽이 드러났다"고 성급한 해석을 경계했다.

이번 갤럽 자체 조사의 응답률은 1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였다. 휴대전화 및 집전화 무작위걸기(RDD) 표본추출 방식을 이용한 전화 조사원 면접 방식으로 조사가 이뤄졌고, 설문 문항 등 상세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락세 파악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기대주로 꼽히던 항공주와 여행주가 큰 폭으로 주가가 주저앉고 있는 가운데 매크로(거시경제) 악화와 코로나 재확산이 리오프닝에 악재로 작용했다는 진단이 나와 투자자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15일 국내 항공주를 대표하는 대한항공은 전 거래일 대비 2.01% 하락한 2만43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 5월 말 대비 19.30% 빠졌고 아시아나 항공도 전 거래일 대비 2.73% 빠진 1만4250원에 장을 마치며 같은 기간 31% 하락했다.

특히 이 두 항공사는 지난 12일 나란히 52주 신저가를 기록하며 코로나19 방역규제가 시행되던 연초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내려가는 등 심상치 않은 하락세를 보이면서 리오프닝의 대한 기대감에 투심을 보였던 개인투자자들의 불만이 깊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국내 LCC도 마찬가지다. 제주항공은 지난 5월 말과 비교해 30.65% 떨어졌고 진에어(-23.9%)와 티웨이항공(-24.77%) 에어부산(-35.08%)하락세 파악 도 같은 기간 큰 폭으로 주가가 내려앉았다.

아울러 리오프닝주의 한 축을 맡고 있는 여행주도 항공주와 비슷한 주가흐름을 보였다.

모두투어(-28.13%) 하나투어(-33.95%) 참좋은여행(-29.62%) 레드캡투어(-16.2%) 노랑풍선(-37.25%) 등도 5월 말과 비교해 확연한 하락세를 보였다.

증권업계는 고유가로 인한 수익성 저하 우려가 커졌고 고물가로 경기 침체 가능성이 짙어지자 수요 둔화 관측이 항공주와 여행주 주가를 끌어내렸다고 진단했다.

또한 달러 강세로 고환율이 계속되는 점도 리오프닝 기대감을 반납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평가했다.

반면 최근 국제 원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등 일부 매크로(거시경제) 개선 신호가 나오면서 일각에서는 긍정적인 시그널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왔다.

또 단기적으로는 항공·여행 수요가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 지난달 전국공항 국제선 여객은 전년 대비 418% 증가한 128만7000명을 기록했다. 국내선 여객은 323만명으로 전년 대비 6% 늘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항공사 주가 하락은 여객 부분 영업적자 축소에도 화물 피크아웃(고점 이탈)과 소비 침체로 중장기 여객 수요가 기대치를 하회할 수 있다는 우려가 더 크게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여행사 입장에서도 항공료와 현장결제비 등 여행 원가가 높아져 비용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코로나19 변수마저 다시 등장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총 3만9196명으로 4만명에 육박했다. 전주 대비 확진자가 2배씩 늘어나는 ‘주간 더블링’도 지난 4일부터 11일째 나타나고 있다.

이날 인도에서 보고된 오미크론 세부계통 중 하나인 BA.2.75 변이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확인되면서 감염 확산 속도는 더 가팔라질 수 있다.

‘켄타우로스’라는 별칭을 붙은 해당 변이는 현재 전 세계에서 빠르게 우세종을 점하고 있는 BA.5 변이를 능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는 현재로서는 전 국민 대상 거리두기를 다시 시행할 이유는 찾기 어렵다는 입장이지만 확진자가 계속 급증할 경우 항공과 여행을 둘러싼 투자심리 위축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증권업계는 코로나19 상황과 함께 매크로 개선 여부가 향후 주가 흐름을 가를 것으로 예상했다.

지인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변수는 여행업에 비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매크로 지표”라며 "환율 상승으로 해외여행소비 위축도 문제지만 당장 손익에 미치는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고 분석했다.

원ㆍ달러 환율 정점 찍었나…전일대비 0.5원 하락한 1312.9원 하락세 파악 마감

원ㆍ달러 환율 상승세가 제한되면서 1300원대를 돌파한 환율이 정점을 지났다는 관측이 대두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오는 26~27일 개최될 미 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기준금리 인상 결정이 미칠 영향을 파악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5원 내린 1312.9원으로 마감됐다. 이날 1307원으로 출발한 환율은 낙폭을 크게 줄였다. 하지만 원ㆍ달러 환율은 지난 18일 이후 3일 연속 내림세를 기록했다.

외환시장에서는 환율 상승폭이 제한되면서 단기 정점을 지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나온다.

  • 달러 ‘죽음의 고리’ 시작되나. 역환율 전쟁 발발
  • [환율전망] 원ㆍ달러 환율, 5원 상승 출발 예상…약보합권서 등락
  •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0.7% 내외 하락 출발 예상…“장중 원·달러 환율 주목”

하지만 전문가들은 환율이 정점을 지났는지에 대해 결론을 내리기는 아직 성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면서도 엔화와 하락세 파악 유로화 등 주요 통화(Major currency)들의 변동과 다른 흐름을 보이지 않는 만큼 국내 외환시장에 과거 외환위기와 같은 위기가 닥치진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미국 달러 지수(DXY)는 106.58로 전날 대비 0.09% 줄었다. 무역특화지수(TSI)도 하락하는 추세여서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잦아들고 있다는 것이다.

한은 관계자는 "원ㆍ달러 환율의 경우 특정 요인이 영향을 미쳤다고 단언하기 어렵다"라면서도 "FOMC와 같은 글로벌 이벤트들이 있는 만큼 어떤 영향을 줄지 모니터링을 하는 상황"이라고 말을 아꼈다.

최근 원ㆍ달러 환율이 1320원을 돌파한 만큼 고점을 이미 지났다는 시각도 있었다. 미 연준이 사상 초유의 자이언트 스텝(기준금리 0.75%포인트 인상)을 밟으며 충격이 발생했지만, 시장이 이에 적응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최근 연준이 1%p 금리 인상을 하지 않겠다는 관측에 하락세 파악 힘이 실리고, FOMC의 결정으로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장이 예측 가능한 상황으로 접어들 것이라 예상했다.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실장은 "FOMC의 결정 전에 환율이 소폭 올라가려는 움직임이 있을 수 있고, 이후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조금씩 떨어지는 추세가 될 것"이라며 "최근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이 만나 (통화 스와프) 대안을 논의했을 것으로 보여 시장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동산 상승, 하락 사이클 이해를 통한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이유 파악

부동산을 구성하는 요소는 토지, 건물이고 건물에는 자재비와 인건비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토지, 자재비(소비자 물가지수), 인건비(가구당 월평균 가계수지)의 경우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가격이 하락세 파악 상승하기 때문에 이러한 가격 전가 이유로 최소한 부동산 가격은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토지, 물가, 소득 3개의 관계도에 의해 부동산 가격의 큰 방향이 결정이 되며 부동산에 영향을 미치는 수요, 공급, 통화량, 금리, 정책, 호재 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작은 흐름이 발생합니다.

물가와 가계속득이 오르는 것만큼 부동산 가격도 오르는 것이 정상입니다. 지금까지는 물가보다 소득이, 소득보다는 실물자산(부동산)이 더 많이 올랐습니다. 부동산 중에서도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아파트입니다.( 아파트 > 단독주택 > 빌라)

물가와 가계 소득이 상승하듯이 장기적으로 부동산은 우상향 합니다. 물가와 가계소득과 관계없이 단기적으로 부동산이 하락하는 시기는 있을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부동산이 하락하는 요인을 이해한다면 투자 실패를 줄일 수 있고 장기적으로 대응하면 보다 안정적인 부동산 투자가 가능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다양한 대외변수에서 부동산 상승, 하락 이유를 찾지만 본연의 가치에 대해서 먼저를 이해해야 합니다.

부동산 사이클의 이해

부동산 가격이 보합 → 매매수요 하락세 파악 감소 → 거래절벽 → 분양 실적 저조(미분양) → 기존 분양 입주시작(전세하락, 매매 하락) → 분양 및 건설 연기 공급 감소 → 주택부족 → 전세가 상승(공급부족+임차수요) → 전세가율 상승 → 매매수요 전환 → 매매거래 증가(하락세 파악 미분양 감소) → 공급 시작(청약 인기) → 매매전세 동반 상승(분양권, 재개발 활기) → 공급증가(청약과열) → 매매급등 전세안정 → 가격급등부담(거래감소) → 공급지속(입주로 전세조정) → 매매보합 전세하락 →공급지속(미분양 발생) → 매매하락/전세하락 → 보합

부동산 사이클이 발생하는 이유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에 의한 불균형이 발생하고 불균형에 의해서 상승, 보합, 하락의 사이클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사이클 터닝 포인트에는 매매가격, 전세가격의 변화가 나타나며 가격의 변화 이전에는 아래와 같은 주요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부동산 사이클은 하향, 회복, 상승, 후퇴 4단계가 한 사이클로 꼭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 신축, 구축할 것 없이 집이 부족한 경우
  • 신축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경우
  • 신축 공급이 너무 과하게 많은 경우
  • 신축/구축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 거래가 안되는 경우
  • 단기간 입주가 많은 경우

부동산 상승, 하락 요인

공급이 많을 때 관연 부동산을 사야할까?

  • 공급이 많더라도 미분양이 급감소하면 집을 사야 한다.
  • 공급이 많은데 미분양마저 많으면 집을 팔아야 한다.
  • 공급의 많고 적음보다 미분양의 증가 및 감소가 더 중요하며 결론적으로 공급보다는 미래 수요(미분양)가 더 중요하다.

부동산 규제 정책이 나오면 집을 꼭 팔아야 할까?

  • 부동산 규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시장의 내재가치를 먼저 바라봐야 한다.
  • 가격이 저평가되어 있고 미분야 적으면 사야 된다.
  • 하락세 파악
  • 가격이 비싸고 미분양이 증가하고 있다면 팔아야 한다.

입지가 좋은 곳은 항상 오르기만 할까?

  • 입지가 좋은 곳들은 상승장 때 많이 오르고 하락장에서 가격을 방어하지만 가격이 하락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 입지가 천지개벽 수준으로 좋아지는 곳은 매우 크게 오른다.
  • 현재 기준이 아닌 미래 기준으로 살펴봐야 하며 현재 것을 사면 중수 앞으로 좋아질 것을 사면 고수이다.

입지의 5요소(일자리, 교통, 학군, 상권, 자연환경) 중 어떤게 더 중요한가요?

  • 중요한 순으로만 따지면 수도권은 일자리, 교통, 학군, 자연환경, 하락세 파악 상권 순이며 수도권 외 지역은 일자리, 학군, 상권, 자연환경, 교통 순으로 중요하다.
  • 입지의 중요성 보다는 1~2년 이내 변동성이 큰 요소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미래 변화 사항을 잘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 일자리, 교육, 상권, 자연환경은 잘 변화지 않은 요소이다. 교통은 자주 변하며 교통 호재는 매년 발표되고 시세에 영향을 미친다.
  • 일자리, 학군, 자연환경, 상권은 한번만 제대로 분석해두면 되고 교통 호재는 수시로 업데이트 해야 한다.

입지가 좋은 곳이 아닌 입지가 좋아지는 곳이란?

  • 1순위 : 좋은 일자리가 생기는 곳
  • 2순위 : 일자리로 빠르게 갈 수 있는 교통이 생기는 곳
  • 3순위 : 거주환경이 좋아지는 곳(신도시, 택지개발지구, 촉진지구, 재개발 하락세 파악 등)
  • 단. 너무 작은 변화 사항을 확대 해석할 수 있는 우를 조심해야 할 것

부동산 투자 시 유망한 투자처라 불리는 곳은?

양질의 일자리가 생기는 곳이면서, 교통호재가 있으면서, 미분양이 확실히 적은 상태에서 공급마저 적으면서, 거주환경이 점점 좋아지면서, 가격이 저렴한 곳은 유망한 투자처라고 불릴 수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 LCD價 하락에 OLED 상승세 효과 희석

1분기 영업익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TV용 LCD 가격 하락 1분기까지 이어져 흑자전환 성공 OLED 기반 2분기 반전 기대감

여기는 칸라이언즈

시장경제 포럼

▲ LG디스플레이 중국 광저우 8.5세대 OLED 공장 전경.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의 OLED 사업이 지난해부터 흑자를 달성하며 올해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있지만, LCD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1분기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올 1분기 매출 6조8896억원, 영업이익 230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소폭했지만, 영업이익은 반토막 수준에 그쳤다.

지난해 8월부터 하락한 TV용 LCD 패널 가격이 올 1분기까지 이어지며 패널업체들의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OLED로 전환한 LG디스플레이도 아직 LCD가 영업이익을 받쳐주고 있는 만큼 패널가 하락에 큰 영향을 받는 구조다.

남대종 이베스트증권 애널리스트는 "LCD TV 패널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고, 모니터·노트북 등 IT용 패널 가격도 하락세가 확대되고 있다"며 "지난해 말 시안에서 시작된 중국의 코로나는 3월 봉쇄 지역이 상하이 등으로 넓어졌으며, 1월 말 춘절 이후 IT 수요를 위축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TV 세트업체들의 비수기 재고 조정과 판매 계획 조정도 실적 부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고 덧붙였다.

다만 LCD 패널 가격이 이달부터 상승세로 전환한 가운데 오는 6월까지 평균 10% 이상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2분기 실적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OLED 사업도 수익성에 본격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하반기 대형 OLED 사업에서 흑자를 달성했다. 연간으로는 손익분기점(BEP) 수준에 도달했다.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은 지난달 주주총회에서 하락세 파악 OLED 사업에 대해 "올해부터 조금씩 이익을 내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올해 TV용 대형 OLED 패널 출하량이 총 1126만7000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말 옴디아가 발표한 종전 예상치보다 10%가량 상향 조정된 것으로, 지난해 연간 패널 출하량인 741만9000대)보다 50% 이상 늘어난 수치다. 이 중 LG디스플레이가 전체 출하량의 89%인 10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 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